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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기도를 중단하지 말라 - 2014년 8월 17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제 12과 (다니엘서 공부)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4-08-13 (수) 23:18 조회 : 772

2014 8 17 주일

 

결코 기도를 중단하지 말라

 

배경구절: 다니엘 6 1 -28

학습구절: 다니엘 6 3 -7, 10, 16 -23

 

주의 암송구절:

 

다니엘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번씩 무릎을 끓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 다니엘 6 22 )

 

 

과의 성경진리:

 

하나님의 백성들이 습관적인 기도생활을 포함하여 영적 훈련생활을 믿음이 자라난다.

 

시작하는 :

 

가정사역자들이 자녀교육에 대해 말할 자주 예로 드는 것이 있다.

한국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재물을 물려주려고 하는데, 이스라엘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좋은 습관을 물려주려고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잠언 22 6절은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에게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서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권한다.

그것은 자녀들의 좋은 습관을 가리키는 말이다.

습관은 인간의 삶에 매우 중요한 요소와 부분이 되고 있다.

습관 자체가 삶이라고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이다.

우리의 습관은 삶의 뿌리 부분이 되고 있다.  

잠언은 다시 말하기를 사람이 악으로 굳게 서지 못하거니와 의인의 뿌리는 움직이지 아니하느니라 한다 ( 12: 3).

습관은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매우 중요하다.

특별히 매일 성경말씀을 읽고 기도하는 습관을 키우는 것은 중요하다. 

바쁜 현대 생활 속에서 시간을 내어 지속적으로 성경말씀을 읽으며 기도생활을 하면, 믿음의 뿌리가 깊이 내리게 되며,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믿음이 자라고 열매를 맺으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있다. 

습관적인 기도생활을 포함하여 영적 훈련을 , 속에서 겪는 어려운 일이나 역경도 극복하고 이길 있는 힘을 얻을 있다.

오늘의 학습구절에서 소개되고 있는 다니엘의 삶에서 우리는 같은 사실을 배우게 된다.       

 

 

학습구절 연구: 

 

문제가 생길 (다니엘 6 3 -5)

 

6: 3       다니엘은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뛰어나므로 왕이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

6: 4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국사에 대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를 찾고자 하였으나 아무 근거,

             아무 허물도 찾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가 충성되어 아무 그릇됨도 없고 아무 허물도 없음이었더라

6: 5       그들이 이르되 다니엘은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발할 없으리라

             하고

 

5 30 -31절에는 바벨론 벨사살이 죽임을 당하고 바벨론 왕국이 메대 사람 다리오에게 넘어간 사실이 기록되어 있다.

다리오 왕은 즉각 그의 왕국을 조직하기 시작하였다.

다리오 왕은 나라를 백이십 개의 지방으로 나누고 백이십 명의 지방장관을 세워 지방을 다스리게

하였다.

다리오 왕은 지방장관들 위에 총리 셋을 두어 전국을 통치하게 하였는데, 다니엘도 가운데

하나였다.

성서학자들은 다니엘서에 등장하는 다리오 왕은 바사 고레스의 다른 이름이거나 고레스가 임명하여 바벨론 지역을 다스리게 통치자로 보고 있다.

에스라서 4 5절에 등장하는 다라오 왕은 동명 이인이 되고 있다.   

6 3: 다니엘은 전에 느부갓네살 왕의 인정을 받아 바벨론 지방을 다스린 적이 있었다 (2: 48).

그는 또한 마음이 민첩하여다리오 왕의 특별한 인정을 받게 되었다.

6 3절은 다니엘이 마음이 민첩하여 총리들과 고관들 위에 뛰어남으로다리오 왕은 그를 세워 전국을 다스리게 하고자 한지라라고 기술하고 있다.

여기서 마음이 민첩하다 말은 사람의 뛰어난 내적인 힘이나 능력 혹은 상태를 가리키고 있다.

다니엘은, 애굽에 노예로 팔려갔던 요셉처럼, 자기가 포로로 끌려온 나라에서 번째로 높은 통치자가 되는 기회를 얻게 것이다.

그것은 놀라운 신분의 변화였다.

6 4:  총리들과 지방장관들은 다니엘에 대한 질투심과 외국인에게 통치를 받게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다니엘을 고발할 근거 찾으려고 하였다.

그들은 먼저 다니엘이 나라 일을 잘못하는 것을 찾아내려고 하였다.

우리 나라 속담에 털어서 먼지 나지 않는 사람이 없다 말이 있다.

말은 누구든지 결점을 찾아내려고 하면 결점이 없는 사람이 없다는 뜻이다.

만일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사람을 해칠 목적으로 매일 감시하며 그의 약점이나 잘못 혹은 부정을

찾아내려고 한다면, 우리는 사람의 삶이 어떨지를 상상할 있다.

다니엘의 삶이 바로 같은 것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이 다니엘에게 민첩한 마음을 주시고 축복해 주셨으므로, 다니엘의 대적자들은 다니엘에게서 어떤 부정이나 고소거리를 찾을 없었다. 

그들은 가능한 모든 방법을 모색하며 노력을 기울였으나, 다니엘에게서 아무 근거, 아무 허물 찾지 못하였다.    

이는 다니엘이 맡은 임무를 정직하고도 충실하게 수행하였고 아무런 실책이나 허물이 없었기 때문이었다.  

6 5: 정치적으로 다니엘을 고발할 명목을 찾는데 실패한 그들은 자신들의 악한 계획을 다니엘의 신앙문제 쪽으로 돌렸다. 

그들은 서로 말하기를, “ 다니엘은 하나님의 율법에서 근거를 찾지 못하면 그를 고발할 없으리라 하였다.

다니엘 당시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러 신들을 믿었다.

다니엘을 총리자리에서 몰락시키려는 관리들은 다니엘이 오직 하나님 분만을 믿고 신실하게 섬기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이 내린 결론은 만일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예배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을 제정하여 시행한다면, 다니엘은 법을 어기게 되거나 그가 섬기는 하나님을 부인하게 것이라는 것이었다.

하나님에 대한 다니엘의 신앙이 어떤지를 알고 있던 그들은 또한 다니엘이 하나님을 부인하기 전에 법을 어길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우리는 어떤가?

우리도 세상에서 신앙 때문에 사람들에게 미움을 받으며, 자칫 잘못하면 적대나 불이익을 당할 수도 있다.

다니엘 처럼, 우리도 모든 일을 선하고 규모 있게 행함으로 세상 사람들에게 어떤 흠을 잡히거나 욕을 먹는 일이 없도록 해야 것이다. 

 

믿음과 문화권이 충돌할 (다니엘 6 6 -7, 10)

 

6: 6       이에 총리들과 고관들이 모여 왕에게 나아가서 그에게 말하되 다리오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

6: 7       나라의 모든 총리와 지사와 총독과 법관과 관원이 의논하고 왕에게 법률을 세우며 금령을

             정하실 것을 구하나이다 왕이여 그것은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것이니이다

6: 10     다니엘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번씩 무릎을 끓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6 6:  총리들과 고관들이 하나님이 아닌 다른 신을 예배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을 만들려면, 다른 무엇보다 왕의 힘이 필요하였다. 

그래서 그들은 다리오 왕에게 나아가서 먼저 다리오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라고 인사를 하였다. 

6 7: 그런 다음 그들은 왕에게 그들이 의논한 것이 있는데, 그것은 왕이 법을 만들어 금령으로 내려주시도록 요청하기로 것이라고 하였다. 

이어서 말하기를, “그것은 이제부터 삼십일 동안에 누구든지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것이니이다 하였다.

그들이 왕에게 말은 교묘하게 꾸며진 음모와 거짓계략이 되고 있는 것을 있다.

먼저, 그들은 나라의 모든 총리와 지사와 총독과 법관과 관원이 의논하였다는 말로 다니엘도 계획에 동의한 것처럼 꾸미고 각계 각층의 모든 지도자들을 포함시켰다.

다음으로, 그들은 다리오 왕의 환심을 사기 위한 방법으로 왕을 신격화 시키고 절대적인 존재로 만들었다.   

그들은 또한 다니엘이 하루에 번씩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은 조서에다 누구든지 외의 어떤 신에게나 사람에게 무엇을 구하면이라는 조항을 넣어 다니엘의 기도생활을 표적으로 삼았다.

그들은 다니엘을 완전히 제거할 목적으로 금령을 어긴 자는 사자 굴에 던져 넣기로 한다는 엄한 징벌조항을 명시하고 왕으로 하여금 메대와 바사의 규례를 따라 조서에 도장을 찍으면 다시 고치지 못하게 달라고 하였다. 

그렇게 하여, 다리오 왕은 조서를 다시 바꿀 없는 것으로 만들고 왕의 도장을 찍어 법령으로 공표하였다. 

6 10:  다니엘에게 조서는 영적이고도 정치적인 딜레마이자 신앙생활의 시험이 되었다.  

왕의 명령에 복종하면, 죽음을 피하고 바벨론 왕국에서 높은 지위를 유지할 있었다.

다른 한편 금령을 어기고 하나님께 계속 기도하면, 높은 지위도 빼앗기고 사자 굴에서 사자들의 밥이 밖에 없었다.

그런데 다니엘은 기도를 중단하거나 사람들의 눈에 띄지 않도록 다른 장소로 옮기거나 다른 시간을 정해서 하지 않고, 매일 하던 대로 기도를 계속하였다.

다니엘은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다락방으로 올라가 예루살렘 쪽으로 창문을 열고 하듯이, 하루에 번씩 하나님께 무릎을 끓고 기도하며, 감사를 드렸다.

다니엘이 그같이 있었던 것은 하나님께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였기 때문이다. 

우리도, 다니엘의 경우처럼, 우리의 신앙이 세상의 정치권이나 문화권과 충돌하는 것을 경험할 때가 있다.

같은 일은 세상에 우리의 신앙을 증거하며 참된 신앙의 힘을 나타낼 있는 기회가 있다.

개인적인 위험이 닥쳐올 (다니엘 6 16 -18)

6: 16     이에 왕이 명령하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는지라 왕이 다니엘에게 이르되 네가

             항상 섬기는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하니라

6: 17     이에 돌을 굴려다가 어귀를 막으매 왕이 그의 도장과 귀족들의 도장으로 봉하였으니 이는

             다니엘에 대한 조치를 고치지 못하게 하려 함이었더라

6: 18     왕이 궁에 돌아가서는 밤이 새도록 금식하고 앞에 오락을 그치고 잠자리를 마다 하니라

다니엘을 모해하려는 자들은 다니엘이 기도생활을 신실하게 규칙적으로 하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들은 다니엘이 기도하는 시간에 맞추어 그의 집으로 찾아가서 다니엘이 자기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간구하는 발견하였다.

그들은 즉시 다리오 왕에게로 찾아가서 그가 도장을 찍어 금령을 내린 일을 상기시키고, 금령을 어긴 자에 대한 처벌조항을 지키겠다는 왕의 확약을 받아내려고 하였다. 

다리오 왕은 일이 확실하니 메대와 바사의 고치지 못하는 규례니라 확약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다니엘이 금령을 지키지 않고 죄를 지은 당사자임을 왕에게 밝혔다. 

그때서야 다라오 왕은 조서가 총리들과 고관들이 기만과 음모로 꾸며낸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다리오 왕은 고발을 듣고 몹시 괴로워하며 어떻게 해서든 다니엘을 구원하려고 해가 때까지 하루 종일 마음을 쓰며 있는 힘을 다하였다.

총리들과 고관들은 다시 모여 왕에게로 나아와 왕께서 세우신 금령과 법도는 고치지 못할 것이니이다 다리오 왕에게 법령대로 시행할 것을 간청하였다 (6: 11 -15).

다리오 왕은 고관들의 책략에 빠졌던 것이다.

다리오 왕은 다니엘을 건져내려고 있는 힘을 다하였으나, 실제로는 없었다.   

6 16: 다리오 왕은 없이 명령을 내려 다니엘을 끌어다가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다.

그때 총리들과 고관들은 마침내 우리는 외국인을 없애 버렸다 생각하며 기뻐했을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다리오 왕은 내가 어떻게 하여 제대로 보지 못하고 속아 넘어갔을까?’라고 생각하며 한탄했을 것으로 보인다.

다리오 왕은 다니엘에게 마지막으로 네가 항상 섬기는 너의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라고 하였다.

말에서 우리는 다니엘에 대한 다리오 왕의 바램과 그의 믿음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엿볼 있다.

다라오는 왕이었는데도 자신의 조서와 법령에 묶여서 다니엘을 구해 없었다.  

오직 살아계신 하나님만이 다니엘을 구해 주실 있었다.     

6 17:  사자의 어귀는 돌과 진흙으로 막혀진 다음, 왕의 도장과 귀족들의 도장으로 봉인되었다.  

그것은 어느 누구도 다니엘을 구출할 없게 하기위하여 사자 입구를 확실하게 봉인해 두는 것과 다니엘에 대한 조치를 고치지 못하게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이제 다니엘은 굶주린 사자들이 갇혀있는 굴에 완전히 밀봉을 당하게 되었다.  

6 18:  흥미로운 사실은, 어둡고도 길었던 하루 동안의 이야기가 사자 굴에 있던 다니엘이 아니라, 왕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는 것이다.

궁전으로 돌아 왕은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즐거운 일은 아무 것도 하지 못하게 하며, 눈으로 그날 밤을 지새웠다.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도 열심히 기도했던 다니엘이 생명이 위험한 상황에서 간절하게 그리고 열심히 기도했을 것을 있다.

더욱이 하나님이 자기를 사자들로부터 자기를 보호해 주시는 것을 알았을 , 기쁨과 감사에 차서 기도했을 것은 쉽게 있다. 

우리의 기도생활은 어떤가?

혹시 우리는 필요한 것이 있을 혹은 도움이 필요할 때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며 기도하고 있지는 않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모든 문제를 해결할 있는 하나님의 도움이 있을 (다니엘 6 19 -23)

6: 19     이튿날에 왕이 새벽에 일어나 급히 사자 굴로 가서

6: 20     다니엘이 굴에 가까이 이르러서 슬피 소리 질러 다니엘에게 묻되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다니엘아 네가 항상 섬기는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구원하셨느냐 하니라

6: 21     다니엘이 왕에게 아뢰되 왕이여 원하건대 왕은 만수무강 하옵소서

6: 22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의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하지

             못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앞에 명백함이오며 왕이여 나는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하니라

6: 23     왕이 심히 기뻐서 명하여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하매 그들이 다니엘을 굴에서 올린즉 그의

            몸이 조금도 상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가 자기의 하나님을 믿음이었더라

 

6 19: 잠을 없을 정도로 불안하고도 밤이 지니고 날이 밝아오자, 다리오 왕은 일어나 사자 굴로 급히 갔다.

6 20:  다리오 왕이 사자 굴에 이르러 슬피 소리 질렀다는 표현에서, 우리는 다리오 왕이 다니엘을 진정으로 염려하며 걱정하였던 것을 있다.

다니엘이 사자들에게 잡혀 먹혔을 것이라는 생각에 다리오 왕은 슬픈 감정을 억제할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른 편으로 다리오 왕에게는 다니엘이 죽지 않았을 수도 있다는 기대와 바램이 있었다.

다리오 왕에게 같은 생각이 강하게 들었던 것은 다니엘이 사람들에게 증거한 하나님에 대한 신실한 신앙 때문이었다.

같은 사실은 다리오 왕이 다니엘을 살아계시는 하나님의 으로 부른 것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그리고 다리오 왕은 묻기를, “네가 항상 섬기는 하나님이 사자들에게서 능히 너를 구원하셨느냐 하였다.

6 21:  그같이 부르짖는 다리오 왕의 질문에 대해 다니엘은 왕이여 원하건대 왕은 만수무강하옵소서라는 말로 대답하였다.  

말은 임금님은 오래 오래 건강하게 사시기를 원합니다 뜻이다.

6 22:  그런 다음, 다니엘은 동안에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왕에게 아뢰었다.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셔서 사자들의 입을 막아주셨기 때문에 사자들이 자기를 해하지 못했다고 하였다.

그리고 다니엘은 하나님께서 그같이 행하신 것을 보면 자기에게 죄가 없는 것이 명백하다고 주장하였다.

그리고 왕에게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다고 고백하였다. 

6 23: 다리오 왕은 다니엘이 살아있는 것으로 인해 심히 기뻐하였다.

그는 다니엘을 굴에서 올리라 명령하였다.

 다니엘이 사자 굴에서 끌려 올라온 것을 보니, 그의 몸은 조금도 상한 데가 없었다.

 다리오 왕은 다니엘이 조금도 상하지 않는 것을 보았을 다니엘이 그의 하나님을 믿었고 하나님이 그를 다치지 않게 보호해 주신 것을 깨달았다.  

다리오 왕은 사태를 역전시켜 다니엘을 참소한 자들을 끌어오게하였다.

그런 다음 다리오 왕은 당시 이방 문화권의 관습대로 그들을 처자들과 함께 사자 굴에 던져 넣게 하였다. 

다니엘은 믿음을 지키기 힘든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고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을 체험하고 증거한 믿음의 용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