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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위험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뢰하라 - 2014년 8월 3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제 10과 (다니엘서 공부)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4-08-01 (금) 12:09 조회 : 640

2014 8 3 주일


어떤 위험 속에서도 하나님을 의뢰하라

 

배경구절: 다니엘 2 1 – 3 30

학습구절: 다니엘 3 1, 8 -12, 15b -18, 24 -25, 28

 

주간의 암송구절: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다니엘 3 18)

 

 

과의 성경진리:

 

하나님께서는 어떤 위험한 상황 속에서도 그의 신실한 백성들과 함께 주시며 그들의 신실한 믿음을

이용하여 그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신다.  

 

시작하는 :

 

그리스도인들 중에 신앙 때문에 생명의 위험이나 삶의 위협을 받게 되는 것을 원하는 사람들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아서 그리스도인들이 속에서 믿음 때문에 적대에 직면하거나 불이익을

당하는 경우가 많다.

특별히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을 지키며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일이 다른 어느 때보다 어렵고 힘든 시대에 살고 있다.

이는 기독교의 진리와 신앙이 여러 면으로 강한 적대와 공격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세계의 어떤 지역에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르는 자라는 사실을 밝힐 경우, 신체적인 폭력을 당하거나 체포되기도 하며, 심지어 생명의 위협까지도 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지금도 같은 상황 속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믿음을 굳게 지키며 복음을 증거하고 있다.

것은 불신의 사회에서 참된 믿음의 증거이자, 복음전파의 강한 힘이 되며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 하는 일이 되고 있다.

빌립보서는 사도 바울이 복음을 증거한 일로 인해 감옥에 갇혀 있으면서 빌립보 교회에 보낸 편지이기 때문에 옥중 서신으로 불려지고 있다.

그는 빌립보 교회 교인들에게 말하기를 그가 당한 일이, 자신이 감옥에 갇힌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하였다 ( 1: 12). 

오늘 우리는 주전 6세기에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던 유다 청년들이 생명의 위협 앞에서도 굴하지 않고 여호와 하나님께 대한 신앙을 굳게 지킨 일을 배우게 된다.

그들이 믿음으로 행했을 , 하나님은 그들을 지켜주셨고, 그들은 또한 이방 사람들에게 하나님과 자신들의 믿음을 증거하였다.  

우리도 예수님을 믿는 신앙 때문에 어떤 위협이나 어떤 불이익을 당하게 , 더욱 믿음을 굳게

지킴으로 참된 믿음을 증거할 있다. 

 

학습구절 연구:

 

하나님만 섬기기로 결정하라 (다니엘 3 1, 8 -12)

 

3: 1     느부갓네살 왕이 금으로 신상을 만들었으니 높이는 육십 규빗이요 너비는 여섯 규빗이라

           그것을 바벨론 지방의 두라 평지에 세웠더라

3: 8     때에 어떤 갈대아 사람들이 나아와 유다 사람들을 참소하니라

3: 9     그들이 느부갓네살 왕에게 이르되 왕이여 만수무강 하옵소서

3: 10    왕이여 왕이 명령을 내리사 모든 사람이 나팔과 피리와 수금과 삼현금과 양금과 생황과 모든

            악기 소리를 듣거든 엎드려 신상에게 절할 것이라

3: 11   누구든지 엎드려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음을 당하리라

            하지 아니하셨나이까

3: 12   이제 유다 사람 시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왕이 세워 바벨론 지방을 다스리게 하신 자이거늘

        왕이여 사람들이 왕을 높이지 아니하며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하며 왕이 세우신

            신상에게 절하지 아니하나이다

 

3 1: 느부갓네살 왕은 바벨론 지방의 두라 평지에다 거대한 신상을 만들어 세웠다.

신상은 목조로 것에다 언약궤와 같이 금을 입혔던 것으로 보인다 ( 25: 10 -11).  

신상은 높이가 90피트이고, 넓이가 9피트나 되는 엄청나게 것이었다.

느부갓네살 왕은 꿈에서 보았던 신상 본을 따서 그같이 신상을 만들었을 있다 (2: 31 -32, 36 -38).

어떤 성서학자들은, 느부갓네살의 꿈과 연결시켜, 신상은 인간모양으로. 아마도 느부갓네살 자신이었을 것으로 생각하기도 한다.  

성경 본문은 신상이 어떤 형태였는지를 분명하게 밝히지 않고 있다.

그러나, 본문은 느부갓네살 왕이 금상에 대해 내린 왕명을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다.

느부갓네살은 먼저 사람을 보내어 총독과 수령과 행정관과 모사와 재무관과 재판관과 법률사와 지방 모든 관원을그가 세운 신상의 나성식 참석하도록 명하였다.

자리에서 전령은 왕명을 선포하였는데, 그것은 다양한 악기 소리가 들릴 때에 엎드리어 느부갓네살 왕이 세운 신상에게 절하라 것이었다.  

그리고 전령은 또한 누구든지 엎드려 절하지 아니하는 자는 즉시 맹렬히 타는 풀무 불에 던져

넣으리라 왕의 엄명도 공포하였다 (3: 6). 

3 8 – 12: 다른 사람들은 모두 왕명을 받들어 신상에게 절하였는데 반해, 여호와 하나님만을 믿고 섬겼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왕의 명령을 따르지 않고 절하지 않은 것이 분명하다.

그것은 유대인들을 싫어하던 어떤 갈대아 사람들에게 악의적으로 유대인들을 고발할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되었다.  

때에 어떤 갈대아 사람들이 나아와 유다 사람들을 참소하니라 말은 같은 사실을 밝혀주고 있다.

갈대아 사람들이라는 말은 본래 갈대아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로, 후에 바벨론 지역에서 지배 그룹으로 부상한 민족을 가리킬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바벨론 왕국에서 점성가나 천문학자 혹은 지혜자로 일했던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 되고 있다.

그들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는 유대인들에게 심한 경쟁심과 악의를 품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갈대아 사람들은 느부갓네살 앞에 나아가 가지 죄명을 들어 사드락과 메삭 그리고 아벳느고를

고소하였다.

그들은 이들 사람이 왕명을 어김으로 왕을 높이지 않았고,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않았으며, 신상에

절하지 않았다고 하였다.

그들은 특별히 이들 사람이 왕이 세워 바벨론 지방을 다스리게 하신 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그들은 또한 자신이 명령을 내려 누구든지 왕명을 어길 경우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 던져 넣음을 당하리라 사실을 상기시켰다.

다니엘은 당시 왕궁에 있었기 때문에 자리에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2: 49).

실제로, 사드락과 메삭 그리고 아벳느고는 왕을 높이며 그의 명령에 복종하는 사람들이었다.

단지 그들이 왕명을 어긴 것은 명령이 그들이 믿고 섬기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그의 말씀에 어긋나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지혜가 한이 없으신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통치하시는 방법의 일환으로 계명 주셨다. 

계명의 제일 계명과 제이 계명은 다른 무엇보다 하나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두지 말며, 우상을

만들지도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지도 말며 섬기지 말라고 명하고 있다 ( 20: 3 -5).

이는 사도 바울의 말대로, “비록 하늘에나 땅에나 신이라 불리는 자가 있어 많은 신과 많은 주가 있으나만물을 지으시고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은 분밖에 없기 때문이다 (고전 8: 5 -6).  

죽음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사드락과 메삭 그리고 아벳느고는 신상에 절하라는 바벨론 왕의 명령에 복종하지 않고 우주 만물을 지으시고 통치하시는 왕의 왕이신 하나님께 충성하며 그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하였다.   

 

넘어뜨리려는 모든 압력에 저항하라 (다니엘 3 15 – 18)

 

3: 15b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 던져 넣을 것이니 능히

            너희를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 하니

3: 16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3: 17   왕이여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 우리를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시겠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시리이다

3: 18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도 아니하고 왕이 세우신

            신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느부갓네살 왕은 그들 사람에게 다시 신상에게 절할 있는 기회를 주었다.

느부갓네살이 그들을 직접 만나서 확인하고 다시 기회를 주려고 것은 그들이 지방의 일을 다스리는

중요한 직책을 맡고 있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2: 49).

결과적으로, 그들 사람은 신상에게 절하고 그렇게 함으로 계명을 어기도록 강한 압력을

받았다 ( 20: 4 -6).

3 15:  느부갓네살 왕은 회유와 위협의 말로 그들을 강하게 압박하였다.

그는 내가 만든 신상 앞에 엎드려 절하면 좋거니와 너희가 만일 절하지 아니하면 즉시 너희를 맹렬히

불타는 풀무불 가운데 던져 넣을 이라고 위협하였다.

그의 말에서는 불순종은 결코 용납되지 않을 것이라는 강한 뜻이 나타나고 있다.

선택에는 결과가 따르기 마련이다.

사드락과 메삭 그리고 아벳느고는 우상에게 절하고 목숨을 부지하던지 아니면 하나님께 신실하고

당장 죽음에 처하게 되든지 택일의 기로에 직면하게 되었다.

느부갓네살은 자만감과 교만에 차서 사람에게 능히 너희를 손에서 건져낼 신이 누구이겠느냐 물었다.

3 16: 이들 사람은 왕의 질문에 대답할 말을 생각할 시간이 조금도 필요 없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인하여 그들의 대답은 이미 결정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그들은 미리 준비를 듯이 느부갓네살이여 우리가 일에 대하여 왕에게 대답할 필요가 없나이다 하였다. 

3 17: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이 계시다면이라는 말은 가정(假定)이나 의혹의 뜻으로 것이 아니다.

그들은 하나님이 계시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있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계시다면이란 말은 하나님이 계시기 때문에라는 말로 바꾸어 쓰는 것이 바른 표현이 있다.

그들은 하나님이 자기들을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에서 능히 건져내 주시고 왕의 손에서도 건져내 주실 것을 믿고 있었다. 

그들이 당시 자신들이 처한 상황에서 하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께서 맹렬히 타는 풀무와 왕의 손에서 자신들을 건져낼 있는 힘을 갖고 계시는 사실을 믿는 것을 뜻했다. 

3 18: 그들 사람이 다음으로 말은 믿음이 무엇인지를 보여주는 핵심적인 신앙이 되고

있다.

그들이 하나님께 믿음은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 행하실 있는 것에 대한 것이 아니었다.

하나님은 그들을 구해내 주실 있는가?

그들은 하나님께서 자기들을 구해내 있는 힘을 갖고 계신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그들을 구해내 주실 것인가?

그들은 그것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그들에게 그것은 중요하지 않았다.

이는 하나님의 존재와 힘은 어떤 주어진 상황이나 여건에서 그가 어떤 일을 행하는지의 여부에 달려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지 아니하실지라도라는 말에서는 하나님이 구해 주지 않을 수도 있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뜻이 나타나고 있다.

하나님께서 그같이 하실지라도, 그들은 하나님의 존재와 능력을 믿으며 신상에게도 절하지 않겠다고 하였다.

그들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능력을 확신하고 있었다.

우리는 어떤가?

우리는 직장이나 가정 혹은 건강이나 자체가 위협을 받는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믿음을 굳게

지킬 있는가?

사도 바울은 세상의 어떤 환난이나 곤고나 박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험이나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을 없다고 하였다 ( 8: 35).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을 의뢰하라 (다니엘 3 24 -25, 28)

 

3: 24   때에 느부갓네살 왕이 놀라 급히 일어나서 모사들에게 물어 이르되 우리가 결박하여

           가운데에 던진 자는 사람이 아니었느냐 하니 그들이 왕에게 대답하여 이르되 왕이여

           옳소이다 하더라

3: 25   왕이 말하여 이르되 내가 보니 결박되지 아니한 사람이 가운데로 다니는데 상하지도

           아니하였고 넷째의 모양은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고

3: 28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왕의 명령에 불복종하고 신상에 절하지 않은 일은 느부갓네살 왕을 격분시켰다.

느부갓네살 왕은 분노감에 차서, 풀무불을 평소보다 배나 뜨겁게 하라 명령하였다.

느부갓네살 왕은 또한 그의 군사 중에서 용사 사람을 뽑은 다음 그들에게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결박하여 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 던지라 명령하였다.

사형집행자들은 사람을 옷들을 입힌 결박하여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 던졌다.

그같이 하는 중에, 사형집행자들이 노한 군주의 엄한 명령을 서둘러 수행하던 나머지 풀무에서 뻗쳐

나오는 불꽃에 죽는 일이 벌어졌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는 결박된 맹렬히 타는 풀무불 가운데로 떨어졌다.

3 24:   때에 느부갓네살 왕은 놀라서 갑자기 일어났다.

병사들의 죽음으로 인해 놀라기도 했겠지만, 그보다도 그를 더욱 놀라게 것은 풀무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광경이었다. 

느부갓네살 왕이 풀무 안을 자세히 드려다 보았을 , 그의 놀라움은 두려움으로 변했다.   

그가 모사들에게 물은 우리가 결박하여 가운데에 던진 자는 사람이 아니었느냐 말은 놀라움의 표시였다.

그는 명이 결박되어 풀무에 던져졌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있었다.

3 25:   느부갓네살이 목격한 것은 놀라운 광경이었다.  

그는 사람 대신에 사람 가운데로 걸어 다니는 것을 보았다.

그러니까, 그들 사람에게는 느부갓네살 왕이 계산하지 않은 구조자가 있었던 것이다.

사람은 분명히 결박된 상태로 풀무불에 던져 졌는데, 그들은 결박되지 않은 상태로 있었다.

그들을 묶었던 줄이 불에 태워져 버렸거나 아니면 신비의 구조자가 그들의 줄을 풀어 주었거나 중의

하나였다.

더욱 놀라운 것은 사람이 가운데로 다니는데도, 조금도 상하지 않았다.

느부갓네살은 알려지지 않은 번째의 사람을 신들의 아들과 같도다 하였다.  

그말은 이교도 왕으로 많은 이방 신들을 섬겼던 느부갓네살의 신학적 표현이 되고 있다.

번째의 사람은, 느부갓네살이 말한 대로, 천사일 수도 있지만, 어떤 신학자들은 사건을 구약시대 당시에 예수님께서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신 그리스도의 현현(顯現)으로 보고 있다.

느부갓네살 왕은 맹렬히 타는 풀무불 아귀”, 화덕 문으로 가서 소리로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야 나와서 이리로 오라 하였다.

그곳에 모여있던 귀족들은 사람이 아무 상처를 입지 않고 풀무 속에서 걸어 나오는 것을 지켜 보았다.

자리에는 유다 사람들을 참소하던 사람들도 있었던 것을 있다.

풀무 속에서 걸어 나오는 사람들을 본즉, “불이 능히 그들의 몸을 해하지 못하였고 머리털도 그을리지

아니하였고 겉옷 빛도 변하지 아니하였고 냄새 나지 않았다.

3 28:  구절은 느부갓네살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 찬양한 시이다.

그는 하나님이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하나님 밖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찬송하였다.

느부갓에살 왕이 하나님을 찬송했다고 해서 그가 하나님을 바르게 그리고 진정으로 믿는 신앙을 가지게 되었다는 뜻은 아니다.

그는 이미 많은 신들을 숭배하고 있었으므로, 그가 다른 하나의 신을 인정하여 받아들이는 일은 어려운 것이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왕은 히브리 종교에 대한 위치를 법적으로 보장해 주고 하나님의 이름을 악용하는 자는 누구든지 엄한 형벌을 가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가 믿음으로 행했을 , 하나님은 그들과 함께해 주시고 지켜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