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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백성 - 2015년 5월 31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제 14과 말라기서 공부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5-05-23 (토) 22:37 조회 : 877

2015 5 31 주일 장년성경연구

 

14

 

깨끗한 백성

 

이번 주의 학습구절: 말라기 3 1 -7, 16 -18; 4 1 -2

 

이번 주의 암송구절:  말라기 3 7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 가리이까 하는 도다.

 

이과의 성경진리:

하나님의 심판은 금이나 은을 연단하여 깨끗이 하듯이 언약의 백성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기능이 있다.

 

시작하는 :

구약시대 전체를통하여 예언자들은 이스라엘에서 매우 중요한역할을 하였다.

여호와 하나님은선지자들을 사용하셔서 그의 백성들의 죄를 지적해주시고( 25: 4) 장래에대한 계획을 계시해주셨다( 3: 7).

그러므로 선지자들은 종종 그들이알고 있는 보다 많은 것을 말할 있었다.  

, 그들의멧시지는 그들이 살고 있던 당시의 상황을이야기 했을 아니라, 또한 장차 성취될

일들을 가리켰다.

그같이 성취될 일들은메시야의 나타나심과 주의 날을 주제로 삼고 있다. 

말라기 3: 1 -4: 6 주의 날에 촛점이맞추어지고 있다.

그날은 가지로 특징지어질 것이다.

첫째로, 날은 주께서믿지 않는 자들을심판하시는 날이 것이다.

여호와를 경외하는자의 모든 이름이기록된 기념 책이 있으므로(3: 16), 그는 목자가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같이의로운자와 악한 자를 구분하실 것이다 ( 25: 32).

둘째로, 그날은 주께서그의 백성을 정결케하시는 때가 것이다.

여호와 하나님은그의 백성이 정결하고거룩해 지는 것을 원하시며, 이를 위해 그들을 애정에 손길로 단련하실 것이다.

셋째로, 그날은 주의 영원한구원의 계획을 선포하는날이 되고 있다. 

마침내, 주의 날은 하나님의 영원한새로운 창조세계를 맞아드릴것이다.  

말라기서가 성경에포함되게 자체만으로도 말라기 선지자가자신의 때에 부름 받은 소명을 성취한것을 보여주는 증거가되고 있다.

나의 사자(使者)”라는 뜻의 그의 이름도 구약시대가 막을 내리는 때에 그가 행한 일을 묘사해 주고 있다.   

말라기는 당시를 위한 자신의사명을 성취했을 아니라, 언약의 사자(예수 그리스도) 오실 길을 준비하기위하여 사자(침례 요한) 오게 것을 미리 알리는 사명도 성취하였다 ( 3: 1; 4: 5; 11: 7 -10; 17: 10 -13).

 

학습구절연구:

 

하나님의 사자 (말라기 3 1 -5)

3: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너희가 구하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너희가 사모하는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3: 2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시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3: 3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 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3: 4      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봉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3: 5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점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며 나를

           경외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언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3 1절은 백성들의 불신에 말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을 말라기가 전하는 말로 시작되고 있다(2: 17).

백성들의 불신에 말은 여호와를 괴롭게하는 일이 되었다 (2: 17).

정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백성들의 냉소적인 질문에 대해, 여호와 하나님은 너희가 구하는 주가 갑자기 성전에 임하시리니 말로 대답하셨다.

너희가 구하는 에서 라는 말로 번역된 히브리어는 언약의 하나님을 지칭하는 여호와 다른 것으로, 주인 혹은 통치자를 뜻하는 말이 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라기는 통치자를 다시 언약의 사자 묘사함으로, 언약의 하나님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나게 하였다.  

만군의 여호와는 너희가 사모하는 언약의 사자가 임할 것이라 하셨다.

성서학자들은 일반적으로 말라기 선지자가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에 대해 예언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이사야 선지자도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을 결합시켜 예언한 것을 있다 ( 9: 6 -7).

준비되어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갑작스럽고도 놀라운 일이 것이다 (살전 5: 2-3).  

여호와는 또한 사자를 보내리니라는 말로 언약의 사자가오실 길을 준비하기 위하여 사자를 보내실 것을 약속하셨다.

그가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라는 말은 고대 왕이 어떤 지방에 행차할 사자를 먼저 보내어

왕의 행차를 백성들에게 알리며, 왕의 행차 길을 준비하게 하던 관습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왕이 가는 길은 평탄하고, 안전하며, 방해되는 것이 없어야 했다.

주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그같이 미리 보냄을 받은 사자 누구인가?

어떤 성경학자들은 히브리어로 말라기라는 이름이 사자라는 뜻으로, 3:1 1:1 기록된 것으로 보아 말라기 선지자일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말라기 선지자가 하나님의 백성들의 죄악 삶을 질책하며 언약의 사자 성전에 임하실 것을 선언한 것을 보면, 그가 밝힌 사자로서의 역할을 어느 정도 성취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성경해석자들은 일반적으로 길을 준비하러 사자는 이사야 40: 3 -5 예언된 말씀과 함께 침례 요한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 1: 1 -4).

말라기의 예언은 침례 요한이 와서 전파한 멧시지에서 완전히 성취되었다.

3 2 - 말라기 당시의 이스라엘 백성은 공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 하나님의 공의와 하나님의 임하심을 소리로 외치며 요구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그들은 그것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같은 사실은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라는 말에서 분명하게 나타나고 있다.

주께서 그의 성전에 임하실 때에, 그는 먼저 연단하며 정결하게 하는 일을 하실 것이다.

연단하는 자의 이란 말은 불순물을 제거할 목적으로 금이나 은을 녹이기 위해 사용하는 뜨거운 도가니혹은 풀무 연상케 한다 ( 17: 3).

하나님은 연단의 과정을 통해 성도들을 깨끗하게 하실 아니라, 악인과 선인을 분리시키실 것이다.  

잿물 더러운 옷을 빨아서 희게 만들기 위해 사용하는 세척제 혹은 표백제이다.

 그것은 죄를 깨끗이 씻어내는 하나님의 힘을 상징하고 있다.

사람은 자기의 힘이나 방법으로는 자신의 죄를 깨끗게 없다 ( 2: 22).

3 3 -4 여호와 하나님은, ,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것같이, 먼저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하실 것이라고 하셨다.

그러나 과정은 전체적으로 하나님의 모든 백성에게 미치게 것이다 (벧전 4: 17).

레위 자손이란 말은 성전에서 희생제물을 드려 여호와 하나님을 섬기도록 세움을 받은 레위 제사장들을 가리키고 있다 ( 44: 15 -16).

말라기 당시에 백성의 영적 지도자들이었던 레위 제사장들은 희생제물을 드리는 일과 백성들을 가르치는 , 그리고 백성들에게 삶의 본을 보이는 일등을 소홀히 하고 제대로 행하지 않았던 것이다.

주께서 나타나시는 , 그들은 징계의 과정으로 인한 뜨거운 열기를 느끼게 것이다.  

같은 징계와 정화의 결과로 백성들은 정결한 마음으로 정결한 제물을 여호와께 드릴 있게

것이다.

때에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뜻에 헌신하는 생활을 하게 것이다.

하나님은 항상 사람들의 마음 속에서부터 역사하셔서 겉으로 나타나게 하신다.

3 5 여호와 하나님은 또한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하셨다.

구절에서 심판의 대상으로 밝히고 있는 죄는 1) 마술을 행하는 , 2) 간음, 3) 거짓을 행하는 ,

4) 가난하고 약한 사람들을 압제하는 , 5) 나그네를 억울 하게 하는 등이 되고 있다.

그같이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을 경외하거나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었다.

예수님은 심판할 권세를 가진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것을 사람들에게 가르치셨다 ( 12: 4 -5).

히브리서 기자도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 라는 말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할 것을 경고하였다 ( 10: 1).

이는 우리들 모두가 죄인들이기 때문이다.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 (말라기 3 6 -7)

 

3: 6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3: 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는 도다

 

3 6 - 우리들모두는 시간이 지남에따라 사람들 모두가, 좋게 혹은 나쁘게, 변하는 것을 목격해오고 있다.

이전의 친구가원수로 변할 있고 원수가 친구로변할 수도 있다.

실제로 세상에는 변하지 않는 것이 하나도 없다.

그렇다면, 하나님은어떠하신가?

만일 우리가사람이나 자연 현상에서보는 것과 같은 논리를 하나님의 속성에다적용한다면, 우리는 심각한오류를 범하게 된다.

하나님은 변하지않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여호와 하나님은말라기 선지자를 통하여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한다)” 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은영원히 변치 않으시며, 그의 거룩하시고 선하신속성도 변함이 없으시다( 13: 8; 100: 5).

그래서 시편 기자는 여호와 하나님을이렇게 찬양하였다:  주께서 옛적에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같이 낡으리니의복 같이 바꾸시면바뀌려니와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무궁하리이다” ( 102: 25 -27). 

이스라엘 백성이소멸되지 않고 보존 것은 오직 변치 않는 하나님의속성과 그들과 맺으신언약을 신실하게 지키신때문이었다.

3 7 여호와 하나님은그의 백성들과의 언약을변치 않고 신실하게지키신 반해, 이스라엘 백성들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라, 조상 때로부터 언약의조건으로 정한 하나님의규례를떠나 지키지아니하였다.

그것은 언약의백성이 하나님을 떠난 증거였다.

하나님께서는 탕자와같은 그의 백성에게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다,

구약에서 돌아가다 히브리어는 대개의 경우 회개 뜻으로 사용되고 있다.

회개는 가던 방향을 180도로 바꾸어되돌아오는 것을 뜻한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이 자신들의 죄를 회개하고, 죄의 길에서되돌아서서 자기에게로 돌아오기를

바라셨다.

돌아오라 하나님의 초청에는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약속의말씀까지 포함되어

있다.

나도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말씀은 인간처럼 잘못한것을 회개하고 돌아온다는 뜻이 아니라, 그같이 회개하고 돌아오는자들에게 가까이 오셔서맞아주시겠다는 뜻이다.

야고보도 같은 뜻으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하였다 ( 4: 8).   

하나님의 같은 말씀에 대해, 백성들은 자신들의 잘못을깨닫고 회개하는 대신에도리어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라는 말로 반문하였다.

이에 대해 하나님은 말라기서에서 사람들에게 익히 알려지고있는 구절인 십일조에대한 말씀으로 대답하셨다 (3: 8 -12).

구절들에서 강조되고 있는 것은 돈이 아니라, 회개의 본질인 순종심이다.

 

하나님의 기록 (말라기 3 16 -18)

 

3: 16    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들이 피차에 말하매 여호와께서 그것을 분명히 들으시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 책에 기록하셨느니라

3: 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이요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 같이 그들을 아끼리니

3: 18    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3: 7 -15절에서, 말라기는 당시의 백성들이 회개할 죄로 특별히 가지를 지적하여 책망하였다.

첫째로, 그들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죄를 회개하여야 했다.

둘째로,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쓸데 없다고 말한 죄를 회개해야 되었다.

3 16 엘리야 선지자 시대에 신실한 남은 자들이 있었던 것처럼 (왕상 19: 18), 말라기 시대에도

여호와를 경외하며 신실하게 섬기는 남은자들이 있었다.

그들은 이스라엘 중의 이스라엘이었으며, 그들이야 말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있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모여서 서로 이야기를 하였는데, 어쩌면 하나님의 백성들이 영적으로 쇠퇴해 가고 있는 것을

걱정하는 말이었을 수도 있다.

어떤 경우였든 간에,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그들이 하는 말을 분명하게 들으셨다.

일에서 우리가 배울 있는 가지 중요한 교훈은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어려움을 아시고 우리의 기도를 들으신다는 사실이다.

말라기 선지자는 말하기를, 여호와 하나님은 그를 경외하는 자들과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들의 이름을 그의 앞에 있는  기념 책에 기록하셨느니라 하였다.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는 자들의 이름과 그들의 행한 일들이 기록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성경의 여러

곳에서 찾아 있다 ( 32: 32; 69: 28; 10: 20; 12: 23).

하나님께서 그의 기념 책에 기록하셨다는 절의 말은 계시록 13: 8; 20: 12에서언급하고 있는

생명 예시(豫示)하고 같이 보인다.

3 17 이름이 여호와의 기념 에서 발견된 사람들은 하나님의 특별한 소유물로 인정을 받을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도 매우 중요한 일이지만, 중요하고 놀라운 일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시며 그의 특별한 자녀로 삼아주시는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효도하는 자식을 아끼듯이, 자기도 그들을 아끼시겠다고 하셨다.

3 18 여호와 하나님은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그를 경외하며 신실하게 섬기는 자들이 하는 말도 들으셨지만, 믿지 않는 자들이 공의의 하나님이 어디 계시냐며 비난과 불평의 말을 토로하는 것도 들으셨다.

말라기는 그같이 행하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언약의 사자가 임하시는 때에는 그들 모두가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 )” 보게 것이라고 하였다.

그러므로, 주의 날은 믿는 자들을 단련하며 깨끗게 하는 날이 아니라,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를 구별하는 날이 것이다. 

 

믿는 자들을 위한 소망 (말라기 4 1 -2)

 

4: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4: 2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4 1 - 하나님의 백성을 연단하며 정결케 하는 불은 교만에 차서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는 불순물을

살라버리는 용광로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으로 소멸될 것이다. 

구절에서 실제로 묘사되고 있는 것은 소멸되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영원한 심판이 되고 있다.

침례 요한도 같은 비유를 사용하여 주님께서 하실 일을 다음과 같이 묘사하였다.

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곳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 3: 12).

4 2 -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라는 말은 여호와를 경외하며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신실한 자들을 가리킨다 ( 3: 16).

말라기는 말하기를, 주의 날에 그들에게는 의로운 해가 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할 이라고 하였다 (표준 번역 개정판).

그것은 불신자들과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 나타날 것과는 반대의 현상이 되고 있다.

의로운 라는 말은 전역에 비취는 햇빛처럼 하나님의 의가 그를 믿고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비취게 것을 비유적으로 묘사하는데 의도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하나님의 은혜의 해가 밝아올 것이다.

그날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들의 모든 고통이 치유를 받는 은혜를 경험하게 것이다.

그날에 하나님의 백성들은 기뻐 뛰며 찬양할 것이다.

말라기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같이 하는 것을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가 기뻐 뛰는 것에다 비유하였다,

그날에 하나님의 의를 입은 자들은 그들의 압제자들을 이기고 승리한 것을 알게 것이다.

중요한 것으로는, 하나님의 사랑의 임재를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