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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메세지 - 제 1과 - 2017년 12월 3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 사도행전 13장 26 -39절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7-11-26 (일) 06:42 조회 : 34

2017 123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교사용

 

1

 


복음의 메시지


학습구절: 사도행전 13 26 -39


성경진리: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음과 부활은 복음의 핵심이다.


주요교리: 칭의 (Justification)

칭의 (justification)는 하나님께서 그의 의()의 원칙에 따라 죄를 회개하고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죄인들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전적인 무죄로 인정해 주시는 것이다.  칭의(稱義)는 신자들이 하나님과 평화와 은혜의 관계를 갖게 해 준다.


암송구절: 사도행전13 30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신 지라

But God raised him from the dead.


시작하는 글:

새로운 사람들이 이웃에 이사오면, 우리는 보통 그들을 만나서 그들에 대해 알고 싶은 간단한 질문들을 한다.

어떻게 이사 오게 되었는지, 이사오기 전에는 어디 살았는지, 또는 가족은 어떻게 되는지 등을 묻는다.  

우리는 또한 그들이 믿는 종교에 대해서도 물을 수 있다.

그 같은 질문들은 그들도 우리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도록 문을 열어주는 일이 된다.

당신은 새로 이사온 이웃을 만나면, 그들에게 어떤 질문들을 할지 생각해 보았는가?  

그들이 당신에게 어떤 종교를 믿는지를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할지도 생각해 보자.

바울과 그 일행은 소아시아(지금의 터키)의 한 도시인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렀다.

그들은 습관대로 안식일에 그 지역에 있는 회당에 들어가 예배에 참석하였다.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는 순서가 끝난 후에, 회당장들은 그곳에 모여있는 사람들에게 설교할 수 있는 기회를 바울에게 주었다 (13: 15).

바울은 그 기회를 이용하여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였다(13: 16 -41).

그는 먼저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고 하면서, 하나님이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것들을 상기시키며 예수님이 어떻게 하나님의 약속하신 분이 되는지를 설명하였다.

 


배경설명:


사도행전 13 1 -52

우리는 이번 학기에 사도 행전의 13장부터 28장까지 후반부를 공부하게 된다.

그러므로 처음 1장부터 12 장까지의 전반부를 간단히 살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사도 행전은 누가(Luke)가 기록한 2 권의 작품 중 두 번째로, 그것은 예수님께서 그의 교회의 설립과 확장을 통해 계속 이루어 나가시고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누가복음 끝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그리스도를 증거하며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메시지를 모든 족속에게 전파할 수 있는 성령님의 능력을 받을 때까지 예루살렘에서 기다리라고 지시하셨다 (누가 복음 24 : 46 ~ 49).

사도행전 1장은 부활하신 주님이 사도들에게 나타나셔서 그들에게 하나님의 왕국에 관해 가르치시는 이야기로 시작되고 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성령의 권능을 받아 예루살렘에서부터 땅 끝까지 그를 증거하게 될 것을 다시 한번 확언해 주셨다 ( 1: 8).

제자들이 성령의 능력을 받은 일은 오순절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을 때 일어났다.

베드로는 복음을 전파하면서, 그 모든 일어난 일이 구약의 예언이 성취된 것임을 밝혀주었다.

듣는 사람들은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우리가 어찌할꼬라고 물었다.

이에 대해. 베드로는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침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고 하였다 (2: 38).  

그 말을 받은 사람들은 침례를 받으매 그 날에 믿는 자가 삼천이나 더 하였다(2: 41).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 하게 하심으로, 교회는 급성장을 하였다 (2: 47).

교회의 성장에는 박해가 따랐는데, 핍박을 받는 신자들은 그 모든 것을 박해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았다.

산헤드린 (Sanhedrin -유대인의 최고 종교법 기관)은 사도들을 돕기 위해 택함을 받은 일곱 일꾼의 하나인 스데반을 복음을 전파한다고 돌로 쳐 죽였다 ( 6 -7).

스데반의 죽음과 뒤 따라 일어난 극심한 박해는 오히려 복음을 진척시키는데 도움이 되었다.

8 장에서는 복음이 사마리아에 전파된 경위가 밝혀지고 있고, 후에(9장에서) 선교사 바울이 된 박해자 사울이 소개되고 있다 (8: 3).

11장에서 소개되고 있는 안디옥 교회는 이방인들이 복음이 전파되는 것을 처음 들은 곳으로 (11: 20) 중추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다.

수 많은 사람들이 믿고 주께로 돌아온다는 소식이 퍼지자, 예루살렘 교회는 바나바를 안디옥에 새로 생긴 교회를 방문하게 하였다.

바나바는 다소에 있던 바울을 안디옥으로 데리고 와서 두 사람은 함께 일년 동안 큰 무리를 가르쳤고 믿는 자들을 제자로 훈련시켰다.

제자들은 안디옥에서 비로서 그리스도인이라 불려지게 되었다 (11: 26).

12장은 야고보의 순교, 베드로의 투옥과 석방, 그리고 헤롯의 죽음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이제 이야기는 다시 안디옥에 있는 교회로 돌아가서, 교회가 금식하며 기도한 후에 교회개척 선교사역을 위해 바나바와 바울을 안수하여 파송한 일을 기록하고 있다(13: 1 -3).

1차 선교 여행은 그들이 실루기아에 내려가 거기에서 배를 타고 구브로로 가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구브로 섬에서 선교사역을 한 후, 그들은 바보항에서 배를 타고 밥빌리아 지역에 있는 버가항으로 갔는데, 그것에서 마가 요한은 그들을 떠나 예루살렘으로 돌아갔고 바울과 바나바는 더 나아가 비시디아 안디옥에 이르렀다 (13: 13 -14).

그들은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예배에 참석했는데, 율법과 선지자의 글을 읽는 순서가 끝난 후에 바울은 회당장들의 청을 받고 설교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비시디아 안디옥은 바울의 메시지의 배경이 되고 있으며, 그 지역의 회당은 바울이 복음을 분명하게 선포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 집회장소가 되었다.

다시 말해서, 바울은 이스라엘의 선택된 백성들과 함께 시작하여 예수님을 곧장 전하였다 (13: 16 -41).

 

학습구절 연구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사도행전 13 26 -29)

13: 26   형제들아 아브라함의 후손과 너희 중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이 구원의 말씀을 우리에게 보내셨거늘

13: 27   예루살렘에 사는 자들과 그들 관리들이 예수와 및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하므로 예수를 정죄하여 선지자들의 말을 응하게 하였도다

13: 28   죽일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 하였으니

13: 29   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 한 것이라 후에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두었으나

바울은 구약에서 약속 된 메시야가 이미 오셨다고 선언하였다.

그러나 그 메시야는 예루살렘의 주민들과 종교 지도자들에 의해 거절을 당하고 십자가에

못 박혔다.

선지자들의 음성과 메시야를 인식하지 못하고 메시야를 죽이도록 빌라도에게 요청함으로그들은 자신들도 모르는 사이에 선지자들의 말을 성취시키는 일을 하였다.

13 26 바울은 그날 회당에 있던 두 그룹의 청중들에게 설교를 하였다.

그는 먼저 이스라엘 사람들과 및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아 들으라는 말로 시작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은 유대인들을 가리키는 말로, 그들은 아브라함의 후손들이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은 회당에 나오는 이방인들로서, 유대인들의 유일신 신앙과 높은 도덕적 가치에 크게 이끌리고 있었으면서도 할례를 받고 유대교로 개종하지 않은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종종 바울이 방문한 여러 도시에서 그의 첫 번째 개종자들이 되었다.

예를 들어, 사도 행전17 4 절은 데살로니가에서 하나님을 경외하는 많은 헬라인들이 전도를 받고 바울과 실라를 따른 것을 나타내고 있다.

바울이 전한 메시지는 구원이었지만, 로마로부터 정치적으로 구출을 받는 면에서의 구원이 아니었다.

바울이 전한 것은 본 과의 마지막 학습구절인 38 ~ 39 절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의 용서의 행위와 예수님을 믿는 사람의 응답을 통해 죄에서 구출을 받는 메시지였다.

바울은 이미 예수님을 구세주가 될 자격을 갖춘 유일한 분으로 소개하였으며(23), 그런 다음 그는 계속해서 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히셨는지 그리고 어떻게 해서 그것이 실제로 그들의 조상들이 받은 약속의 말씀들을 성취시킨 일이 되고 있는지를 설명하였다.

 

모든 사람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를 사함 받았거나 그리스도를 통해 죄를 사해주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필요한 사람들이다.

 

13 27 -29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과 그들의 지도자들은 안식일마다 외우는 바 선지자들의 말을 알지 못함으로예수님를 메시야로 알지 못하였다.

예수님을 참 메시아와 메시아의 예언을 성취 한 분으로 인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은 도리어 자신도 모르게 메시야는 고난을 받고 죽어야 한다는 예언을 성취하는 일에 참여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자기들을 구원하기 위해 오신 바로 그 분을 정죄하여 죽게 만들었다.

사형에 처할 죄를 하나도 찾지 못하였으나, 그들은 빌라도에게 죽여 달라고 요청하였다.  

예수님의 유일한 범죄는 자신이 메시야와 하나님의 아들인 것이 사실임을 확인한 것이었다.

바울은 하나님의 계획과 유대인들이 불신앙으로 인해 메시야를 정죄한 일에 연루 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하였다.

실제로 그들은 성경에 그를 가리켜 기록한 말씀을 다 응하게하였다.

우리는 29절에서 십자가가 나무로 언급되고 있는 사실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신명기 21 23 절과 관련이 있음을 강조하고 있다.

그 시체를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그 날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그들은 예수님을 나무에서 내려다가 무덤에 장사 지냄으로, 신명기의 예언을 응하게 하고 그의 죽음을 확증하였던 것이다.

 

부활하시다(사도행전 1330 -37)

13: 30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 신지라

13: 31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에게 여러 날 보이셨으니 그들이 이제 백성 앞에서 그의 증인이라

13: 32   우리도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을 너희에게 전파하노니

13: 33   곧 하나님이 예수를 일으키사 우리 자녀들에게 이 약속을 이루게 하셨다 함이라 시편 둘째 편에 기록한 바와 같이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너를 낳았다 하셨고

13: 34   또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사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을 가르쳐 이르시되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으며

13: 35   또 다른 시편에 일렀으되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 하셨느니라

13: 36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으되

13: 37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나니

13 30 -31- 이 연설의 전반부에서, 바울은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에 초점을 맞추었다.

그는 하나님을 그의 백성을 위해 행하신 절대 주권자로 묘사했다(13: 17 -25).

그런 다음 설교의 초점은 예수님을 거절한 사람들이 행한 일로 옮겨갔다(13: 26 -29).

예수님께서 인간의 손에 의해 죽으셨고 무덤에 묻힌 사실을 확증한 후에, 바울은 초점을 하나님과 그가 백성들을 위해 행하신 일에다 맞추었다.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예수님)를 살리 신지라.”  

예수님의 몸의 부활은 그가 메시야라는 궁극적인 분명한 증거가 되었다( 1: 4).  

부활을 의심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바울은 그들에게 부활의 목격자들을 상기 시켰다.

수많은 증인들이 여러 날 동안 부활하신 주님을 보았다.

바울은 구체적으로 갈릴리로부터 예루살렘에 함께 올라간 사람들을 언급하였다.

이 경우, 바울은 고린도서의 경우처럼 목격자들 중에 자신을 포함시키지 않고 있다 (고전 9: 1; 15: 8). 

바울은 고린도전서 15 장에서는 부활의 목격자들을 더 광범위하게 열거하고 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목격자들


막달라 마리아에게( 20: 11 -18)

막달라 마리아,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라, 살로매 그리고 요안나에게 ( 28: 1; 16: 1; 24: 1)

엠마오로 가던 두 제자에게 ( 24: 13 -35)

예루살렘에서 베드로에게( 24: 34; 고전 15: 5)

도마가 빠졌을 때 제자들에게 ( 20: 19 -25)

도마가 함께 있었을 때 제자들에게 ( 20: 26 -29)

갈릴리 바다에서 일곱 제자들에게 ( 21: 1 -14)

갈릴리 지역에 있는 산에서 열한 제자들에게 (28: 16 -20)

일시에 오백 여 형제에게 (고전 15: 6)

예수님의 동생 야고보에게(고전 15: 7)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바울에게 ( 9: 5)

13 32 -33 - 바울은 조상들에게 약속 된 좋은 소식을 전파하였다.

이스라엘과 열방을 위한 하나님의 구속의 계획은 새로운 계획이 아니라, 이스라엘 조상들에게 주신 약속이었다.

하나님은 이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예수를 일으키사조상의 후손에게 좋은 소식의 약속을 성취하셨다.

시편 2 편은 유대인들과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똑같이 메시야적 관점으로 해석되었다.

마태와 누가는 이 시편의 말씀을 예수님의 침례에다 적용시켰다 ( 3 : 17, 누가 복음 3 : 22 참조).

히브리서 기자는 시편의 말씀을 하늘에서 예수님의 제사장 사역에다 적용하였다( 5 : 5).

이곳 사도행전 13 33절에서 바울은 예수님의 부활을 염두에 두었던 것으로 보인다.

분명히, 예수님은 영원토록 하나님의 아들이시다.

그러므로, 이 시편을 사용하는 것이 예수님이 지상의 부모로부터 태어났고 그런 다음 하나님의 아들로 입양되었다는 것을 결코 암시할 수 없다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으키신 일은 예수님이 언제나 하나님의 아들 이셨고 항상 되셨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나타내었다.

13 34 -37 - 이 학습구절에 기록된 바울의 주장은 분명하고도 설득력이 있다.

다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실 것이란 하나님의 약속은 다윗에 의해 성취되지 않고 다윗의 자손이자 메시야인 예수님에 의해 성취되었다.

다윗은, 살아있을 동안에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 다윗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는 약속의 말씀은 (역대상 17: 10, 14) 예수님의 부활과 영원한 보좌가 없이는 성취될 수 없었다.

 

예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 하시고 아버지의 오른편에 앉아 계시다는 사실이 당신의 일상 생활에 어떤 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바울은 34절에서는 이사야 55 3절을 인용하고 다음 35절에서는 시16 10절을 인용함으로 그의 주장을 구약의 예언의 말씀에다 분명하게 고정시켰다.

다윗에게 직접 약속의 말씀을 하신 수세기 후에,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의 말을 인용하셔서 그의 백성들에게 내가 다윗의 거룩하고 미쁜 은사를 너희에게 주리라고 확언하셨다.

하나님께서 이사야를 통해 이 약속을 재확인 하신 것은 이 약속이 다윗 자신을 통해 성취되지 않았던 것을 나타내고 있다.

16 10 절로부터 인용한 주의 거룩한 자로 썩음을 당하지 않게 하시리라는 말씀은  예수님의 부활이 요구되고 있음을 선언하고 있다.

사도 베드로도 오순절 메시지를 전할 때 같은 뜻으로 이 구절을 인용하였다( 2: 31).

16 10절을 인요한 후, 바울은 다윗이 그 예언을 성취한 것이 아님을 밝혀다.

다윗은 당시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 섬기다가 잠들어 그 조상들과 함께 묻혀 썩음을 당하였().”

자연적 부패를 겪은 다윗과는 달리, “하나님께서 살리신 이는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였().”


선포되다 (사도행전13 38 -39)

13: 38   그러므로 형제들아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 입어 죄 사람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며

13: 39   또 모세의 율법으로 너희가 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을 힘 입어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라 

 13 38 바울은 회당에 있는 사람들을 형제들로 부르면서, “너희가 알 것은이란 말로, 그의 설교의 요점을 밝히기 시작하였다.

첫째로, 그들이 알아야 될 것은 (“너희가 알 것은”) 이 사람을 힘 입어,” 즉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죄 사함을 얻게 된 것이다.  

그의 설교전체를 통하여, 바울은 이미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소개하였다.

그가 행하신 일들은 그의 자비와 은혜를 가리켰다.

바울은 그의 설교의 최종 요점을 밝히면서, 하나님의 가장 큰 자비와 은혜의 행동, - 즉 그의 아들을 믿는 신앙을 통해 우리의 죄를 사해 주시겠다는 제안을 강조하였다.

예수님의 부활은 그가 메시야임을 증명하는 것 이상의 것이었다.

그의 죽음과 장사와 부활은 하나님께로 나아가는 길을 여는 일이 되었다.

예수님의 부활은 또한 하나님의 구속 계획을 성취시키는 일이 되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고린도전서15 14절에서 우리들에게 그리스도께서 만일 다시 살아나지 못하셨으면 우리가 전파하는 것도 헛것이요 너희 믿음도 헛것이라고 하였다.

 

제아무리 노력을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결코 우리의 힘이나 방법으로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질 수 없다.

 

13 39 - 둘째로, 그들이 알아야 될 또 다른 한 가지는 모세의 율법으로의롭다 하심을 얻지 못하던 모든 일에도 이 사람,” 즉 예수 그리스도를 힘 입어그를 믿는 자마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이것이다.

의롭다 하심을 얻()”는 말은 법적인 용어로, 하나님께서 받아들이게 만들어졌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예수님을 통해 죄인인 인간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모세 율법은 우리에게 죄를 깨닫게 해 주며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가 필요하다는 것을 드러내 준다.   

오직 예수님 안에서만, 우리는 우리의 죄를 용서받을 수 있고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다.

우리는 세상에서 십계명의 하나라도 범하지 않고 살아갈 수 없다.

제아무리 노력을 한다 하더라도, 우리는 결코 우리의 힘이나 방법으로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가질 수 없다.

우리가 죄를 사함 받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 자신의 죄로 인한 이 혼란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가 지불 할 수 있는 값은 없다.

오랫동안 기다렸던 구원자이신 예수님만이 그를 믿는 믿음을 통해 우리에게 죄 사함을 베풀어 주실 수 있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의롭다고 선언하실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의 핵심적인 메시지가 되고 있다.

 

케르그마 (kerygma)

복음서와 서신에서 자주 대하게 되는 케르그마(kerygma)라는 말은 케류세인이라는 동사에서 파생된 명사로, 전령관이 자기에게 맡겨진 메시지를 권위를 가지고 전하는 행위 및 전하는 내용을 가리키고 있다.

성경학자들은 사도행전에 기록된 사도들의 설교들을 보면서, 초대교회가 전한 케르그마의 내용이 무엇이었는지를 결정하려고 시도해 오고 있다.

그들의 분석에 따르면, 케르그마는 다음과 같은 주제들을 포함하고 있다.

1) 메시야에 대한 예언들은 성취되었다.

2) 그것들은 다윗의 후손인 예수, 그의 사역과 죽음 및 부활로 성취되었다.

3) 예수님은 높이 들림을 받아 새 이스라엘의 머리로서 하나님의 오른 편에 계신다.

4) 성령님은 그리스도의 임재의 능력과 영광의 표가 된다.

5) 그리스도는 재림하신다

6)  죄를 회개하라

 


말씀을 나의 상황에 적용하기:

·        우리의 거역과 반역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십자가의 죽음으로 우리의 죄 값을 기꺼이 지불해 주셨다.

·        우리는 예수님께서 부활 하시고 영원히 살아계시다는 사실을 확신할 수 있다

·      예수님을 믿는 것만이 구원의 유일한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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