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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승리를 위해 살라 - 2014년 8월 24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제 13과 (다니엘서 공부)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4-08-22 (금) 03:36 조회 : 759

2014 8 24 주일

최후의 승리를 위해 살라

 

배경구절: 다니엘 7 1 – 8 27

학습구절: 다니엘 7 7 -18

 

주의 암송구절: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7 18)

 

과의 성경진리: 

 

하나님은 인간의 모든 역사를 통치하시는 주권자가되시며, 그의 영원한통치권을 확립하셨고, 구세주가되시는 예수님을 통하여그의 백성들에게 영원한승리를 주실 것이다. 

 

시작하는 :

 

성경에 기록된 종말에 대한 예언의 말씀들은 대부분 상징적으로 표현되고 있기 때문에, 말씀들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성취되는지를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종말에 대한 예언의 말씀들을 이해할 없는 ’, ‘복잡한 ’, 혹은 일상생활에 중요하지 않은 등으로 보는 경향이 있다.

 가끔씩 가다가 소위 종교지도자라는 사람들이 종말에 대한 성경말씀들을 그릇되게 해석하거나 지나치게 강조함으로 신자들을 시한부 종말론이나 사교집단(邪敎集團) 빠지게 하는 혼란을 조장하는 경우도 있다.

같은 부정적인 경험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종말론에 대해 거부감을 갖기도 한다.  

반면에 어떤 사람들은 지나치게 종말론에 빠진 나머지, 현실의 삶을 등한히 하는 경우도 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과 함께 감람 산에 모여 있었다.

그때 제자들은 예수님에게 물었다.

주께서 이스라엘 나라를 회복하심이 때니이까 

 예수님은 이같이 대답하셨다.

 때와 시기는 아버지께서 자기의 권한에 두셨으니 너희가 아니요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대와 사마리아와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리라

종말론으로 불려지고 있는 세상의 마지막 때에 대한 성경의 가르침 우리의 신앙생활에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성도들이 종말론을 바르게 이해하고 종말론 신앙을 정립할 , 바른 신앙생활을 있으며, 악한 세상에서 낙심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을 더욱 굳게 믿으며 승리의 삶을 있다.

성경에 나타나 있는 종말론에서 특별히 강조되고 있는 가지를 다음과 같이 있다.

세상의 모든 것들은 시작이 있는 것과 같이 종말이 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시작하시고 끝을 맺으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또한 세상의 마지막 때에 악을 멸하시고 죄를 심판하신다.

세상의 악한 권세들과 사탄은 멸망을 당하고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가 임할 것이다.

세상에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얻은 사람들은 영원한 하늘나라의 백성이 되어 그와 함께 다스릴 것이다.

이번 주일에 다니엘이 마지막 때에 대한 환상에 대해 공부할 때에,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 같은 점들이 강조되고 있는 것을 깨닫게 된다.  

 

학습구절 연구:

 

악의 세력이 지속되고 있는 사실을 알라 (다니엘 7 7 -8)

 

7: 7     내가 환상 가운데에 다음에 넷째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매우 강하며 쇠로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 짐승은 전의 모든 짐승과 다르고

           뿔이 있더라

7: 8    내가 뿔을 유심히 보는 중에 다른 작은 뿔이 사이에서 나더니 번째 중의 셋이 앞에서

           뿌리까지 뽑혔으며 작은 뿔에는 사람의 같은 눈들이 있고  입이 있어 말을 하였더라

 

모든 믿는 자들은 악의 세력이 난무하고 있는 것을 목격하면서도 인류역사에 대한 하나님의 통치와

그의 궁극적이고도 완전한 승리를 확신할 있다.  

말세에 대한 같은 확실성은 우리가 살고 있는 불확실한 시대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불안감을 완화시켜 준다. 

이번 주일 학과를 공부하면서, 우리는 앞에서 이번 주의 성경진리를 다시 되새겨 필요가 있다:

하나님은인류의 모든 역사를주관하시는 주권자가 되시며, 그의 영원한 통치권을확립하셨고, 구세주가 되시는예수님을 통하여 그의 백성들에게 영원한 승리를주실 것이다.” 

다니엘서를 보면 처음 여섯 장은 주로 역사적인 사건들에 대한 기록이 되고 있는데 반해, 나머지 7장부터 12장까지에는 주로 예언적인 환상에 대한 기록이 되고 있으며, 7장은 가지를 구분하는 이정표가

되고 있다.

그렇긴 하지만, 1장부터 -6장까지에도 예언적인 환상들이 들어 있는 반면, 7장부터 12장까지도 특정한 역사적인 배경들을 주축으로 삼고 있기 때문에 명확하게 구별할 수는 없다. 

다니엘 7 1절에 의하면, 다니엘은 마지막 때에 대한 환상을 바벨론 벨사살 원년 보았다. 

벨사살 원년 역사적으로 주전 553년경으로, 당시 다니엘은 60 중반이었던 것으로 보고 있다.

그는 꿈을 꾸며 가지 환상을 보았다.

그가 환상에서 형상들은 바람 바다그리고 짐승 되고 있는데, 짐승들에 대한

환상은 좀더 자세히 설명되고 있다 (7: 2 -6).

전통적으로, 성경학자들은 짐승들이 당시 세계 역사 속에 차례로 등장했던 강대국들인 바벨론과

바사와 메대 제국 그리고 헬라와 로마 제국을 대표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해 오고 있다.

7 7:  전통적으로 성경해석자들은 다니엘이 넷째 짐승 로마제국을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짐승을 묘사한 용어들과 비유적 표현들은 짐승이 모든 사람들에게, 특별히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무서운 위협이 되고 있는 것을 나타내는데 목적이 있다.

짐승은 무섭고 놀라우며 매우 강하며 쇠로 이가 있어서 먹고 부서뜨리고 나머지를 발로

밟았으며라는 말로 묘사되고 있다.  

특별히 먹고 부서뜨리고 발로 밟았으며라는 동사들은 짐승에게 방해가 되거나 적대하는 자들에 대한 파괴와 죽음의 강한 멧시지가 되고 있다.

뿔이 있더라 말은 로마제국으로부터 생겨났거나 권세를 받은 혹은 왕국 상징하고

있다.   

7 8: 다니엘이 뿔들을 유심히 살펴보고 있을 때에, “다른 작은 하나가 그들 사이에서

돋아났다.

다른 작은 뿔이 사이에서 나더니라는 말에서는 시작은 작고 약하지만, 점점 자라나서 막강한 힘을 행사하는 세력이 등장하였다는 뜻이 나타나고 있다.

심지어 처음 뿔들 중에서 셋이 작은 뿔에 밀려 밀려서 뿌리째 뽑혀나가 버렸다.

그것은 강탈 혹은 적대적인 탈취행위가 되고 있다.   

작은 뿔이 사람의 같은 것들이 있고 입이 있어서 거만하게 떠들어 대고 있었다는 말은 작은 뿔의 인간적인 특성들을 나타내주고 있다.    

많은 주석자들은 작은 뿔이 궁극적으로는 마지막 때에 나타날 적그리스도를 상징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우리는 다니엘이 환상을 로마제국이 존재하기 세기 전인, 주전 553년경에 보고 기록하였다는

사실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하나님은 다니엘게 땅에는 악의 세력이 존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지속될 것을 보여 주셨던

것이다. 

악의 세력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도 계속 존속하고 있는 사실을 , 우리는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계시해 주신 것이 얼마나 정확한지를 있다.  

  

 

하나님이 최고의 심판자가 되심을 기억하라 (다니엘 7 9 -12)  

 

7: 9       내가 보니 왕좌가 놓이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가 좌정하셨는데 그의 옷은 희기가 같고 그의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같고 그의 보좌는 불꽃이요 그의 바퀴는 타오르는 불이며

7: 10     불이 강처럼 흘러 그의 앞에서 나오며 그를 섬기는 자는 천천이요 앞에서 모셔 자는

              만만이며 심판을 베푸는데 책들이 놓였더라

7: 11     때에 내가 작은 뿔이 말하는 목소리로 말미암아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짐승이 죽임을 당하고

         그의 시체가 상한바 되어 타오르는 불에 던져졌으며

7: 12     남은 짐승들은 그의 권세를 빼앗겼으나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7 9:  짐승에 대한 다니엘의 환상은 사악한 제국을 나타내었다.

같은 환상 중에, 다니엘은 옥좌들이 놓이고, 옥좌에 옛적부터 항상 계신 앉아 계신 것을

보았다.

옛적부터 항상 계신 라는 표현은 본질적으로 영원하신 하나님을 가리키는 말이다.

하나님은 시작도 없으시고 끝도 없으신 분이시다.

다니엘 당시 왕이 앉는 보좌는 권세와 통치의 상징이었다.  

다니엘은 좌정하셨()” 표현을 써서, 보좌에 앉으셔서 우주만물을 통치하시며 심판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개념을 전해주고 있다.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의 옷은 희기가 같았는데, 것은 하나님의 영광과 거룩함을 나타내주고 있다.

그의 머리털은 깨끗한 양의 같았는데, 그것은 지혜와 영원함을 상징하고 있다.    

하나님의 보좌에서는 불꽃이 일고 있었다.

성경에서 불은 하나님께서 악한 자들을 심판하시는 도구가 아니라, 그의 백성들을 연단시키시는

방법과 도구도 되고 있다.  

다니엘이 보니, 보좌에는 바퀴들이 달려 있었고 그들 바퀴에서도 불이 타오르고 있었다.

보좌는 곳에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바퀴가 달려서 필요한 곳으로 이동할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통치권과 심판이 지리적으로 지역에만 국한되어 있지 않는 것을 상징하고 있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있을 때는 물론 포로로 끌려가 있는 땅인 바벨론에 있을 때도

지켜보아 주실 있으셨다. 

7 10:  불이 강물처럼 흘러 그의 앞에서 나오며라는 표현은 하나님의 심판을 가리키는 말이다.   

인류역사를 통해 악의 세력이 없어지지 않고 계속 활개를 치며 난무하고 있는 같을지라도, 악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은 확실하다.

악한 사람은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의 압도적인 임재를 피할 없다.

내가 주의 영광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라는 다윗의 고백을 들으면 같은 사실을 더욱 실감하게 된다( 139: 7). 

다윗은 또한 수천 명의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기며 수만 명의 사람들이 앞에 있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당시 사람들이 생각할 있는 가장 높은 수치가 되고 있다.

하나님은 그같이 있는 자들 앞에서 심판을 베푸시는데, 책들이 놓여 있었다. 

그들 책들은 하나님이 사람의 행한 일과 그리고 생각들을 빠뜨리지 않고 일일이 기록하시는 것에

대한 상징이 되고 있다.   

7 11: 구절에서는 영광스러운 승리가 묘사되고 있다.

다니엘은 작은 뿔이 크게 떠드는 소리를 들었다.

다니엘이 작은 뿔의 목소리로 인하여 주목하여 보는 사이에, 넷째 짐승은 죽임을 당하고, 그의 시체가 상한 되어 타오르는 불에 던져졌다.”   

힘이 점점 강해져 세상의 다른 왕국들을 쫓아내고 막강한 힘으로 출현했던 작은 뿔은 하나님의 무서운

힘에 상대가 되지 못했다.

하나님은 최후의 승리자가 되신다.   

7 12:  다니엘은 남은 짐승들 대한 환상도 보았다.

바벨론과 메대와 바사, 그리고 헬라 왕국으로 대표되고 있는 남은 짐승들 그들의 권세를 빼앗기게 것이지만, 전멸되지는 않을 것이다. 

생명은 보존되어 정한 시기가 이르기를 기다리게 되었더라 말에서 강조되고 있는 것은 그들

짐승들이 어느 일정 기간 동안 존재하도록 허용될 것이라는 뜻이 아니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

그리스도를 완전히 파멸하시고 악한 세계질서를 새로운 왕국, 하나님의 왕국으로 바꾸실

것이라는 뜻이 되고 있다.

다니엘은 모든 사람들과 권세를 지배하시는 하나님의 통치권을 목격하였던 것이다.

주권자이시자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행하신 일은 그리스도가 파멸되고 악의 세력이 제거되게

것이다.  

같은 사실을 깨닫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은 용기를 얻어 신실하게 주님을 믿고 악을 대적할 있다. 

 

그리스도의 주권 하에서 확신을 가지고 섬기라 (다니엘 7 13 -14)

 

7: 13     내가 환상 중에 보니 인자 같은 이가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에게

             나아가 앞으로 인도되매

7: 14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고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 그를

            섬기게 하였으니 그의 권세는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요 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니라

 

7: 13:  계속해서 환상을 보고 있을 때에, 다니엘은 인자 같은 보았다.

다니엘은 그가 하늘 구름을 타고오는 것을 보았다. 

그는 보좌에 앉으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에게 나아가 앞으로 인도되었다.

우리는 이미 옛적부터 항상 계신 라는 말이 본질적으로 영원하신 하나님을 가리키고 있다는 사실을 밝힌바 있다.

그러면, “인자 같은 누구인가?

성경에서 인자라는 용어는 메시야를 가리키는 명칭으로 자주 사용되고 있다.

신약성경저자들은 인자라는 명칭을 하나님의 아들과 동의로 사용하였다 ( 7: 56; 1: 13).

예수님은 종종 자신을 인자 부르셨다 ( 16: 13; 14: 62; 5: 27).   

그러므로, 다니엘이 인자 같은 이는 다른 사람이 아닌 예수님이셨다.

다니엘은 메시야의 오심을 미리 보았던 것이다.

인자 같은 오시는 목적은 영원한 왕국을 건설하는 것이 되고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다니엘의 비젼을 성취하신 분으로 보고 있다.

7 14:  하나님이신 옛적부터 항상 계신 세상의 왕국들을 세우시고 멸하실 권세가 있으시다.

하나님은 또한 메시야로 세상에 오시는 인자 같은 에게 통치할 힘을 주실 권세도 있으시다.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인자 같은 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 주셨다.

그러므로, 권세와 영광과 나라를 주신 일은 인자와 같은 이가 왕으로 즉위하는 대관식이 되었다.

그리스도인들은 왕을 주님과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로 보고 있다. 

메시야가 통치하는 왕국은 가지 특징 혹은 특색이 나타나고 있다.

첫째로, 왕국은 모든 백성과 나라들과 다른 언어를 말하는 모든 자들이백성이 것이다.

다시 말하면, 메시야의 왕국은 어떤 특정한 인종이나, 어떤 특정한 지정학적 국가, 혹은 특정한 문화나

언어로 엮어진 집단에게 국한 되지 않고 있다.

둘째로, 새로운 왕국은 소멸되지 아니하는 영원한 권세 가진 왕에 의해 통치될 것이다.

세상권세를 가진 왕들은 백성을 억압하고 불의를 행하지만, 영원한 권세를 가진 왕은 의와 공의로 나라와 백성을 다스릴 것이다 ( 89: 14).  

셋째로, 메시야의 왕국은 멸망하지 않고 영원할 것이다.

왕국은 생성과 쇠퇴 혹은 흥망성쇠를 겪는 세상왕국들 같지 않을 것이다.

그의 나라는 변치 않는 영원한 나라가 것이다.   

 

보장된 승리 안에서 안전하게 살라 (다니엘 7 15 -18)

 

7: 15     다니엘이 중심에 근심하며 머리 속의 환상이 나를 번민하게 한지라

7: 16     내가 곁에 모셔 자들 하나에게 나아가서 모든 일의 진상을 물으매 그가 내게 말하여

             일의 해석을 알려주며 이르되

7: 17     짐승은 세상에 일어날 왕이라

7: 18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7 15: 7 15절부터 18절까지의 학습구절은 8 27절에 이르기까지 다니엘이 왕과 그들의

왕국에 대한 환상의 일부로 포함되고 있다 (7: 15 -8: 27).

다니엘은 자신의 환상으로 인하여 마음에 근심하며 크게 번민하게 되었다.

8 28절에서는 다니엘이 지쳐서 여러 앓다가 일어나서 왕의 일을 보았느니라 하고

내가 환상으로 말미암아 놀랐고 뜻을 깨닫는 사람도 없었느니라 하였다.

다니엘은 자신이 환상의 뜻을 알기를 원하였다.

7 16: 그래서 다니엘은 곁에 모셔 자들 하나에게 나아가서 모든 일의 진상 물었다.  

대부분의 성경학자들은 곁에 모셔 자들 천사들로 보고 있다.

우리는 성경의 다른 곳에서도 천사들이 하나님 앞에 있는 기록들을 있다 ( 6: 2 -3; 1: 19; 4: 6 -9; 5: 11). 

그러므로, 다니엘은 천사에게 가까이 다가 가서 자신이 환상의 뜻을 물었던 것이다.

어떤 성서학자들은 천사를 가브리엘로 보고 있다.

천사는 다니엘에게 일을 풀이하여 알려주었다.

7 17: 천사가 알려준 해석은 모든 세부사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아니라,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한

하나의 요점이 되고 있다.

다니엘이 짐승 앞으로 세상에 일어날 이라고 하였다.

성경에서 세상은 죄와 악의 영역으로 대표되고 있다.

성경학자들은 세상에 일어날 혹은 왕국으로, 바벨론 제국과 후에 일어난 메대와 바사 왕국,

다음으로 등장한 알렉산더 대제의 헬라 제국, 그리고 로마 제국을 들고 있다.

7 18:  직접 환상을 다니엘이 환상의 뜻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될까?

마지막 때에 대한 예언의 말씀을 읽을 우리는 겸손한 마음과 태도로 성령님의 도움을 구해야

것이다.

천사가 다니엘에게 그가 환상을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지 않았을지라도, 그는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을 분명하게 알려주었다.

그는 말하기를, “지극히 높으신 이의 성도들이 나라를 얻으리니 누림이 영원하고 영원하고 영원하리라 하였다. 

그것은 다니엘이 마지막 때에 대한 환상의 중심사상이 되고 있다.

그러므로 성경 주석가들은 일부 자세한 내용에 대해서는 의견을 달리 있으나. 환상의 중심

사상에 대해서는 모두가 동의하고 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에서 악한 통치자들의 아래서 고난을 당하고 있을지라도, 때가 이르면

하나님께서는 악한 통치자들을 멸하시고 그의 왕국을 건설하실 것이다.

왕국은 영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