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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시키시다 - 제 7과 - 2017년 10월 15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 출애굽기 25장 1 -9절; 31장 1 -6절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7-10-08 (일) 11:12 조회 : 45

20171015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7

 

준비시키시다

 

학습구절: 출애굽기 251 -9; 311 -6


성경진리: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그가 지시하여 맡기는 일을 할 수 있도록 그들에게 능력을 주시며 준비시켜 주신다.

 

주요교리:  청지기 직분

성경에 의하면, 그리스도인들은 이 땅에서 구세주의 목적을 증진하며 성취하는 일에 자신의 수단(手段)과 방법을, 자원하는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규칙적이고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그리고 관대하면서도 형편에 맞게 바쳐야 한다.

 

암송구절: 출애굽기 316

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모든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이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Moreover, I have appointed Oholiab son of Ahisamak, of the tribe of Dan, to help him. Also I have given ability to all the skilled workers to make everything I have commanded you.”

 

시작하는 글:

우리들 대부분은 성경 공부 반이 기능을 잘 발휘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지를 생각하는 일이 별로 없다.

성경공부 반에 도착하면, 금방 끓인 커피가 있고 교실은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다.

우리는 반원들이 성경말씀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기 위해 지금 읽고 있는 것과 같은 교사 용 책에 있는 주석을 사용한다.

우리는 또한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며 반원들의 필요와 문제들을 가지고 반원들을 위해 기도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과 다른 사람들을 통해 당신의 성경공부 반이 기능을 잘 발휘하는데 필요한 수단과 방법들을 제공해 주신다.

하나님은 각 반의 반원들에게 은사와 재능을 주셔서 맡은 일을 확실히 수행하게 하신다.

 

배경설명:

출애굽기 251– 3118

출애굽기 후반부는 시내 산에서의 사건들과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그의 백성들에게 지시해 주신 말씀들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준비시켜 주시고 (19: 1 -25), 그들에게 법을 주셨고 (20: 1 -23: 19), 그리고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한 지시를 그들에게 해 주셨다 (23: 20 -33).

241 -18절에서 여호와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과의 언약을 재확인하셨다.

25장부터 31장까지는 성막(聖幕) 건축과 관련된 지시사항에 초점이 맞추어 지고 있다 (25: 1 -31: 18; 35: 1 -3 참조).

다시 한번 우리는 출애굽 사건 전체가 하나님의 은혜의 사건인 것을 상기하게 된다하나님은 은혜로 그의 백성을 구원해 주시고, 지켜주시며, 새로운 삶을 위해 가르쳐 주시며 지시해 주신다.

성막에 관한 지시 사항과 그 지시 사항에 대한 설명이 출애굽기 후반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우리는 전에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에 대해,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라고 말씀하신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6: 7).

장막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시기 위해 선택하신 수단이었다.

25 ~ 31 장의 세부적인 단계는 하나님은 거룩하시며 그의 백성들은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에 따라 그를 대해야 한다는 사실을 가리키고 있다.

성막에 관한 세부 사항들은 매우 중요하다

이는 죄인인 인간은 어느 누구도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나올 수 없는데, 그것들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이 그의 앞에 나올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며 보호해 주시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그것들은 또한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시기를 원하시는 것을 상기시켜 준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께서는 그같이 힘들여 성막을 위한 세부사항들을 자세하고도 길게 계획하고 설계하지 않으셨을 것이다.

그 전체 이야기는 우리 가운데서 장막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가리키고 있다 (1: 14).

예수님은 더 큰 장막이 되실 뿐 아니라, 모세보다 더 크신 분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한 분이신 중보자 이시다 (딤전 2: 5). 

 

학습구절연구

예물을 드림 (출애굽기 251 -7)

25: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5: 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령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 오라 하고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25: 3    너희가 그들에게서 받을 예물은 이러하니 금과 은과 놋과

25: 4    청색 자색 홍실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25: 5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과

25: 6    등유와 관유에 드는 향로와 분향할 향을 만들 향 품과

25: 7    호마노며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하나님은 아무 것도 없이 기적적인 방법으로 성막을 창조하실 수 있었다.

실제로, 하나님은 아무것도 없는 데서 그가 원하시는 것을 창조 할 수 있는 능력이 있으시다.

하나님은 태초에 그 같은 방법으로 우주 만물을 창조하셨다 (1: 1).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을 통해 일하는 방법을 택하셔서 사역의 물질적인 필요를 공급하신다.

하나님께서 그같이 하실 때, 그것은 하나님이 그에 대한 우리의 충성심을 시험하시며 그의 풍성함으로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기를 원하시며 그같이 하실 수 있는 능력을 갖고 계신 것을 우리가 확신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방법이 된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의 관대함을 사용하여 성막을 건축하셨다.

우리는 오늘 본문 학습에서 하나님이 헌금(예물)에 대해 네 가지 면으로 지시하신 것을 보게 된다

그것들은 1) 헌금(예물), 2) 필요한 헌금(예물)의 범위, 3) 드린 헌금(예물)의 목적, 그리고 4) 헌금(예물)으로 지어질 성막의 설계도이다.  

251 -2 헌금 (예물). 하나님은 모세에게 이스라엘 모든 자손들로부터 헌금(예물)”을 받으라고 명령하셨다.

그러면서, “기쁜 마음으로 내는 자가 내게 바치는 모든 것을 너희는 받을 지니라고 하셨다.

다른 무엇보다도, 성막을 위한 지침과 지시는 백성들의 마음을 평가하는 것으로 시작되고 있다.

그것이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자신이 거하실 장소인 성막을 짓는 일에 대해 지시하시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나님은 백성들의 마음을 중요하게 여기셨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예물을 의무감에서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드리는 것을 원하셨다

하나님은 자기를 사랑하고 순종하며 자기가 그들 가운데 거하는 것을 원하는 사람들로부터 예물을 받기를 원하였다.

하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아낌 없이 드리는 자를 사랑하신다.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97절에서 헌금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각각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 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우리는 당시 그 건축 헌금이 어떤 방법으로 거두어졌는지 알지 못하지만, 우리가 아는 것은 하나님께서 한 날을 정하셔서 자기 백성이 성막을 지을 목적으로 예물을 드리게 하셨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헌금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의 일시적인 물질적 가치보다 훨씬 월등한 하나님의 영원한 가치를 나타낼 수 있다.

 

253 -7 필요한 헌금(예물) 범위:  3절부터 7절까지는 성막을 짓기 위해 백성들이 드려야 될 예물의 범위를 밝혀주고 있다.

너희가 그들에게서 받을 예물은 이러하니, “금과 은과 놋과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는 베 실과 염소 털과 붉은 물들인 숫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과 등유와 관유에 드는 향료와 분향할 향을 만들 향품과 호마노며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우리는 당연히 이렇게 질문할 수 있다

이 사람들은 어디서 그같이 값진 물건들이 생겼는가? 그들은 애굽에서 종살이를 하다가 나와서 광야에서 방황하는 생활을 하고 있지 않았는가?”

그러나 우리가 기억해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을 빈 손으로 떠나지 않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신 것이다 (3: 21 -22).

이스라엘 백성들은 많은 값진 물품들을 가지고 노예 생활에서 구출을 받았다 (12: 36).

미리 예비해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은 성막을 짓는데 필요한 물건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준비해 주셨는데, 그것들이 어디에 사용될지를 알기 이전에 이미 그같이 해 주셨다.

다시 말하건대, 하나님은 없는 것에서 무엇이든 만드실 수 있으시다.

그러나, 하나님은 성막을 짓는데 필요한 자원들을 그의 백성들에게 주셔서 그의 백성을 통해 짓는 방법을 택하셨다.

그것은 바로 청지기 직분의 교훈이었다.

그같이 드리는 헌금을 통해, 하나님의 백성들은 세상의 일시적인 물질적 가치보다 훨씬 더 월등한 하나님의 영원한 가치를 나타낼 수 있었다.

이스라엘 자손은 또한 가나안 땅에 들어가 생활하려면, 금은 같은 값진 보석이나 다른 물건들이 필요한 것을 알고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일에 자원하는 마음으로 바쳤다.

헌금은, 특별히 십일조는, 오늘 날 많은 교회에서 민감한 주제가 되고 있다.

영적인 인색함의 주요이유는 완악한 마음과 기억상실이 되고 있다.

우리의 마음이 완악해 지는 것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진정 내 것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더욱이, 우리는 지난 날 하나님께서, 영적 및 물질적으로, 베풀어주신 많은 축복과 우리가 하나님을 위해 사는데 필요한 모든 자원들의 계속적인 공급을 잊어 버리고 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기억하면, 하나님의 일에 후한 마음이 생기게 된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이 우리 자신의 손에서 온 것으로 보는 정도는 주님의 일에 아까워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정도가 된다

거꾸로, 우리가 소유 한 것이 하나님께 속한 것으로 보는 정도는 우리가 기꺼이 그리고 후하게 드리는 정도가 된다.

 

목적 (출애굽기 258 -9)

25: 8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

25: 9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모양대로 장막을 짓고 기구들도 그 모양을 따라 지을지니라

성막을 짓는데 필요한 자원의 종류와 범위를 밝혀 주신 후에, 여호와께서는 그의 영광을 위해 지어질 것, 즉 그의 백성이 광야 길을 통해 약속의 땅으로 갈 때 그들을 만나실 장소가 될 이동식 성막의 목적과 구조를 계시해 주셨다.

258 성막의 목적 : 8절은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라는 말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풍성한 헌금(예물)을 드리는 분명하고도 명확한 목적을 제시하고 있다.

그 말에서는 성소의 두 가지 목적이 밝혀지고 있다.

첫째로,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이 거하실 곳을 짓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성막에서 하나님을 만날 것이지만, 예배 장소의 초점은 하나님 자신이 되어야 하였다.

예배의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을 중요하게 그리고 소중하게 여기는 것이 되어야 하였다.

둘째로, 은혜로우신 하나님은 그의 백성 가운데 거하고 싶어하셨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거룩하셔서 죄인인 인간이 가까이 할 수 없는 분이시다.

그래서 하나님은 예배로 그에게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지시해 주시고, 위반할 경우 관련자가 죽게 될 것도 알려주셨다.

그러나 우주의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시내 산에서 통치하는 방법을 택하지 않으신 것은 놀랄 만큼 은혜로운 일이다.

대신,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시는 방법을 택하셨다.

하나님은 율법을 한 산 위에서 백성들에게 주셨지만,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심으로 그들을 다스리실 것이다.

성막은 하나님의 백성이 약속의 땅에 체류할 때 하나님께서 그들 가운데 거하시는 중심이 될 것이다.

259 성막의 설계 및 구조성막의 설계는 백성들이나 지도자들의 생각이나 기분에 맡기지 않았다.

여호와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에게 장막을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 대로지으라고 지시하셨다.

모세가 하나님을 위한 성소를 짓는 계획을 고안한 것이 아니고, 여호와 하나님께서 기구들을 포함하여 성막의 모양을 자세하게 지시해 주셨다.

궁극적으로, 성막의 목적과 설계와 구조는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사역을 반영하는 일이 되었다.

더욱이, 장막은 그의 백성들이 마침내 성령님이 거하시는 장소가 될 때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시는 것을 예시해 주는 전조(前兆)가 되었다.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곳은 먼저 장막이 될 것이고, 그 다음에는 성전,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과 교회가 될 것이다.

하나님은 사람들 가운데 거하시는 가장 거룩한 장소인 지성소 대신에 그의 백성들의 마음 속에 거하실 것이다.

성경은 분명하다.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사람들 안에는 하나님의 영이 거하신다.

예수님은 그가 죽으셔서 장사되었다가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에 성령님이 올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더욱이, 에베소서 430절은 우리가 성령님의 충만하심과 인치심을 받은 사실을 상기시켜 주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들의 마음은 성령님이 거하시는 지성소가 되었다.

사도 바울은 기록하기를,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 하였다 (고전 3: 16).

그런 다음, 고전 619절에서는,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하였다.  

우주의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거하시기 위해 찾아오실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나도 놀라운 일이 되고 있다.

전지전능하시고, 거룩하시며, 주권자가 되시는 하나님은 그의 섭리적인 계획으로 그의 백성가까이 오셔서, 우리 안에 거하시며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방법을 택하셨다.

 

지도자들을 세우심 (출애굽기 311 -6)

31: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1: 2    내가 유다 지파 훌의 손자요 우리의 아들은 브살렐을 지명하여 부르고

31: 3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여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31: 4    정교한 일을 연구하여 금과 은과 놋으로 만들게 하며

31: 5    보석을 깎아 물리며 여러 가지 기술로 나무를 새겨 만들게 하리라

31: 6    내가 또 단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을 세워 그와 함께 하게 하며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모든 자에게 내가 지혜를 주어 그들이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을 다 만들게 할지니

311 -6-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통해 공급해주신 준비물들과 그가 백성들에게 맡겨주신 거룩한 목적이 효과적으로 조직되고 기능을 발휘하려면 지도자들이 필요하였다.

지도력은 중요하다.

우리가 삶 속에서 하나님의 율법에 복종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 삶 속에 두신 지도자들에게 복종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모든 지도자가 완벽하지 않지만, 하나님께서 불러서 세워주신 지도자들이 없이는, 하나님의 준비물들과 목적들은 사장(死藏)되거나 오용 될 수 있다.

출애굽기31 1 ~ 6 절은 성막을 짓는 과업을 맡은 숙련 된 기술자들을 간략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것은 다양한 재능들과 기술들을 갖춘 훌륭한 지도자 그룹이 되고 있다.

첫째로, 하나님은 우리의 아들인 브살렐아히사막의 아들 오호리압을 지명하셨다.

이 두 사람은 성막을 짓기 위해 하나님의 백성들 가운데서 최고의 장인들을 모으고 감독해야 했다.

이 지도자들은 이름과 가문,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용될 수 있는 기술들을 가진 사람들이었다.

그들 지도자들은 사람들이고 그들의 권한은 파생된 혹은 받은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들의 권한은 하나님의 권한에서 파생된 것이었다.

하나님의 권세와 권한은 자신의 것이다.

영적 지도자들의 권한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것이다.

그 같은 사실은 영적 지도자들을 겸손하게 해 주며 자신의 권한을 자신의 것으로  생각하지 못하게 한다.

둘째로, 3절은 여호와 하나님이 그의 영을 그들에게 충만하게 하신 것을 밝히고 있다.

성막 건축의 과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모든 기술을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셨다.

성령 충만한 지도자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데 필수적인 존재이다.

너무나, 자주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것이 자신들의 어깨에 달려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힘으로 하려고 한다.

이것은 성경적인 리더십에 어긋나는 것이다.

우리는 종종 세상적인 관점에서 리더십을 보는 실수를 범한다.

많은 기술이 필요한 것이 효과적이긴 하지만, 하나님은 다른 무엇보다 마음을 보신다.

하나님은 선지자 사무엘을 사용하여 이스라엘의 왕을 택하셨다.

다른 사람들은 외모를 보았지만, 하나님은 사무엘에게 마음을 보라고 하셨다 (삼상 16: 7).

성경의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권한을 하나님의 과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만큼 행사한다.

자원과 목적과 지도자들이 한데 어울려져서 성막이 건축되었을 때, 그것은 정말로 아름다운 일이 되었음에 틀림없다.

오늘날, 필요한 자원이 이용될 수 있고, 하나님의 목적이 분명하며, 경건한 지도자들이 하나님의 왕국 사역이 힘과 감격으로 넘치도록 인도할 때, 그것은 얼마나 아름다운 일이 될까!

그 같은 일이 일어날 때,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 가운데 거하시는 것을 사랑하신다.

하나님은 그의 교회가 자라나게 하는데 필요한 중요한 지도자들로 그의 교회를 준비시켜 주신다.

사도 바울은 유능하고 지혜로운 건축자였지만, 혼자서 전도하며 교회를 개척하지 않았다.

그는 리더십 팀의 일원이었으며, 각 팀의 구성원은 특정 임무를 담당하였다.

고린도전서 3: 5 -9에서, 바울은 자신과 예수 그리스도를 섬기는 모든 사람들은 종들이라고 주장하였다.

더욱이, 그는 어떤 지도자들은 복음의 씨를 심었고, 다른 지도자들은 물을 주었지만, 오직 자라나게 하시는 이는 하나님이 시라는 점을 지적하였다 (고전 3: 6 -7).

이 진리를 기억하는 것이 중요하다.

성경적인 리더십은 주목과 각광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왕국을 확장시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법으로 하나님의 목적을 성취하는 것이 되고 있다

근본적인 문제는 우리가 훌륭한 지도력을 세상적인 관점으로 평가해 오고 있는 것이다.

당신은 좋은 지도자들을 찾기가 얼마나 힘든지 주의해 본 일이 있는가?

잘 따르는 사람들은 많다.

여전히 다른 사람들은 훌륭한 관리자들이 되고 있다.

그러나 진정한 리더십이 너무도 드물어서 어떤 사람은 말하기를 세상은 리더십의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한다.

좋은 지도자들을 찾아보기 힘든 리더십의 위기는 교회에도 침투하였다.

근본적인 문제는 우리가 훌륭한 지도력을 세상적인 관점으로 평가해 오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항상 더 크고, 더 좋고, 더 빠르고, 더 똑똑하고, 더 매력적인 것을 찾고 있다.

경건한 리더십은 지도자들이 성령의 충만함을 받아,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일어나 하나님의 백성을 인도 할 때 생기게 마련이다.

그들의 지혜는 세상적인 것이 아닌데도, 그들은 사람들을 이끌며 인도하는 힘이 있다.

그들은 하나님의 방법에 능숙하다.

 

말씀의 적용:

·       신자들은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예물을 드림으로 그를 공경(恭敬)한다.

·       신자들은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릴 때나 그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함께 일할 때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는 것을 즐길 수 있다.

·       하나님은 그의 영예와 영광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기술과 재능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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