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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임재 - 제 9과 - 2017년 10월 29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 출애굽기 39장 42 -43절; 40장 1 -4, 34 -38절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7-10-22 (일) 10:58 조회 : 47

20171029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교사용 교재


9


하나님의 임재


학습구절출애굽기 3942 -43; 401 -4, 34 -38


성경진리:


하나님께서는 순종하는 그의 백성들과 함께 거하시는 것을 기뻐하신다.


주요교리: 성화 (Sanctification)

성화(Sanctification)중생(justification)의 단계로부터 시작하여 영화(glorification)의 단계까지 지속되는 믿음의 과정이자 단계로, 그것으로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택함을 받고, 그들 안에 거하시는 성령님의 임재와 능력에 의해 도덕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자라나며 성숙해진다. 영적 성숙의 목표(目標)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는 것)”이다 (4: 13).


암송구절: 출애굽기 394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마치시매

The Israelites had done all the work just as the LORD had commanded Moses.

 

시작하는 글:

사람들이 자주 하나님께 부르짖는 때는 언제인가?

우리는 삶의 어느 시점에서 하나님을 간절하게 찾는가?

일이 힘들고 어려우며 고통스러울 때라고 생각된다.

하나님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 생길 때, 우리는 가장 애타게 하나님을 찾으며 부르짖는다.

어렸을 때, 대부분의 우리는 주위가 두렵거나 무서워 지면 부모를 찾은 경험이 있다.

 우리는 자신이 버려지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싶었던 것이다.

약속의 땅을 향해 가고 있을 때, 특별히 밤길을 걸을 때,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며 인도해 주시고 안전하게 지켜 주시는 것이 필요함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그 같은 일에서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임재로 인해 평안을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이다.

 

본문 배경설명:


출애굽기 351절부터 4038절까지

     모세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뫃으고 그들에게 안식일에 일하지 말고 거룩하게 지킬 것을 상기시켜 주었다.

그런 다음 그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성막을 짓는데 사용될 예물들을 가져오라고 하였다.

모세는 또한 손 재주가 있고 지혜로운 장인들과 공예가들은 그들의 기술로 봉사하게 하였다.

다양한 재료들과 기술의 필요로 인해, 사람들은 모두 하나님의 일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 수 있었다.

백성들은 재료들을 가져왔고, 장인들과 공예가들은 와서 브살렐과 오홀리압의 지시를 받으며 성막을 짓는 일을 도왔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가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하여 남음이 있었더라고 할 만큼 성막을 짓는 일에 압도적 인 방법으로 응답하였다 (35: 1 -36: 7).

심지어 모세는 백성들에게 성소를 짓는데 헌납하는 일을 그만두라고 하였다 (36: 6).

     백성들이 드린 재료들을 사용하여, 장인들과 공예가들은 하나님께서 지시하신 대로 장막의 모든 것을 만들었다.

장인들이 만든 것들과 백성들이 바친 성막 재료의 물자 목록을 보면 백성들의 아낌 없는 마음이 나타나고 있다 (36: 8 -38: 31).

     브살렐은 정교한 일을 하도록 하나님께서 주신 기술을 사용하여 에봇흉패를 만드는 일을 감독했으며, 동시에 다른 사람들에게도 기술을 가르쳐 주었다.

이스라엘의 장인들은 대제사장의 긴 옷과 제사장의 다른 옷들을 만들었다.

장인들이 일을 마쳤을 때, 모세는 그들이 만든 모든 것을 보고 그것들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장인들을 축복하였다 (39: 1 -43).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첫째 달 초하루에 성막 곧 회막을 세우라고 명령하셨고, 백성들은 모세의 감독하에 회막을 세우는 일을 마쳤다.

성막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시며 만나는 장소로 택하신 수단과 방법이 되었다 (29: 43).

회막이 세워진 후에, 모세는 금 향단에는 향을 사르고 번제단에다가 번제물을 드리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봉헌하였다.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였다.

구름이 회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은 그들의 여정을 다시 시작하였다.

구름이 회막 위에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그들은 장막에 머물러 있었다 (40: 1 -38).

 

학습구절 연구:


성막 기구들을 만드는 일을 마치다 (출애굽기 3942 -43)

39: 4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마치매

39: 43  모세가 그 마친 모든 것을 본즉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되었으므로 모세가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

3942 -43하나님의 백성은 성막을 짓는 일을 마쳤다.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명령하신 일을 마치는 것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 안에서 기뻐하는데 필수적이다.

백성들이 마친 일의 몇 가지 구성 요소를 살펴보자.

     첫째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모든 것을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하였다.

그것은 백성들의 순종심을 분명하게 보여주는 것으로 중요한 요소이다.

그들은 일들을 자신들의 마음대로 하기로 쉽게 결정할 수 있었다.

대신에, 그들은 그 일을 하나님의 방법대로 마쳤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목적에 최선을 다할 것이 요구되고 있다.

     둘째로, 회막을 짓는 일이 너무나 잘 끝나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일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되었다.

회막을 짓는 일을 마치자, 3943절은 모세가 그 마친 모든 것을 (검사하였다)”고 기록하고 있다.

어설프고, 부적절하며, 불완전한 일은 하나님의 왕국에는 설 자리가 없다.

하나님의 백성들에게는 하나님의 목적에 최선을 다할 것이 요구되고 있다.

우리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 책임이 있다.

     셋째로, 선한 일을 할 때 축복이 있다.

43 절은 우리에게 상기시키기를, 백성들이 회막을 여호와의 지시에 따라 완성하고 검사가 끝났을 때모세가 그들에게 축복하였더라고 하였다.

일을 잘 마쳤을 때보다 더 만족스러운 것은 없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그 같은 일을 축복해 주실 때가 그렇다

우리는 요즘 영구적인 가치가 없는 것들에 많은 돈과 시간을 소비한다.

그것들은 우리들에게 일시적인 기쁨은 주지만, 영원한 가치를 더해주지 못한다.

우리는 자신에게 돈을 쓰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그러나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할 때에는, 우리는 갑자기 인색해 지고 최선을 다하지 않는다.

하나님을 위한 일을 하다가 방치해 놓은 것들은 얼마나 많은가?

하나님께 약속을 하고도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들을 얼마나 많은가?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맡은 일을 잘 마치기를 바라신다.

 

만든 기구들을 함께 모으다 (출애굽기 401 -4)

40: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40: 2    너는 첫째 달 초하루에 성막 곧 회막을 세우고

40: 3    또 증거궤를 들여놓고 또 휘장으로 그 궤를 가리고

40: 4    또 상을 들여놓고 그 위에 물품을 진설하고 등잔대를 들여놓아 불을 켜고


401 -4 - 다시 한번, 여호와께서는 모세에게 성막을 언제 그리고 어떻게 세워야 할지를 자세히 지시해 주셨다.

모세는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다 행하였다.

성막은 둘째 해 첫째 달 초 하루에 세워졌다(40: 16 -33).

한 가지 유의할 중요한 사항은 이스라엘 백성의 정체성을 밝혀주는 성막이 그들의 진영 중앙에 세워진 점이다.   

성막을 세운 후, 조각목으로 짜고 순금을 입힌 증거 궤를 성막 안에 들여 놓고, 그 증거 궤는 휘장으로 가려야 하였다.

그같이 증거 궤가 있고 정교하게 만들어진 휘장으로 가려진 곳은 지성소가 되었다.   

성막은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시는 상징물이 되었지만, 특별히 증거 궤(25: 25: 10 -22)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만나시는 장소가 되었고, 그 안에는 십계명이 들어 있었다.

이는 하나님의 율법이 백성들의 생활에 중심이 되었기 때문이었다.

증거 궤 안에는 또한 만나를 담은 금 항아리아론의 싹난 지팡이가 들어있었다 (9: 4).  

여호와 하나님은 또한 모세에게 상을 들여놓고 그 위에 물품을 진설하라고 지시하셨다.

그 상(25: 23 -30)은 진설병, 즉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빵()을 항상 차려놓는  곳으로, 열두 개의 빵()으로 되어있었고 오직 제사장들만 먹을 수 있었다(24: 5 -9).

진설병은 실제로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양식을 제공해 주신 것을 상징하였다.

여호와 하나님은 또한 모세에게 등잔대를 들여놓아 불을 켜()”고 지시하셨다.

등잔대(25: 31 -40)는 히브리어로 메노라’(menorah)인데, 어떤 성경학자들은 이 등잔대가 이방에게 빛이 되어야 하는 이스라엘의 소명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60: 1, 3).   

여호와 하나님은 405절에서는 모세에게 금 향단을 증거 궤 앞에두라고 지시하셨다.

증거 궤, 분향 단, 진설병 상, 금 촛대는 모두 성막 안에 있는 기구들이 되고 있다.

성막이란 말은 실제로 천막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회막은 또한 모임의 장막으로 번역될 수 있다.

성막은 하나님의 백성이 약속의 땅으로 가고 있는 동안에 여호와께서 그들과 동행하시면서 거처로 삼으신다는 뜻을 담고 있다.

성막은 또한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과 만나시는 모임의 장소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장막을 세부적으로 설계하시고 상세하게 지시해 주신 이유는 장막의 각 부분이 하나님과 그의 백성과의 관계를 묘사해주며 상징해주는 방법이 되었기 때문이다.

그것이 성막을 짓는 일과 기구들을 배치하는 일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이루어져야 했던 이유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는 너무나 자주 예배에 대한 하나님의 목적이나 뜻보다는 우리들 자신의 방법이나 선호도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다 (출애굽기 4034 -35)

40: 34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40: 35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였음이며

4034 -35성막이 완성되자,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만나는 장소인 회막은 그의 임재로 가득 찼다.

그 같은 하나님의 임재는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라는 말로 묘사되었다.

하나님의 백성을 광야 길로 인도해 온 그 구름은 이제 회막 위에 머물러서, 성막을 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으로 가득 채웠다.

그것은 놀라운 광경이었다.

하나님의 임재의 영광이 나무도 강해서 35절은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고 하면서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라고 기록하고 있다.

바꾸어 말하면,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임재가 너무나 실제적이고 강해서 모세는 성막가까이 가거나 들어갈 수 없었다.

이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여호와를 만나는 장소로 의도된 회막은 모세조차도 여호와를 직접 만날 수 없는 장소가 되었다.

모세는 결코 여호와의 영광을 직접 보지 못했다.

모세가 하나님께 주의 영광을 내게 보이소서라고 간구하면서 여호와 하나님을 보기를 원했던 것은(33: 18),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나타나게 되었다 

하나님은 죄인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성자 하나님으로 이 세상에 찾아오시고 인간 역사 속에 들어오셨다.

요한복음 114절은 하나님께서 그같이 하신 것을 가리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고 분명하게 진술하고 있다

예수님은 더 크고 온전한 장막이시다 (9: 11).

하나님은 항상 그의 백성들을 찾아오시며 자신을 그들에게 계시해 주신다.

성육신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는 우리가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까이 오신 사실에서 볼 수 있다.

예수님께서 지상의 구속 사역을 마치 신 후에, 하나님은 성령 하나님을 보내셔서 그의 백성들 안에 영원히 거하게 하셨다.

하나님의 백성들인 우리는 성령님의 거하시는 곳이 되었다 (8: 9; 고전 3: 16; 딤후 1: 14).

이것은 놀라운 계시이다.

광야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하시고, 성막에 거하시고, 후에 예루살렘 성전에 거하실 하나님은 종국적으로는 하나님의 백성이자 그의 교회인 우리 안에 성령하나님으로 거하실 것이다.

영광스러운 소망인 우리 안에 계시는 하나님, 그것은 마음을 벅차게 하며 가슴을 설레게 하는 신나는 일이 되고 있다.

예수님은 변화 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셨고, 그 때 모세도 그곳에 있었다 (9: 28 -30).

전에 모세는 하나님의 얼굴을 볼 수 없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변형되셨을 때, 그는 하나님을 보았다.

변화 산에서, 모세와 엘리야가 예수님과 함께 말할 때장차 예수께서 예루살렘에서 별세하실 것을 말하였다.

9: 31에서 별세(別世)”로 번역된 헬라어는 ‘exodon’으로 출애굽 사건을 뜻하는 말이다.

예수님은 그의 죽음과 부활을 통하여 궁극적인 출애굽 사건을 인도하려고 하셨던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이 움직이시길 기다렸고, 하나님께서 움직이시면 그들은 움직였다.

 

하나님이 인도하시다 (출애굽기 4036 -38)

40: 36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 앞으로 나아갔고

40: 37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며

40: 38  낮에는 여호와의 구름이 성막 위에 있고 밤에는 불이 그 구름 가운데에 있음을 이스라엘의 온 족속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서 그들의 운으로 보았더라

 

4037 -38하나님의 임재와 영광은 단지 하나의 쇼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광야를 거쳐 약속의 땅까지 인도하시는 것이었다.

36절부터 38절까지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요약하고 있다.

구름이 성막 위에서 떠오를 때에는 이스라엘 자손이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 앞으로 나아갔고 구름이 떠오르지 않을 때에는 떠오르는 날까지 나아가지 아니하였으며.”

하나님은 거의 압도적이고도 변치 않는 임재로 그의 백성을 인도하셨고 계속 인도하신다.

구름기둥과 불기둥은 약속의 땅에까지 그 모든 행진하는 길에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과 함께 하시며 인도하시는 것을 계속 상기시켜 주는 표가 되었다.

교회는, 광야 길을 행진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새 하늘과 새 땅이라는 더 큰 약속의 땅으로 가고 있는 백성이다.

시내 산의 구름 가운데에서 그리고 성막 안에서 거하셨던 것처럼, 여호와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교회 안에서 그리고 교회를 통해 거하신다.

이것은 구원의 혜택들을 이해하는 데에 핵심이 되고 있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얻는 복음의 모든 부산물들은 우리가 일상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오는 것들이다

오늘 날, 하나님은 말씀과 내주하시는 성령님의 역사로 인도하신다.

이것이 우리가 마태복음 2820절에서 깊이 생각해야 될 일이다.

예수님은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는 말씀으로 그것을 분명하게 하셨다.

히브리서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고 하신다 (13: 5).

그래서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담대하게 말할 수 있다.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13: 6)

예수 그리스도는 어지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13: 8).

그것은 성령님이 우리 삶 속에서 매일 위로해 주시는 핵심적인 말씀이다.

이런 의미에서, 우리는 하나님을 기다리며 그의 말씀에 귀를 기울어야 한다.

우리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장막을 치고 있을 당시를 상상할 수 있다.

그들은 장막을 치고 있었지만, 어느 순간에라도 떠날 준비를 하고 있었다.

어느 순간에라도, 하나님은, 구름기동처럼, 일어나셔서 행하실 것이다.

인내하며 기도하는 마음으로, 주위를 살피며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일을 보고 그가 하시는 일을 따라 하는 것이 지혜 있는 일이다.

 

말씀을 나의 상황에 적용하기

·        우리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일을 마치는 것에서 참된 만족을 얻을 수 있다.

·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구체적으로 지시해 주신다.

·        신자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의 삶에 임재해 주시는 것을 경건한 마음으로 기뻐하며 찬양할 수 있다.

·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지도자들을 세워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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