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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구원함 - 제 8과 - 2016년 7월 24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사무엘 상 공부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6-07-22 (금) 02:41 조회 : 492

2016 7 24 주일 장년성경연구

8


백성을 구원함

학습구절:  사무엘 17 32 -37, 42 -50


성경진리:

하나님은 충성된종들을 사용하셔서 그의 백성을 구원하신다 

주요교리: (하나님의 왕국)

하나님의 왕국에는 우주 만물에 대한 하나님의 일반적인 통치권과 하나님을 왕으로 기꺼이 인정하는 사람들에 대한 특별한 왕권이 포함되고 있다.

 

암송구절:  사무엘 17 47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All those gathered here will know that it is not by sword or spear that the LORD saves;

For the battle is the LORD’s, and he will give all of you into our hands.  

 

시작하는 :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는 도전을 받아들이거나 불가능한 일을 하는 것과 같은 영웅주의와 동의어가 되고 있다.

그것은 사람들을 흥분하게 만드는 엄청난 이야기가 되고 있기는 하지만, 사람들이 실제로 일상생황에서 쉽게 겪을 있는 종류의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우리는 거인과 싸우거나 나라를 구하는 일을 하지 않고 있다.   

그보다는 도리어 주간 동안 열심히 직장에 나가며 가족을 부양하고, 자녀들을 돌보며 주일에는 교회에 나오는 일상생활을 충실하게 하기를 힘쓰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사무엘 17장은 우리들에게 가지 교훈을 가르쳐 주고 있다.

영웅들은 일상생활을 충실하게 행하던 것을 위기의 때에 행하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다윗의 소년 시절은 하나님을 믿으며 맡은 일을 충실하게 행하는 모습이 되고 있다.

다윗이 작은 일을 충성스럽게 행하였을 , 그에게 일을 있는 엄청난 기회가 찾아왔고 그는

일을 하나님의 도우심을 받아 행할 있었다.  

사무엘 17장은 또한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을 바라보게 주는 이야기가 되고 있다.

예수님은 어느 인간도 대항할 없는 거물인 죄와 죽음과 싸워 이기고 승리하심으로 그를 믿는 자들로

하여금 죄와 죽음의 권세에서 벗어나게 주셨다.     

그는 궁극적인 최고의 영웅이시다.

 

본문 배경설명:

사무엘 17장이 되기 까지, 사울 왕은 여러 동안 이스라엘의 적대국들을 상대로 전쟁을 벌렸으며

그같이 하는 동안 막강한 힘을 얻게 되었다.

전까지는 블레셋이 지역에서 군사적 지배권을 행사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제 이스라엘은 블레셋의 적수가 되었다.

이제 군사들은 골짜기를 사이에 두고 교착상태로 서로 마주 대하고 서서, 상대방의 취약점을 찾아서 적기에 공격할 기회를 엿보고 있었다.

그러나, 블레셋 진영에는 골리앗이라는 키가 크고 힘이 강한 용사가 있었는데, 그와 일대일로 싸우면

어느 누구도 그를 이길 없다고 사람들은 생각하였다.

그는 이스라엘 진영을 향해 소리로 외치기를, 누구든지 자기와 싸워 이길 사람이 있으면 나와서 자기와 싸워서 승패를 결정하자고 하였다.

그는 제안하기를, “그가 나와 싸워서 나를 죽이면 우리가 너희의 종이 되겠고 만일 내가 이겨 그를 죽이면 너희가 우리의 종이 되어 우리를 섬길 것이니라 하였다 (17: 9).   

당시 문화권에서는 그같이 일대일로 싸워서 전쟁의 승패를 결정하는 일이 종종 있었다.

이스라엘 진중에서는 어느 누구도 감히 블레셋 거인과 싸우겠다고 나서는 자가 없었다.

 

학습구절 연구:

 

하나님에 대한 확신 (사무엘 17 32 -37)

17: 32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그로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것이라 주의 종이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라

17: 33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울 없으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17: 34      다윗이 사울에게 말하되 주의 종이 아버지의 양을 지킬 때에 사자나 곰이 와서 양떼에서

                 새끼를 물어가면

17: 35       내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고 그것이 일어나 나를 해하고자 하면

                 내가 수염을 잡고 그것을 죽였나이다

17: 36       주의 종이 사자와 곰도 쳤은즉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이리이까 그가 짐승의 하나와 같이 되리이다

17: 37       다윗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가라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17 26절부터 31절까지는 싸움터에 찾아온 다윗이 블레셋의 장사인 골리앗이 도전하는 말을 듣고

그를 대항할 사람이 이스라엘 진영에 없는 것으로 인해 화가 나서 말하고 있는 것을 전해주고 있다.   

골리앗은 살아계신 하나님의 군대를 조롱하며 모욕하고 있었다.

더욱이 그것은 백성의 자존심이 걸린 문제였다.

다윗은 그같이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를 침묵시키고, 이스라엘이 섬기는 여호와 하나님이야말로 만물을

지으신 하나님이신 것을 증명해 보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다.

다윗에게 있어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에는 이스라엘이 용사를 내세워 블레셋 사람을 적대함으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지켜주시고 있다는 사실을 백성들에게 확신시키는 일이 필요하였다.

다윗은 문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거듭 솔직하게 피력하였다.

다윗이 사람들에게 하는 말을 그의 형인 엘리압 들었는데, 그것은 엘리압에게 모욕적인 언사가

되었다 (17: 28).

그것은 마치 다윗이 그의 형을 포함하여 다른 병사들을 겁쟁이로 부르는 같았다.

그러나 많은 병사들은 다윗의 확신에 말에 감명을 받았고, 말로 인해 어떤 병사들은 사기가 올랐을 것으로 보인다.

다윗에 대해 병사들이 하는 말은 마침내 사울 왕의 귀에까지 들리게 되었다.

난국을 해결하기 위해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던 사울 왕은 다윗의 말을 들으려고 하였다.

17 32절부터 37절까지는 하나님에 대한 확신의 표가 어떤 것인지를 우리에게 말해주고 있다.

17 32: 다윗은 자기 자신의 필요와 욕망이 아니라, 백성들의 필요를 먼저 생각하였다.

다윗은 사울 왕에게 말하기를, “(골리앗) 말미암아 사람이 낙담하지 것이라 하였다.  

다음 다윗은 주의 종이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리이다 말로, 자기가 직접 골리앗과 대결하겠다고 하였다.

그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주장하고 싸움은 다른 사람이 나가 싸우도록 요구하지 않았다.

17 33 -37: 또한 다윗은 자신의 제안에 대한 반대 의견을 귀담아 청취하였고, 신앙적이면서도

합리적인 대답을 하였다.

다윗의 제안에 대해, 사울 왕은 네가 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울 없으리니 너는 소년이요 그는 어려서부터 용사임이니라 말로 허락할 없다고 하였다.

군사적인 관점에서 , 승산은 골리앗 쪽에 있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정할 없는 일이었다.

그러나 다윗은 문제를 군사적인 관점에서 보지 않고, 신앙적인 관점에서 보았다.

그는 승리는 항상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을 확신하고 있었다.

사울 왕을 설득하기 위하여, 다윗은 이전에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자와 곰을 죽이기 까지 했던 일을

이야기 하였다. 

다윗은 목동으로 아버지의 양떼를 치는 일을 하였다 (삼상 16: 11; 17: 15).

목자의 주요임무는 양떼를 인도하고, 먹이며 지키는 것이었다.

양들은 쉽게 길을 잃고 헤매거나, 위험한 야생 동물들과 도둑들의 쉬운 표적이 되었다.

그래서 양들을 지키며 보호하는 일은 타임 직업이었다.

다윗의 용기는 놀라운 것이었다.

보통사람들은 사자나 곰이 새끼를 물고 가는 것을 보면, 단념해 버리곤 하였다.

그런데, 다윗은 따라가서 그것을 치고 입에서 새끼를 건져내었()”. 

짐승이 일어나 자기를 해하고자 하면, 자기가 수염을 잡고 그것을 쳐죽였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다윗은 자기가 사자와 곰도 죽였으니,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 할례 받지 않은 블레셋 사람 그같이 있다고 하였다.

다윗은 계속해서 말하기를, “여호와께서 나를 사자의 발톱과 곰의 발톱에서 건져내셨은즉 나를 블레셋 사람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하였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과 하나님께 대한 다윗의 믿음과 확신에 말을 들은 사울 왕은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기를 원하노라 하면서 가라 하였다.  

사울 왕이 다윗을 보낸 일은 비겁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결정은 용기가 요구되는 것이었다.

싸움의 조건은 극단적이 것이 되었기 때문이다.

만일 다윗이 싸움에서 패한다면, 이스라엘은 블레셋의 종이 되어야 했기 때문이었다 (17: 9).

 

거짓된 확신 (사무엘 17 42 -44)

17: 42       블레셋 사람이 둘러보다가 다윗을 보고 업신여기니 이는 그가 젊고 붉고 용모가 아름다움이라

17: 43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왔느냐 하고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고

17: 44       블레셋 사람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게로 오라 내가 살을 공중의 새들과 짐승들에게

                  주리라 하는지라

17 42 -44: 다윗은 하나님께서 승리로 이끌어주실 것을 확신하고 있었다.

골리앗은 자신의 힘이나 능력을 당할 자가 없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골리앗은 자신의 힘과 크기 그리고 경험에 기초하여 자기를 당할 자가 없다고 느꼈던 것으로 보인다.

그의 자만에 확신은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요 거만한 마음은 넘어짐의 앞잡이이니라 성경의

진리를 정확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 16: 18).

반면에, 골리앗은 다윗이 자신의 경쟁자라는 사실을 알았을 자존심이 크게 상하였다.

다윗의 외모를 보고, 골리앗은 다윗을 업신여겼다.

이는 다윗이 젊고 붉고 아름다(웠기)때문이었다.

같은 특성들은 젊은 남녀가 데이트를 때는 좋을지 몰라도, 전쟁터에서는 장점이 되지 못하였다.

당시의 용사들은 체격과 강한 체력 그리고 싸움솜씨를 중요하게 여겼다.

오히려 몸에 흉터가 있으면 존경의 대상이 되었다. 

블레셋 사람은 다윗의 물매 보지 못하였거나 아니면 실제 엄청난 위해(危害) 가할 있는

물매의 위력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던 것으로 보인다.  

대신에 그는 다윗의 손에 들려있는 막대기 주목하였다.

그래서 블레셋 사람은 다윗에게 네가 나를 개로 여기고 막대기를 가지고 내게 나아왔느냐 소리쳤다.

말이 나타내고 있는 것은 다윗이 가지고 막대기는 개를 때리는 데는 적당하지만, 투사를 막는 데는 불충분하다는 뜻이 되고 있다.

그러면서 골리앗은 그의 신들의 이름으로 다윗을 저주하였다.

골리앗은 다윗에게 내게로 오라 내가 살을 공중의 새들과 짐승들에게 주리라 하였다.

 

하나님의 승리 (사무엘 17 45 -50)

17: 45       다윗이 블레셋 사람에게 이르되 너는 칼과 창과 단창으로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17: 46       오늘 여호와께서 너를 손에 넘기시리니 내가 너를 쳐서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들에게 주어 땅으로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계신 알게 하겠고

17: 47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17: 48       블레셋 사람이 일어나 다윗에게로 마주 가까이 때에 다윗이 블레셋 사람을 향하여 빨리

                  달리며

17: 49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가지고 물매로 던져 블레셋 사람의 이마를 치매 돌이 그의 이마에 박히니 땅에 엎드러지니라

17: 50       다윗이 이같이 물매와 돌로 블레셋 사람을 이기고 그를 쳐죽였으나 자기 손에는 칼이 없었더라

 

레슬링 선수가 맞붙어 싸우기 전에 먼저 말이나 표정으로 상대방을 위압시키려고 하는 것처럼, 골리앗과 다윗은 독설을 주고 받는 것으로 싸움을 시작하였다.

본문은 골리앗이 다윗에게 말한 조롱을 간단하게 요약해서 전해주고 있다.

그는 다윗에게 내게로 오라 내가 살을 공중의 새들과 들짐승들에게 주리라 하였다 (44).

45절부터 47절까지는 다윗이 골리앗에게 말을 좀더 자세히 전해주고 있다.

17 45 -47: 다윗도 상대방을 죽여 그의 시체를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들에게 주겠다고 하였다.

그러나, 그는 내가 너를 쳐서 목을 베고 블레셋 군대의 시체를 오늘 공중의 새와 땅의 들짐승들에게

주어라고 말함으로 주장을 하였다.  

다윗은 단지 골리앗 개인뿐 아니라, 블레셋 군대전체를 공중의 세들과 들짐승들의 밥으로 만들겠다고

위협했던 것이다.

놀라운 사실은 모든 것이 다윗이 말한 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다윗이 호언장담한 것이 역사적인 사실로 이루어진 이유를 우리는 그가 말에서 찾아볼 있다.

첫째로, 다윗은 무기가 인간의 힘을 의존하지 않고 있었다.

다윗은 골리앗에게 너는 칼과 창과 단창( 가지고) 내게 나아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네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네게 나아가노라 하였다.

물론 다윗이 무기를 갖지 않고 싸움을 하러 나아간 것도 아니고, 단지 믿음만 가지고 손으로 골리앗을 맞아 싸우고 있지 않다는 것도 사실이다.

여기서 강조되고 있는 것은 그의 확신과 자신감을 무기에 두고 있지 않고 하나님께 두고 있는 사실이다.     

둘째로, 다윗은 말하기를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하였다. 

다윗은 자신이 강한 투사인 것을 증명하고 명성을 얻기 위한 목적으로 싸움터에 나온 것이 아니었다.

그는 그곳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승리는 하나님으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알려주기를 원하였다.

그는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을 아니라, 싸우는 모든 사람에게 믿음과 행동의 본을 보였다.

이스라엘이 많은 승리를 거둠에 따라, 나라는 안전해지고 하나님은 찬양과 영광을 많이 얻게

것이다.

그날 다윗은 단지 용사만 것이 아니라, 백성의 교사와 지도자도 되었다.

셋째로, 다윗은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이라는 짧은 격언으로 싸움에 대한 자신의 믿음을 간단하게

표현하였다.

다윗은 이번 싸움에서 이길 것을 확신하고 있었을지라도, 말은 하나님 편에 있는 사람들이 백전백승을 거두게 된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믿는 자들에게 것은, 이기든 지든 관계없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는 것을 알고 싸움에

임할 있음을 단언해 주는 말이 되고 있다.

오히려 믿음은 우리에게 결과는 하나님께 달려있으며, 결국에는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것을

밝혀주고 있다.

17 48 -50:  말싸움을 끝낸 다윗과 골리앗은 맞붙어 싸울 태세를 취하였다.

골리앗이 몸을 움직여 다윗에게 닥아오기 시작하였다.

다윗은, 전에 사자나 곰이 새끼를 잡아가면 그들을 따라가며 하던 것처럼 (17: 34 -35), 골리앗을 향하여 빨리달리면서, 손을 주머니에 넣어 돌을 하나 꺼낸 다음 돌을 물매로 던져 골리앗의 이마를 맞히었다.

돌이 골리앗의 이마에 박히자, 골리앗은 땅에 엎드러지고 말았다.

그것은 블레셋 사람들이 섬기던 다곤 신상이 여호와의 언약 앞에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져 있었던 장면을 연상시켜 주었다 (5: 4).

하나님은 개의 돌과 그리고 사람의 충성된 종을 사용하셔서 그의 백성을 블레셋 사람들의

손에서 구해내 주셨던 것이다.

 

말씀을 나의 상황에 적용하기:

하나님은 자기를 충성스럽게 따르는 자들을 부르셔서 하나님과 그의 백성을 적대하는 자들에 맞서 싸우게 하신다. 

하나님 외에 다른 것들을 신뢰하는 것은 결국 확실한 패배로 끝나게 된다.

하나님은 자기를 따르는 자들에게 그의 이름을 세상에 알리는 기회를 주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