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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죄에서 정결케 되다 - 제 12과 - 2017년 11월 19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7-11-13 (월) 08:13 조회 : 23

20171119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12



모든 죄에서 정결케 되다  



학습구절레위기 163 -10. 29 -30


성경진리:

하나님은 그의 백성이 죄에서 정결케 될 수 있는 방법을 약속해 주셨다.


주요교리: 구 원

구원은 인간의 영과 혼 그리고 육체적인 면을 포함하는 전 인격체의 구속을 뜻하며, 믿는 자들을 위해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어주()” (9: 12),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과 구세주로 영접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값없이 주어지고 있다.


암송구절레위기 1630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니

너희의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Because on this day atonement will be made for you, to cleanse you.

Then, before the LORD, you will be clean from all your sins.”

 

시작하는 글: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들을 불완전하다고 생각하지만, 자신들이 구세주가 필요한 죄인이라고 생각하려고 들지는 않는다.

죄가 죄로 보이지 않을 때, 은혜도 놀랍게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성경은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라고 한다 (5: 2)).

죄에 대한 약한 가르침은 값싼 은혜로 이어지게 마련이며, 그 두 가지를 다 포기하는 것은 복음의 중심적인 메시지를 포기하는 일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죄인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려고 들지 않고 있다그 이유는 무엇일까?  현대인들은 백 년 전의 사람들보다 죄의 문제를 더 가볍게 혹은 더 심각하게 여긴다고 생각하는가그 이유는?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성경에 나타나고 있는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사랑 사이의 균형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같이 보인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공의로 우시기 때문에 죄를 심판하시지만, 그는 또한 사랑이시기 때문에 죄를 용서해 주신다.

우리가 하나님의 앞에 나아가는 것이 무엇을 의미 하는지를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실제로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무엇을 뜻하는지를 이해하는 일이 필요하다.

우리가 볼 수 있듯이, 속죄 제물들에 대한 본문의 구절들은 궁극적으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 위에서 행하신 일을 가리키고 있다 (9: 7 -14).

십자가는 거룩함과 공의에 대한 하나님의 요구가 죄에 대한 속죄를 제공해 주는 하나님의 사랑을 만난 곳이 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인 우리는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죄를 위해 영원한 속죄를 이루실 수 있는 것을 알고 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사역이 완전하고 조금도 부족한 것이 없는 것이다.

속죄 제물을 더 이상 드릴 필요가 없게 되었다.

그리스도께서는 마지막으로 단번에 대속을 하셨다.


배경설명:

레위기 111절부터 1634절까지

나답과 아비후가 여호와께서 명령하지 않은 다른 불을 향로에 담아 분향한 것으로 인해 죽게 된 후에 (10), 하나님께서는 백성들의 죄를 속죄하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 지시를 해주셨다.

대제사장 아론은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를 위해 희생제물을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드리고 지성소에 들어가야 되었다.

제사장들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그리고 부정한 것과 정한 것을 구별하는 기능을 갖고 있었다 (10: 10).

또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모든 규례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르치리라고 하셨다 (10: 11)

여호와 하나님은 어떤 동물(짐승이나 새 혹은 물고기)들은 의식상 정결하거나 먹을 수 있는 것으로 구별하시고 어떤 동물들은 먹을 수 없는 것으로 지정해 주셨다 (11: 1 -23).    

그런 다음 하나님은 모세와 아론에게 오염에 의해 부정케 되는 문제와 부정하게 된 것을 정결케 하는 의식에 대해 지시해 주셨다 (11: 24 -15: 33).

16장에서, 여호와 하나님은 속죄일(贖罪日)을 제정하셨다.

이 속죄일은 안식일 중의 안식일영원히 지킬 규례가 되었다 (16: 31).

유대인의 달력의 일곱째 달(현대 달력의 9 -10월에 해당) 10일에, 대제사장은 백성들의 죄를 속죄하기 위하여 지성소에 들어가도록 허용되었다 (16: 16 -28).

이 일은 일 년에 한 번만 허용되었다 (9: 7).

다른 때에 지성소에 들어가는 일에는 죽음의 벌칙이 따랐다 (16: 2).

더 나아가, 다른 제사장은 이 가장 거룩한 희생제물을 드릴 수 없었다 (16: 17).

또한 속죄 일은 모든 정결의식들과 예물들의 구심점이 되었다.

레위기서에 기록된 속죄제물들은 예수님의 십자가를 가리키고 있다 (8: 6; 9: 7 -14; 13: 11 -12; 고후 5: 21).


학습구절 연구

희생제물의 준비 (레위기 163 -6)

16: 3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를 속죄제물로 삼고 숫양을 번제물로 삼고

16: 4  거룩한 세마포 속옷을 입으며 세마포 속바지를 몸에 입고 세마포 띠를 띠며 세마포 관을    쓸지니 이것들은 거룩한 옷이라 물로 그의 몸을 씻고 입을 것이며

16: 5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서 속죄물로 삼기 위하여 숫염소 두 마리와 번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양 한 마리를 가져갈지니라

16: 6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

163 -6 속죄일의 첫 번째 단계는 아론과 제사장들이 속죄예배를 위해 자신들을 준비하는 일이었다.

하나님은 제사장들이 속죄의 날을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모세에게 지시해 주셨다.

아론은 자기 자신의 마음대로 아무 때나 지성소에 들어갈 수 없었다.

여호와 하나님은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네 형 아론에게 이르라 성소의 휘장 안 법궤 위 속죄소 앞에 아무 때나 들어오지 말라 그리하여 죽지 않도록 하라” (16: 2).

아론이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지성소에 들어갔을 때, 하나님은 아론과 그의 백성에게 나타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러나 아론은 가장 거룩한 곳인 지성소에 들어가기 위해 어떻게 준비 해야 했는가?

아론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 자신을 준비하도록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시해 주신 단계들을 유의할 필요가 있다.

3절은 아론이 성소에 들어오려면 수송아지를 속죄제물로 삼고 숫양을 번제물로 삼고라고 기술하고 있다.

속죄 일을 준비하는 첫 단계는 아론이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속죄제물을 드려야 하는 일이었다.

더 나아가서, 아론은 물로 그의 몸을 깨끗이 씻고 거룩한 옷을 입어야 했다.

아론이 입을 거룩한 옷은 세마포 속옷세마포 속바지세마포 띠그리고 세마포 관이었다.

이들 거룩한 옷은 대제사장이 지성소에 들어가 속죄제를 드릴 때에만 입었다 (16: 23).

그뿐 아니라, 아론은 백성들의 죄를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려야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서 속죄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염소 두 마리와 번제물로 삼기 위하여 숫양 한 마리를 가져갈지니라.”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의 수송아지를 드리되 자기와 집안을 위하여 속죄하고라고 한 166절은 준비기간의 가장 중요한 단계가 되고 있다.

대제사장이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속죄 예배를 인도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죄를 속죄해야 되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우리의 대 사장이신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으므로 자기 자신의 죄를 위하여 속죄제물을 드릴 필요가 없으셨다 (7: 26 -27).

우리가 예배 드리기 위해 많이 그리고 정성껏 준비하면 할수록, 우리는 예배에서 많은 은혜를 얻을 있다.   

아론처럼, 우리는 하나님을 예배하기 위해 정성껏 부지런히 준비해야 한다.

슬프게도, 우리는 자주 준비라는 단어와 예배라는 단어를 연결시켜 생각하지 않는다.

오늘 날 너무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예배를 위한 준비를 하지 않은 채 예배에 참석하면 영적이고도 강한 어떤 것이 자동적으로 그리고 기적적으로 일어나기를 바라고 있다.

예배를 위해 외적으로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마음의 준비이다.

성경전체를 통해 거듭거듭 밝혀지고 있는 것은 하나님께서는 다른 무엇보다 마음을 중요하게 보신다는 사실이 되고 있다 (삼상 15: 21 -22; 21: 3; 1: 11 -13, 16 -17; 6: 6 -8; 10: 6 –9).

기도와 회개와 하나님의 목적에 대한 순종은 단순한 예배의 결과가 아니라 예배에 대한 준비로 우리가 해야 될 일들이다.

우리가 예배 드리기 위해 많이 그리고 정성껏 준비하면 할수록, 우리는 예배에서 많은 은혜를 얻을 있다

 

선택된 염소들 (레위기 167 -10)

16: 7  또 그 두 염소를 가지고 회막 문 여호와 앞에 두고

16: 8    두 염소를 위하여 제비 뽑되 한 제비는 여호와를 위하고 한 제비는 아사셀을 위하여 할지며

16: 9    아론은 여호와를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를 속죄제로 드리고

16: 10  아사셀을 위하여 제비 뽑은 염소는 산 채로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그것으로 속죄하고  아사셀을 위하여 광야로 보낼지니라

 

 167 -10 아론은 자기를 위한 속죄제물로 수송아지를 여호와께 드린 후에,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를 대속하기 위한 희생제물을 준비하는 실제적인 일을 시작하였다.

여호와께서는 아론에게 두 염소를 끌어다가 회막 문 여호와 앞에 두고제비를 뽑아 여호와께 속죄제물로 드릴 염소와 아사셀을 위한 염소를 결정하라고 명령하셨다.

이제 아론은 여호와께 드리는 속죄제물인 염소의 피를 지성소로 가지고 가서 언약궤의 덮개인 속죄소 위속죄소 앞에다 뿌렸다 (16: 15).

백성들의 부정과 죄는 그 같은 속죄의식을 통해 속죄되었던 것이다.

히브리어로 속죄라는 단어에는 덮다라는 뜻이 들어있다.

대제사장이 언약 궤의 덮개(속죄소) 위에다 뿌린 피는 백성들의 죄를 덮었던 것이다.

아사셀”(Azazel)이라는 단어는 구약에서 레위기 16장에서만 나타나고 있는데, 성경학자들은 그 말의 뜻을 여러 가지로 해석해 오고 있다.

하나의 해석은 단어의 기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은 히브리어로 염소가버리다라는 말이 결합된 합성어로, 먼 곳으로 가버리는 염소를 뜻하고 있다.

이 견해는 레위기 16장의 정황에 들어맞고 있다.

또 다른 해석은, 랍비들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아사셀은 거주할 수 없는 장소, 즉 광야를 가리킨다는 것이다.

그 같을 경우, 그 말은 염소의 목적지를 가리킨다.

이 견해도 레위기 16장의 맥락에 들어맞는다.

반면에, 아사셀은 광야에 살고 있던 마귀 혹은 악령의 이름이었다고 주장하는 해석자들도 있다.

아사셀이라는 용어의 정확한 의미가 무엇이든 관계없이, 본문의 뜻은 분명하다.

염소를 광야로 보내버린 것은 이스라엘 백성의 죄가 완전한 제거되는 것을 생생하게 묘사해 주는 상징이 되었다.

그 같은 사실은 1621절의 아론은 그의 두 손으로 살아 있는 염소의 머리에 안수하여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불의와 그 범한 모든 죄를 아뢰고 그 죄를 염소의 머리에 두어 미이 정한 사람에게 맡겨 광야로 보낼지니라는 말에서도 강조되고 있다.

여기서 불의는 인간의 타락한 본성을 강조하며 그 범한 모든 죄는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것을 가리키고 있다.  

또한 22절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땅에 이르거든이라는 말에서 밝혀지고 있듯이, 그 염소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를 지고 다시 돌아 올 수 없는 곳으로 갔던 것이다.

그 염소는 또한 진 밖으로 나감으로 백성들의 죄를 지고 가는 상징이 되었다.

다윗은 시편에서 동이 서에서 먼 것 같이 우리의 죄과를 우리에게서 멀리 옮기셨으며라는 말로 그 같은 속죄 행위를 묘사하였다 (103: 12).

이 단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사역을 완벽하게 묘사해 주는 그림이 되고 있다.

우리의 죄는 희생제물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을 통하여 사함을 받았다.

예수님은 우리의 죄 값을 치러 주셨다.

게다가, 우리의 죄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제하여졌다.

예수님은 우리 죄의 형벌을 치른 희생 제물 이시며 우리 죄를 제거해 주시는 분이시다.

많은 신자들이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죽음으로 그들의 죄 값을 지불해 주셨다고 말하는 것은 옳다.

그러나 너무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의 죄의 빚을 갚아 주셨을 뿐 아니라, 그들이 받을 심판과 수치를 제하여 주셨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예수님 안에서 하나님의 공의가 충족되었고 우리의 죄가 제하여 졌다 (3: 25; 2: 16; 요일 2: 2; 4: 10).

우리는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의 죽으심으로 인하여 우리 죄의 형벌과 죄책감이 충분히 제하여 진 것을 확신 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제사장 직분의 우월성

·        속죄일에, 대제사장은 짐승의 피를 속죄물로 드렸지만 예수님은 자기의 피를 드렸다 (9: 12).

·        대제사장은 인간이 만든 회막에 들어갔는데 반해, 예수님은 바로 그 하늘에 들어가사 하나님 앞에서 나타나셨다 (9: 24).

·        대제사장은 자기 죄를 위하여 희생제물을 드려야 했지만, 예수님은 죄가 없으셨다 (7: 26 -27; 9: 7).

·        대제사장은 서서 섬기며 제사를 반복적으로 드려야 했지만, 그리스도께서는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다.

·        옛 언약의 제사제도는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였는데 반해 (10: 1), 예수님은 옛 언약을 폐하시고 십자가 위에서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림으로 새 언약을 세우셨다 (8: 13). 

 

속죄일 (레위기 1629 -30)

16: 29  영원히 이 규례를 지킬지니라 일곱째 달 곧 그 달 십일에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되 본토인이든지 너희 중에 거류하는 거류민이든지 그리하라

16: 30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니 너희의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

1629 -30여호와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이 매년 마다 일곱째 달 곧 그달 십일영원히 지킬 규례속죄일을 제정하셨다.  

이 가장 거룩한 날의 목적은 이스라엘의 죄를 속죄하는 것이 되었다.

16 장은 속죄 일에 드리는 속죄제물들과 정결의식들을 강조점으로 삼고 있다.

그러나 그 같은 것들이 하나님께 받아 들여지려면, 이스라엘 백성은 그것들을 준비하는 마음과 겸손한 마음 그리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드려야 하였다.

그 같은 뜻은 29절의 너희는 스스로 괴롭게 하고 아무 일도 하지 말()”고 한 말에서 암시되고 있다.

스스로 괴롭게 하다는 말은 자기를 부인하다는 뜻으로도 번역될 수 있는데, 당시 그 같은 일은 금식과 기도가 될 수 있었다.

다윗은 시 3513절에서 금식하여 내 영혼을 괴롭게 하였더니 내 기도가 내 품으로 돌아왔도다고 기도하였다.  

이사야 583절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우리가 금식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보지 아니하시오며 우리가 마음을 괴롭게 (자기를 부인) 하되 어찌하여 주께서 알아 주지 아니하시나이까라며 불평을 하였다.

이에 대해 여호와 하나님은 보라 너희가 금식하는 날에 오락을 구하며 온갖 일을 시키는 도다고 대답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이 속죄일을 진정한 마음과 회개하는 마음으로 지키면,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이 날에 너희를 위하여 속죄하여 너희를 정결하게 하리니 너희의 모든 죄에서 너희가 여호와 앞에 정결하리라고 하셨다.

이 과를 공부하면서, 우리는 속죄일의 모든 면이, 준비하는 일, 희생제물을 드리는 일, 정결케 하는 일, 백성들의 죄를 위하여 염소를 광야로 보내는 일 등을 포함하여 -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으로 영원히 성취되고 완성된 것을 보게 된다.

예수님은 몸소 죄의 형벌을 지시고,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셨다 (고후 5: 21).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은 복음의 핵심이다 (고전 15: 3 -4).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심으로 저주를 받은 바가 되셨다 (3: 13).

더 나가서, 예수님은 우리의 중보자가 되셔서, 우리는 그를 통해 하나님과 화목한 관계를 갖게 되었다 (딤전 2: 5 -6; 벧전 3: 18).

누구든지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회개하며, 예수 그리스도가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구세주가 되심을 믿으면, 구원을 받을 것이다 (10: 9 -13).

 


말씀의 적용:

·        신자들은 하나님 앞에 나아가기 위해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

·        신자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위에서의 대속의 죽음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죄가 속죄된 것을 확신할 수 있다  

·       오직 예수님만이 우리의 죄를 위한 영원한 속죄를 이루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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