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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하신 하나님 - 제 9과 - 2017년 7월 30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7-07-25 (화) 04:15 조회 : 413

2017730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9

진실하신 하나님

 

학습구절: 1461 -10

성경진리

만물을 영원히 다스리는 하나님은 믿을 수 있는 진실한 분이시다.

주요교리하나님의 왕국

하나님의 왕국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어린아이들같이 그에게 헌신하는 사람들이 들어가는 구원의 영역이다.

 

암송구절1466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며

“He is the Maker of heaven and earth, the sea, and everything in them –

he remains faithful forever.” 

 

시작하는 글:

사랑하는 사람에게 학대를 당하는 일, 친구에게 속임을 당하는 일, 보스의 마음에 들지 않아 승진을 거부당하는 일등이 생길 수 있다.

믿는 사람이 고의적으로 험담을 퍼뜨릴 수도 있다.

그같이 배신을 당하게 되면, 마음의 상처를 크게 받을 수 있다.

사람에 대한 신뢰가 깨어지면, 회복될 수 있다손 치더라도, 회복하는데 수년이 걸릴 수 있다.

더 심하면, 그 같은 불신감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에는 물론 하나님과의 관계에까지도 크게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

신뢰감이나 신뢰감의 결여는 우리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이다.

우리는 말할 때, 다른 사람들이 그 말을 진실로 받아들이고 믿기를 기대한다.

사랑하는 사람들이나 친구들이 우리에게 말할 때, 신뢰가 깨어질 때까지 우리는 그들을 믿는다.

한번 신뢰가 깨어지면, 우리는 오랫동안 그들을 믿으려 들지 않을 수 있다.

우리는 의사를 믿기 때문에 우리의 건강을 맡기고, 정비사를 믿고 자동차를 맡기며, 교사나 보모를 믿기 때문에 아이들을 그들에게 맡긴다.

투자 전문가들에게 돈을 맡기는 것도 신뢰심의 문제이다.

 우리는 정계나 스포츠 계, 심지어 종교계의 공적 인물들에게 신뢰감을 잃는 일을 자주 경험했기 때문에, 사회지도자들을 우선 믿으려 하지 않을 때가 있다.

성경말씀처럼 (3: 2), 말에 실수가 없는 사람은 온전한 사람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러나, 자신을 포함하여 사람은 누구나 어느 순간에든 말에 실수가 있게 마련이다.

우리가 항상 믿을 수 있는 분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 만이 우리의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시다.

 

배경설명:

146

146편은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권고로 시작하고 끝난다.

146편은 시편 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다섯 편의 찬송시의 첫 번째로, 처음과 끝이 모두 "할렐루야"로 장식되고 있다.

대부분의 구약해석자들은 끝에 나오는 이들 다섯 개의 시편들이 유다 백성이 바벨론 포로생활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온 후의 시기에 속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 다섯 편의 헬라어 번역본에는 네 번에 걸쳐 표제란(標題欄)학개스가랴의 이름이 나타나고 있다.

이들 두 선지자는 유다 백성이 바벨론 포로생활에서 돌아온 후인, 주전 6세기 말경에 사역하였다.

그러나 이들 마지막 시편들과 그들 선지자들 사이에 어떤 관계가 있었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다.

어쩌면, 이 시편들은 그들의 생애 동안에 기록되었거나,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었을 수 있다.

시편의 찬양 시들은 공통적인 요소를 포함하는 공통적인 양식을 따르고 있다.

첫째로, 그들은 일반적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말로 시작되고 있다.

그리고 그 말은 일반적으로 명령형 형태가 되고 있다.

둘째로, 찬양 시들은 찬양하라고 권면하는 대상을 밝히고 있다.

1341절은 여호와의 종들에게 여호와를 송축하라고 한다.

961절은 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할지어다고 한다.

148편은 모든 천사들과 천군들, 그리고 창조질서의 모든 구성원들에게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한다 (2 -4).

1506절은 호흡이 있는 자마다여호와를 찬양하라는 권면의 말로 끝마치고 있다

찬양 시편들은 종종 찬양의 방식 혹은 사람들이 여호와를 어떻게 찬양해야 하는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332절은 수금열 줄 비파로 찬양하라고 한다.

1002절은 예배자들에게 기쁨노래로 찬양하라고 한다.

150편은 여호와를 찬양할 때 7개 이상의 악기를 사용한 것을 언급하고 있다.

찬양 시편들 중 가장 길면서도 중요한 것들은 찬양의 이유를 제시해 주는 시편들이다.

이들 시편들은 일반적으로, 여호와의 속성들이나 그가 행하신 일들을 열거하고 있다.

여호와께서 선하시며 우리를 구속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찬양해야 한다.

그 같은 찬양시의 길이는 대개 여호와를 찬양해야 될 이유로 열거하고 있는 여호와의 속성이나 행하신 일의 숫자에 의해 결정되고 있다.

때때로, 시편 기자들은 하나님을 찬양할 때 수사적인 질문을 사용하였다.

896 -8절에서는 세 가지 수사적인 질문이 사용되었는데, 한 예로 주와 같이 능력 있는 이가 누구리이까라는 질문을 들 수 있다 (8).

9011절은 누가 주의 진노의 두려움을 알리이까라고 묻는다.

1135절은 여호와 우리 하나님과 같은 이가 누구리요라고 물음으로 그 같은 사실을 강조하고 있다.

 

학습구절 연구:

시편기자의 선언 (1461 -2)

146: 1 할렐루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찬양하라

146: 2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146 1– “할렐루야”( Hallelujah)라는 말의 문자적인 뜻은 여호와를 찬양하라이다.

히브리어로 찬양하라halal’이고,  “”(yah)라는 말은 히브리어로 하나님의 언약이름인 야웨혹은 여호와 단축형(短縮型)이다.

여기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말의 대상은 복수형으로, 대중 혹은 한 그룹의 사람들에게 하는 것이 되고 있는데, 그것은 이 시편이 예배를 드릴 때 사용되었던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그러니까, “할렐루야라는 말은 오늘 날처럼 예배의 부름으로 사용되었던 것이다.

슬픈 일은 할렐루야혹은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말이 오늘 날 성구문화권에서, 심지어 그리스도인들에 의해서 까지도 아무 의미 없이 사용되고 있는 점이다.

예배 중에서 조차도, “할렐루야라는 말이 하나의 주문처럼 사용되거나 입술에 발린 노래로 불려지지 말아야 한다.

이들 찬양 시편들에서, “할렐루야라는 말은 하나님에 대한 진리에로 그의 백성의 주의를 돌리게 하는 것이 목적이 되고 있다.

그 말에는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이 들어있기 때문에, 그 말을 아무렇게나 사용하는 것은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는()”이다 (20: 7).  

시편 기자는 청중들과 독자들에게 할렐루야로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명령한 후에. “내 영혼아라는 말로 같은 명령을 자신에게 하였다.

예배 인도자들은 예배 중에 자신들이 맡은 역할이 다른 사람들을 예배로 인도하는 것임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그들은 다른 사람들을 예배로 인도할 뿐 아니라, 자신들도 예배자들이다.

다른 사람들을 예배로 인도하는 동시에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께로 향하여 그를 예배하는 일은 도전이 될 수 있다.

예배 인도자들은 믿음이 성숙되고 헌신된 사람들이다.

그렇지만, 그들도 인간이기 때문에, 다른 예배자들이 직면하고 있는 영적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그러므로, 시편 기자가 잠깐 멈추고 자신의 영혼에게 여호와를 찬양하라고 명령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그는 자신이 하지 않는 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하라고 지시하기를 원치 않았다.

1462 - 다음으로, 시편기자는 진정으로 여호와를 찬양할 것을 밝혔다.

신랑과 신부가 죽음이 갈라놓을 때까지서로 충성할 것을 서약하는 것처럼, 시편 기자는 나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고 한다.

어떤 것을 남은 생애 동안 충성을 다해 하겠다는 약속은 심각한 일이다.

우리는 지금부터 십 년 후에 어떤 일이 일어날는지 모른다.

상황이 바뀌고 우리의 생각도 바뀌게 마련이다.

우리의 신앙을 흔들어 놓은 어려운 일이 일어나며 유혹이 생길 수 있다.

그러므로, 평생 동안의 약속은 엄청난 헌신이다.

우리가 그 약속을 꼭 지키기 위해서는 지키고 싶지 않을 때에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은 우리가 평생 동안 헌신하여 예배할 가치가 있는 분이시다.

시편기자가 나의 평생에라고 썼을 때, 그는 아마도 이 세상에서의 생애만을 생각했을 수 있다.

그렇지만, 하나님을 알고 믿는 사람들은 육체의 죽음 후에도 계속 산다고 성경은 가르치고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은 죽음 후에도 계속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한다.

사도 요한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의 보좌 주위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배하는 것을 보았다 (5: 11 -13).

시편 기자도 그의 평생에 내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고 하였다.

수 십 년이 지남에 따라, 우리의 음성은 변하고 약해질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편기자는 그의 음성을 여호와를 찬송하는데 사용하겠다고 하였다.

 

시편기자의 경고 (1463 -4)

146: 3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146: 4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1463 – “귀인들이란 말은 시편에서 여러 번에 걸쳐 나오고 있다.

시편에서 이 명칭은 일관되게 지위가 높은 사람들일지라도 하나님의 뜻과 권세아래에 있다는 사실을 강조하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146편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귀인들을 의지하지말라고 한다.

신뢰의 문제는 성경의 핵심이 되고 있다.

원죄(原罪)는 믿어야 할 것을 믿지 않고, 믿지 말아야 할 것을 믿은 그릇된 신뢰로 식별 될 수 있다.

하와는 하나님께서 자기와 아담에게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셨을 때, 그들 자신들의 최고의 이익을 위해 하신 것을 믿지 않았다.

이브는 하나님의 말씀보다 뱀의 말을 더 믿고 신뢰하였다 (3: 1 -6).

신뢰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계속해서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우리는 지도적인 위치에 있는 사람들인 귀인들을 의지하는가? 아니면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가?

우리는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정부의 도움, 교육의 도움, 재정적인 도움 혹은 하나님의 도움인가?

시편기자는 예배자들과 독자들에게 귀인들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라고 한다.

왜 사람들은 우리가 신뢰할만한 가치가 없는가?

그들은 우리를 구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

60: 11108: 12은 똑같이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라고 하고 있다.

대조적으로, 3: 8구원은 여호와께 있사오니라고 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윗과 함께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그에게서 나오는도다라고 증거한다 (621).

1464 시편 기자는 인간 지도자들을 의지하지 말아야 될 또 다른 설득력 있는 이유를 말하였다.

귀인들은 죽게 마련이며 그들의 계획도 그들과 함께 소멸되고 만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정치지도자들을 의지하지 말아야 될 이유는, 그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더 악하기 때문이기보다는 그들이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들도 다른 사람들처럼 죽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시편기자는 죽음을 언급할 때, “호흡이 끊어지면이라는 말로, 창세기에서 죽음의 시작을 반영하는 용어들을 사용하였다.

첫 인간은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생령이 되었다 (2: 7). 

죄에 대한 하나님의 최초의 심판의 일부는 인간은 죽을 것이며 흙으로 돌아갈 것이라는 것이다 (3: 19).

시편 기자도 사람이 죽으면,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간다)”고 하였다.

그 것은 인간이 흙에 속한 존재임을 상기시켜주는 말이 되고 있다.

전도서 기자도 지도자들과 그들의 계획의 무상함을 주장하였다.

그는 자신이 왕이었는데도, 그는 한탄하기를 자기가 소유 한 모든 것이 그 것을 위해 일하지 않은 사람들의 소유가 될 것이라고 하였다.

자기 뒤에 오는 자들이 통치할 것이며, 자기는 기억조차 되지 않을 것이다 (2: 16 -21).

그러므로, 귀인이라 할지라도, 인생을 의지하는 것은 어리석다.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면, 실망과 파멸로 이어질 것이다.

 

찬양을 받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1465 -9)

146: 5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146: 6 여호와는 천지와 바다와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시며 영원히 진실을 지키시며

146: 7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시며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이시로다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도다

146: 8  여호와께서 맹인들의 눈을 여시며 여호와께서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며 여호와께서 의인들을 사랑하시며

146: 9  여호와께서 나그네들을 보호하시며 고아와 과부를 붙드시고 악인들의 길은 굽게 하시는도다

1465 시편은 지복(至福)복 있는 사람에 대한 말로 시작되고 있다 (1: 1).

146편은 시편에서 복이 있도다라는 마지막 지복의 말을 담고 있다.

여기에서, 시편 기자는 행복 또는 축복은 하나님을 바라 보는 사람들에게 온다고 선언하고 있다.

야곱의 하나님"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뜻하는 일반적인 구약의 호칭이다.

이는 족장이었던 야곱의 이름이 이스라엘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32: 28).

인간인 귀인들을 의지하는 대신에,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을 삼으며그에게 소망을 두는 자가 복이 있다.

1466 -7 시편기자는 도움과 소망을 얻기 위해 하나님을 바라보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밝히고 있다.

그는 회중들에게 하나님의 속성과 그가 행하시는 일들을 설명함으로 하나님은 믿을 만하고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임을 밝혀주었다.

6절부터 9절까지는, 찬양 시편의 일반적인 형태와 같이, 이 시편의 가장 긴 부분이 되고 있다.

시편 기자는 태초에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로 시작하였다.

하나님은, 창세기 1 1 절의 기록처럼, “천지를 지으시고 그 중의 만물을 지으신 분이시다.

진실함을 지키시며라는 말은 진리를 지키다라는 뜻으로 묘사될 수 있으며, 하나님은 영원히그같이 하신다.

그러므로, 6절은 태초에서부터 시작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있다.

하나님은 만물을 만드셨고 공의로 지키신다.

그는 자연계를 지으신 후 그것을 내버려 두고 떠나가 버리시지 않으셨다.

그는 계속해서 자신의 세계에 간여하시며 다스리고 계신다.

그런데, 이전에 하나님이 창조하신 것과 현재 그가 도와주시고 있는 것 사이에는 커다란 거리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7절부터 9절까지는 그 간격을 연결시켜주는 역할이 되고 있다.

죄 많은 인간은 약한 자들을 착취하지만, 하나님은 그같이 하시지 않는다.

그는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정의로 심판하신다.

구약성경에서는 하나님의 정의와 벡성들에게 정의를 위해 일하라는 그의 요구가 강조되고 있다.

예를 들어, 신명기는 하나님 여호와는 크고 능하시며 두려운 하나님이시며,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시며 뇌물을 받지 아니하시고 고아와 과부를 위하여 정의를 행하시(는 분)”이심을 강조하고 있다 (10: 17 -18).

그는 나그네를 사랑하여그에게 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셨다.   

그는 또한 광야에서 그의 백성들에게 양식을 주셨다.

우리의 모든 양식은 하나님으로부터 오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 따라 (6: 11), “일용할 양식을 하나님께 구하며 감사한다.

1468 -9 하나님은 육체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눈먼 자들의 눈을 열어주신다

예수님은 눈먼 사람들에게 육체적인 시력을 줄 수 있는 하나님의 능력을 보여 주셨다 (9: 1 -11).

하나님은 또한 우리의 영의 눈을 열어주셔서 그의 진리의 말씀을 볼 수 있게 해 주신다 (11918).

비굴한 자들이란 말은 낮아진 자들을 가리키고 있다.

인생의 많은 상황들이 우리를 때려 눕혔지만, 하나님은 우리를 돌보고 다시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신다.

1473절은 여호와께서 상심한 자들을 고치(신다)고 한다.

왜 하나님은 그렇게 많은 여러 가지 방법으로 우리를 도와주시는가?

8절의 마지막은 여호와께서 의인들을 사랑하시며라는 말이 되고 있다.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택하신 것은 그들을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7 -8).

하나님께서 우리를 택하셔서 구원을 받게 하신 것도 그의 사랑 때문이다 (1: 4 -5).

그는 세상의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신다 (3: 16).

여호와께서 의인들을 사랑하시며라는 말은 하나님은 그들이 의롭게 행할 때에만 사랑하신다는 뜻이 아니다.

의인들은 하나님의 백성들을 가리키는 말이며,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은 우리 자신의 행함이나 의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만 된 것이다(2: 8).

실제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과 같다 (64: 6).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서 역사하실 때에 만 의롭게 될 수 있다.

9절은 사람들을 고아과부나그네의 세 범주로 나누어서 언급하고 있는 신명기 1018절의 말씀을 반영하고 있다.

그들 세 그룹은 당시 사회에서 가장 약하고 가장 피해를 당하기 쉬운 집단이었다.

신명기에서 그 구절은 하나님이 그들을 위해 정의를 행하시며먹을 것과 입을 것을 주신다고 하였다.

본문에서 시편기자는 하나님께서 약한 자들을 보호하시고 붙들어 주시며, 악인들의 길은 굽게 하신다고 하고 있다.

 

영원히 통치하시는 하나님 (14610)

146: 10 시온아 여호와는 영원히 다스리시고 네 하나님은 대대로 통치하시리로다

14610 살아있는 동안만 통치하고 죽은 세상의 왕들과는 달리, 여호와 하나님은 영원히 다스리시고” “대대로 통치하신다.

여호와의 통치가 그같이 두 가지 방법으로 진술되고 있는 것은 하나님의 통치는 결코 끝나지 않을 것을 강조하고 있다.

어느 날 세상의 나라들은 메시야의 통치하에 한 나라가 될 것이며 그가 세세토록 왕 노릇하실 것이다 (11: 15).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왕이 일어나거나 왕위에 오를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에, 왕좌에 계신 분이 영원히 우리의 가장 좋아하는 왕이 되어야 할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의 수도를 가리키는 말인, 시온으로 불려지고 있다.

백성들은 다윗과 같은 왕이 시온에서 다시 통치하기를 기다려 왔을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그곳에서 통치하고 계셨으며, 백성들은 그를 찬양하고 있어야 했다.

이 시편은 시작했을 때처럼, “여호와를 찬양하라는 말인 할렐루야로 끝나고 있다.

이 시편의 내용을 듣거나 읽는 사람들은 분명히 이 구절에서 묘사되고 있는 하나님을 예배하기를 더 열망 할 것이다.

하나님은 귀인들이나 정치가들의 능력이나 우선 순위를 초월하는 많은 일들을 하신다.

역설적인 것은, 하나님은 그 같은 일들의 많은 부분을 인간 지도자를 통해, 특별히 오직 하나님께 복종하고 그분의 계획을 기꺼이 수행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통해 성취하신다

 

말씀의 적용:

·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신실 하심을 찬양 할 수 있다.

·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으면 실망과 파멸로 이어질 것이다.

·       하나님은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시는 분이심을 믿을 수 있다.

·       신자들은 하나님의 영원하신 통치에 비추어, 그를 하나님으로 찬양하면서 살 수 있다


ㅋㅌㅋㅌ 2018-07-10 (화)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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