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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예배에 대한 소망 - 2014년 7월 20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제 8과 (에스겔서 공부)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4-07-17 (목) 03:59 조회 : 748

2014 7 20 주일

 

새로운 예배에 대한 소망

 

배경 구절: 에스겔 40 1 – 48 35

학습 구절: 에스겔 43 1 -12

 

이번 주의 암송구절 (43 10):

 

인자야 너는 성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이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형상을 측량하게 하라.

 

과의 성경진리:

 

하나님은 예배를 받으시기에 가장 합당하신 분이시며, 진정한 예배는 예배자들에게 거룩한 삶을 살게 준다.

 

시작하는 :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속에서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다.

그들 대부분은 신이 없다고 믿는 무신론 이거나 신의 존재 유무는 없다고 생각하는 불가지론 들이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에 관심이 없거나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며, 하나님은 사람들의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한 분이시고 사람들은 하나님을 예배해야 한다고 믿는 사람들이다.  

그런데,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야곱의 우물 가에서 예수님을 만났던 사마리아 여인처럼 ( 4: 20), 예배에 대해 왜곡된 이해를 가지고 있다.

사마리아 여인은 예수님에게 우리 조상들은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하였다.

예배에 대한 같은 편견과 그릇된 이해에 대해, 예수님은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말씀하셨다 ( 4: 20, 23).

오늘 교회 내에서 예배 전쟁이라는 말이 생겨 난 것도 예배에 대한 편견과 왜곡된 이해 때문이다.

하나님은 예배의 형식이나 방법보다는 예배하는 마음을 중요하게 여기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하나님을 예배할 때마다, 우리는 또한 사무엘이 사울 왕에게 말했던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라고 말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삼상 15: 22).

참된 예배는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며 공경하는 마음과 순종하는 생활이 나타나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우리의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제물로 것이 우리가 드릴 영적 예배라고 하였다 ( 12: 1).   

 

학습구절 연구:

 

예배를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에스겔 43 1 -5)

 

43: 1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동쪽을 향한 문이라

43: 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소리 같고 땅은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니       

43: 3     모양이 내가 환상 전에 성읍을 멸하러 때에 보던 환상 같고 그발 강가에서 보던

             환상과도 같기로 내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43: 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고

43: 5   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사역 초기에 에스겔은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와 살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자신이 환상으로 보았던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서 떠난 일을 전하였다 ( 10: 4, 18 -19).

하나님의 영광이 떠난 일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떠나시는 것을 상징하는 것으로, 그것은 불순종하는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징벌을 상징하며 축복을 거두어 들이는 일이 되었다.

환상은 예루살렘이 주전 586년에 바벨론 군대에게 함락되고 파괴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을 사실로 확인되었다 ( 33: 21).

세기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의 예배의 중심지였던 위대한 예루살렘 성전도 파괴되고 백성들은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갔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단지 백성들의 죄를 징벌하시는 하나님만 되시는 것이 아니라, 죄를 회개하면 그의

백성을 긍휼이 여겨 주시고, 회복시켜 주시며 소망을 주시는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은 다른 환상으로 에스겔에게 성전을 재건하고 그의 백성을 다시 거룩하게 하시려는 계획을 보여 주셨다. 

환상은 바벨론에 있던 에스겔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새로운 예배에 대한 소망을 주었다.

그렇지만, 그들은 먼저 여호와 하나님을 경외하며 순종하는 것으로 그를 예배하는 법을 배워야 하였다.

43 1:  예루살렘에 있던 솔로몬의 성전은 해가 떠오르는 동쪽인 감람 산을 향해 있었다.

성전이 주전 586년에 바벨론 군대에 의해 파괴되었을 때에 많은 유대인들은 심한 허탈감과 좌절감에

빠졌다.  

신학적으로, 그들은 자신들이 믿는 여호와 하나님이 바벨론 사람들이 믿는 신들에게 졌다는 사실이

믿겨지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성전이 있던 산은 에스겔이 환상으로 하나님의 영광이 예루살렘에서 떠나는 것을 장소와 같은 곳이

되고 있다 ( 8 -11). 

산은 또한 아브라함이 아들 이삭을 거의 제물로 드릴 했던 곳이자 ( 22), 다윗이 제단을 쌓았던 장소이며 (삼하 24), 솔로몬이 성전을 지은 곳이다 (왕상 6 -8).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하고 성전을 하나님께 봉헌했을 ,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기도와 네가 앞에서 간구한 바를 내가 들었은즉 나는 네가 건축한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이름을 영원히 곳에 두며 눈길과 마음이 항상 거기에 있으리라” (삼상 9: 3).

예루살렘 성전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하신 임재와 밀접하게 연결된 매우 중요한

장소였다.    

43 2:  에스겔은 환상 중에서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 보았다.

영광이란 말은 카보드라는 히브리어를 번역한 것으로, 위엄, 광채, 탁월함, 풍부함 등의 뜻이 담겨

있다.

반면에, ‘카보드라는 용어는 무겁다,”  중요하게 여기다,” 혹은 영화롭게 하다,”라는 뜻의 히브리어

동사에서 유래한 말이다.

그러므로, 영광이라는 말을 하나님께 적용할 , 그것은 하나님을 가볍게 여기지 않는 혹은

하나님의 임재로 인한 압도감등을 나타낼 있다.

본문에서,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임재로 인해 나타나는 외적인 현상 나타내고 있다 ( 33: 18; 40: 34 -38; 왕상8: 10 -11).

하나님의 영광은 동쪽에서부터왔는데, 아침에 떠오르는 햇빛처럼 점점 빛나며 밝아졌다.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소리 같고 땅은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니라는 표현은 예루살렘으로

임하시는 하나님의 장엄함과 그에 대한 경외감을 나타내 주고 있다.

43 3: 에스겔은 모양이 그발 가에서 보던 환상과도 같았다고 하였다.

에스겔이 갈대아 그발 가에서 환상은 주전 586년에 예루살렘이 파괴된 일에 대한 것이었다 ( 1: 4 -28).   

에스겔은 전에 했던 대로(1: 28; 3: 23; 9: 8),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리는 자세는 압도적인 존재 앞에서 겸손을 나타내 준다.   

43 4:  에스겔은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들어오는 것을 보았다.

예루살렘 성전은 여러 개의 문들이 있는 성벽으로 둘러 쌓여있었다

동문 기드론 시내와 감란산 쪽을 향해 있었다.

성전이 동쪽을 향해 있었으므로, 순례자들은 기드론 시냇가에 모여서,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올라가면서 시편을 노래하였다 ( 15; 24: 3 -10; 120 -134).

에스겔은 환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는 여호와의 영광이 동쪽으로 문을 지나 성전 안으로

들어가시는 것을 보았다.

그것은 또한 에스겔이 이전에 하나님이 성전을 떠나실 보았던 것과 같은 방향이었다.    

43 5: 하나님의 영이 에스겔을 들어 올려 성전 안뜰로 데리고 가셨다.

안뜰 제사장들만 들어갈 있는 성소와 바로 인접한 곳이며, 예배자들이 성소에 가장 가까이 있는 장소로 번제단과 물두멍이 있었다.

그러니까, 안뜰은 예배자들이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나아갈 있는 장소이자 예배의 장소가 되었다.  

에스겔은 성전 안뜰에서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 있는 것을 보았다.   

솔로몬이 성전을 처음 건축하고 하나님께 봉헌했을 성전은 여호와의 영광으로 가득 찼었는데(대하 7: 1 -2), 그것은 여호와 하나님의 임재와 백성들과 함께 주시는 상징이 되었다.

에스겔이 여호와의 영광이 다시 성전에 가득한 것을 것은 하나님이 성전에 임재해 계시며

그의 백성들과 함께 주시는 것을 보여주는 징표가 되었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서 제일 먼저 해야 일은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자기 죄를 자백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다.     

 

예배의 관문인 회개 (에스겔 43 6 -9)

43: 6     성전에서 내가 하는 말을 내가 듣고 있을 때에 어떤 사람이 곁에 있더라

43: 7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는 보좌의 처소,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에

          영원히 있을 곳이라 이스라엘 족속 그들과 그들의 왕들이 음행하며 죽은 왕들의 시체로

              다시는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43: 8     그들이 문지방을 문지방 곁에 두며 문설주를 문설주 곁에 두어서 그들과 사이에

             겨우 담이 막히게 하였고 행하는 가증한 일로 거룩한 이름을 더렵혔으므로 내가

             노하여 멸망시켰거니와

43: 9     이제는 그들이 음란과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

 

하나님이에스겔에게 환상으로 보여주시는 것들을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필요했다.

40 3절에 보면, “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손에 삼줄과 측량하는장대 가지고있다가 에스겔을

데리고다니며 새롭게 세워질성전의 구조물들과 크기와모양들을 일일이 측량하며아주 세밀하게

설명해주었다.

같은 일에서는하나님의 임재로 인하여특별히 구별되고 있는 성전의 중요함과 거룩함이강조되고

있다.

하나님의 영이 에스겔을안뜰로 데리고 들어 가셨을 , “어떤 사람으로 지칭되고있는 그는 아무

없이 에스겔곁에 있었다.

대신 에스겔은 성전에서들려오는 소리를 들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말씀하시는 음성이었다.  

43 7 -8: 하나님은 성전을 보좌의 처소 발을 두는 처소그리고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에

영원히 있을 으로 표현하셨다.

그것은 의인화 으로,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있도록 하나님을 인간적인 것에다 비유하여 표현한

언어이다.  

하나님은 이사야 선지자의 입을 통하여 하늘은 나의 보좌요 땅은 나의 발판이니라고 하시면서 너희가 나를 위하여 무슨 집을 지으랴 내가 안식할 처소가 어디랴 하셨다 ( 66: 1).

같은 사실을 알고 있던 솔로몬은 자기가 건축한 성전을 봉헌할 , 자기가 지은 성전이 하나님께서 거하실 장소가 없음을 인정하고 이를 고백하였다(대하 6: 18).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솔로몬이 지은 성전을 거룩하게 구별하여 그곳을 자신이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 거하시는 장소로 삼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왕상 9: 3).

예루살렘이 파괴되기 전에 에스겔은 환상 중에 예루살렘으로 이끌려 가서 성전 주위에서 벌어지고

있는 갖가지 우상 숭배와 가증한 일들을 목격하였다( 8).   

성전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과 왕들이 음행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 더럽히지 않을 것이다.  

음행 하다 말은 하나님의 백성이 다른 신들을 섬기는 우상 숭배 가리키는 한편, 이교에서

행해지고 있던 매춘이나 성적으로 음란한 축제를 가리킬 수도 있다.

죽은 왕들의 시체 대한 언급은 이전에 악한 왕들의 시체를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전 가까운 곳에

묻었던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죽은 시체는 거룩한 것을 더럽히는 부정한 것이 되었다 ( 22: 4 -6).

같은 맥락에서 생각할 때에, ‘죽은 왕들의 시체 대한 언급은 거룩한 성전을 더럽히는 부정한 것들을 의미할 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증하고 악한 일을 행함으로 하나님의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노하여 멸망시켰()” 하셨다. 

하나님은 또한 말씀하시기를, 이스라엘 족속과 자기를 막고 있는 것은 겨우 혹은 뿐이라고

하였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벽을 자신들의 가증하고 악한 일을 가리는 방편으로 사용했을 있다.

43 9:  자신들의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시

회복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하나님은 그들이 음란과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것이라 하셨다.

그것은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계신 곳인 성전을 거룩하게 여겨야 하며 우상숭배와 음란

그리고 악에서 떠나야 한다는 말씀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그같이 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 영원히 살리라 하셨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요구하신 것은 회개이다.

하나님을 떠나서 우상을 섬기며 가증하고 악한 일을 행하던 백성들이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면,

하나님은 다른 무엇보다 이를 기뻐하시며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같은 사실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잃은 양을 찾은 목자의 비유에서도 강조되고 있다.

예수님은 죄인 사람이 회개하면 하늘에서는 회개할 없는 의인 아흔아홉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는

것보다 더하리라 하셨다 ( 15: 7).

그러므로 회개는 예배의 관문인 동시에 축복의 문이 되고 있다.    

 

예배의 목적인 거룩한 (에스겔 43 10 -12)

 

43: 10   인자야 너는 성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이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형상을 측량하게 하라

43: 11   만일 그들이 자기들이 행한 모든 일을 부끄러워하거든 너는 성전의 제도와 구조와 출입하는

         곳과 모든 형상을 보이며 모든 규례와 모든 법도와 모든 율례를 알게 하고

             목전에 그것을 써서 그들로 모든 법도와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43: 12   성전의 법은 이러하니라 꼭대기 지점의 주위는 지극히 거룩하리라 성전의 법은 이러하니라

 

새로운성전에 대한 에스겔의환상은 실제로 에스겔40장에서부터 시작되고 있다.

에스겔이 환상 중에 예루살렘으로 옮겨 졌을 때에, “삼줄과 측량하는 장대 손에 사람이

그를 맞았다.  

그는 에스겔을 인자야라고 부르면서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보고 귀를 들으며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것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라고 하였다 ( 40: 4).  

에스겔은 사람이 하나씩 보여주며 자세하게 설명해 주는 성전의 구주와 크기 그리고 모양들을 40장에서부터 42장에 이르기 까지 일일이 기록하였다.

에스겔이 성전에 대해 보고 들은 것들을 그같이 자세하고도 구체적으로 기록한 것은 성전의 훌륭한 구조나 아름다운 설계 혹은 계획된 기능을 보여주려는 것이 목적이 아니었다.    

에스겔이 일에서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성전은 어떤 곳인지를 백성들에게 깨우쳐 주며, 그들이 성전에서 행한 부정한 것들을 일깨워 주려는 상징적인 뜻이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별히 에스겔은 성전을 그같이 자세하고도 세밀하게 기록함으로, 성전이 백성들에게 매우 중요하고도 거룩한 장소가 되고 있음을 강조하였다.  

43 10 -11: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인자야 너는 성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이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형상을 측량하게 하라 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자신들의죄를 부끄러워하기보다는, 도리어우상을 숭배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겼던 같이 보인다.

새로운 성전의 제도와 구조와 출입하는 곳과 모든 형상들을 , 이스라엘 백성들은자신들의 죄를 깨닫고부끄러워해야 마땅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또한 모든 것을 보고 하나님께서 자기의백성을 포기하지 않으시고그들에 대한

새로운계획을 가지고 계시는사실을 깨달아야 했다.

하나님은 성전을 재건하는것에만 관심이 있으신것이 아니라, 그의 백성을 회복시키기를 원하셨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하나님의 모든 법도와규례를 따라 살기를원하셨다.

그래서 하나님은 모든 규례와 모든 법도와 모든 율례를백성들에게 알려 주라고하셨다.

그리고 그들 앞에서그것을 써서 그들로하여금 모든 법도와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하셨다.

말씀에서 강조되고있는 것은 예배에는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이 따라야 한다는 것이다.

43 12: 구절에서는 성전의 이라는말이 번에 걸쳐 언급되고 있다.

그리고 성전의 꼭대기 지점의 주위는 지극히 거룩하리라 말로 정의되고 있다.   

그것은성전이 자리잡고 있는 꼭대기 주변은가장 거룩한 곳이 되어야 한다는 말이다.

이는 성전이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임재해 계시는곳이기 때문이다.

거룩하신 하나님은 그를 믿고 예배하는 백성들에게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하신다(벧전 16; 19: 2).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의거룩함을 내적인 성품과외적인 속에서나타낼 있다.

하나님의 거룩함은 또한 하나님을 가까이 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삶을 나타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