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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생명과 새로운 삶의 소망 - 2014년 7월 3일 주일 장년성경공부 제 7과 (에스겔서 공부)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4-07-09 (수) 10:43 조회 : 792

2014 7 13 주일

 

생명과 새로운 삶의 소망

 

배경구절: 에스겔 36 1 – 39 29

학습구절: 에스겔 37 1 -3, 11 -14, 23 -28

 

금주의 암송구절 (37 13):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한즉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이과의 성경진리: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을 통해 하나님께로 오는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삶을 주신다.

 

시작하는 :

 

사람들은 종종 죽음을 인생의 종착역으로 묘사한다.

이는 인간의 모든 것이 죽음으로 끝나버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음 앞에서 모든 것을 단념해 버린다.

그리고 그들은 죽은 사람에게는 아무 소망이 없다고 믿는다.

그리스도인들은 죽음의 실재를 다르게 이해하고 죽음 앞에서도 소망을 잃지 않고 사는 사람들이다.

사도 바울이 죽은 자들의 부활에 대해 가르쳐 교훈은 같은 사실을 밝혀주는 내용이 되고 있다 (고전 15; 살전 4: 13 -18).

바울은 인간은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음 후에 부활이 있는 사실을 밝히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형제들아 자는 자들에 관하여는 너희가 알지 못함을 우리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소망 없는 다른 이와 같이 슬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살전 4: 13).  

성경은 인간의 죽음을 육체의 죽음과 영적인 죽음 그리고 영원한 죽음으로 구별하여 설명해 주고 있다.

육체의 죽음은 인간의 종착역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의 시작이 있다.

인간은 또한 육체적으로는 살아 있지만, 영적으로는 죽은 삶이 있다.

영적으로 죽은 사람은 육체적으로 살아 있으나, 실제로는 소망이 없는 죽은 사람과 같다.

같은 사람을 가리켜 성경은 네가 살아 있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은 라고 부르고 있다 ( 3 1). 

에스겔 선지자 당시 이스라엘 자손들은 육체적으로는 살아 있었지만, 죄로 인하여 영적으로는 죽은 자들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을 회복시켜 주시고 삶을 살게 주실 것을 약속해 주시고 마른 뼈의 환상을 통해 같은 사실을 믿게 주셨다.  

 

학습구절 연구:

 

새로운 생명과 새로운 삶의 가능성 (에스겔 37 1 -3, 11)

 

37: 1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37: 2     나를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37: 3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뼈들이 능히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37: 11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뼈들은 이스라엘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예루살렘의 멸망에 대한 예언이 성취된 일은(33: 21) 에스겔의 사역에 전환점이 되고 있다.

시점부터 에스겔의 멧시지는 소망의 멧시지가 되고 있다.

37장에 있는 에스겔의 멧시지는 이스라엘 백성에게 새로운 삶이 가능한 것을 전해주는 내용으로,

그의 낙관적인 전체 멧시지에 부합되고 있다.

37 1-2:  에스겔이 뼈가 가득 골짜기의 환상은 구약의 가장 놀라운 예언들 중의 하나가 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권능으로에스겔에 임하셔서 그의 으로 그를 골짜기로 데리고 가셔서 골짜기

가운데에다 두셨다.

그러므로, 에스겔이 경험한 것은 육체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 되고 있다.

골짜기는 사람들의 마른 뼈들로 가득 있었다.

뼈들이 햇볕과 비바람에 풍화되어 아주 말랐( )” 보면, 뼈들은 그곳에 오랫동안 있었던 것을 있었다.

본문에서 우리는 골짜기의 위치가 어디였는지 그리고 어떤 재난으로 인해 그같이 많은 사람들이 죽게 되었는지를 없다.

가장 가능한 추측은 37 10절에 암시되고 있는 대로, 골짜기는 많은 군인들이 죽은 전쟁터였던

것으로 보는 것이다.

그러나 같은 문제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마른 뼈가 주된 초점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상징적으로, 뼈들은 이스라엘 백성의 포로 상태와 영적으로 죽은 상태를 나타내었다.

37 3:  여호와 하나님은 선지자에게 매우 난처한 한가지 질문을 하셨다.    

뼈들이 능히 있겠느냐?” 

인간적인 측면에서 말한다면, 현대인들은 소리로 살수 없습니다라고 대답할 것이다.

뼈들이 다시 살아날 없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하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에스겔은 하나님의 질문에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라는 말로 대답하였다.

에스겔의 답변에서 우리는 일말의 의구심을 읽을 있다.

실제로, 대답은 저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하나님 만이 대답을 아시는 것을 저는 알고 있습니다라는 뜻이 있다.

37 11:  4절부터 10절까지는 에스겔이 여호와께서 뼈들에게 전하라고 하신 말씀을  대언" 것이다.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에스겔이 뼈들에게 말하였더니, 갑자기 소리가 나면서 뼈들은 , 뼈가 들어 맞아 서로 연결되어 골격을 갖추었고,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위에 가죽이 덮였다.

그런 다음, 에스겔은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죽음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아나게 하라 말하였다.  

그러자, 이들은 살아나서 일어나 극히 군대 이루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그가 환상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

인자야 뼈들은 이스라엘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유다가 멸망을 당하여 예루살렘과 성전은 파괴되고 백성들은 포로로 끌려가는 참혹한 일이 일어난 ,

백성들은 죽은 사람처럼 아무 소망이 없다고 생각하였다.

같은 상태가 오래 지속된 나머지, 그들에게는 마른 뼈처럼 아무 소망이 없어 보였다.   

그런데, 여호와 하나님은 마른 뼈와 같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에스겔 선지자를 통하여 소망의 멧시지를 전하셨다.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 나리라.” 

우리도 종종 절망가운데 빠져서 아무 소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만날 때가 있다.

그들 대부분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은 자기들에게 아무 관심도 없으시며 자기들을

도와 힘이 없다고 생각한다.

에스겔의 환상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비록 그들의 삶이 마른 뼈의 골짜기처럼 생각될 때에라도,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돌보고 계시며 생명과 삶을 주실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우쳐 주고 있다.  

우리는 사람으로는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하실 있느니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 19: 26).

하나님을 알고 믿는 자들인 우리는 절망 가운데 빠져 아무 소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은 그들을 돌보시고 계시며 구원하실 있으시다는 사실을 확신시켜 있다.

 

새로운 생명과 삶의 과정 (에스겔 37 12 -14)

 

37: 12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37: 13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한즉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37: 14   내가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가 살아나게 하고 내가 너희를 너희 고국 땅에 두리니

             여호와가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7 12 -13: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지시하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회복시켜 주시려는 그의 약속의 말씀을 대언하여 전하게 하셨다.  

하나님은 먼저 내가 너희의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에서 나오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우리의 소망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멸절되었다 믿고 절망에 빠져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것은 기쁨과 소망의 멧시지가 되었을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무덤이라는 말은 절망의 무덤 가리킬 수도 있지만, ‘영적 죽음의 무덤 가리키고 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그것은 죄의 결과로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와 살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의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 되고 있다.

죄에는 항상 죽음이 따르기 마련이며 ( 6: 23), 특별히 그것은 영적 죽음이 되고 있다.

영적 죽음은 허물과 인하여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영적 상태를 가리키는 말이다 ( 2: 1).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어기고 하나님께 죄를 범함으로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된

상태인 영적 죽음을 겪게 되었다.

하나님은 또한 이스라엘 자손들을 이스라엘 으로 인도하여 들여 그들이 다시 그들의 땅에서 정착하여 새로운 삶을 살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자신이 일을 하시는 사실을 강조하기 위해 약속의 말씀을 13절에서 반복하셨다.

죄를 사함 받고, 관계가 회복되고, 새로운 삶을 살게 , 이스라엘 자손들은 하나님이 여호와인 알게 것이다.

예수님의 이름은 여호와는 구원이시다혹은 구원은 여호와로부터 온다 뜻이다 ( 1: 21).

같은 뜻의 이름을 가지신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고 구원을 베풀어 주시며 새로운 삶을 살게 주시는 분이시다.

37 14:  분명하고도 두드러지게 설명되고 있지는 않지만, 구약의 여러 곳에서는 부활신앙이 나타나고 있다 ( 19: 26; 26: 19; 16: 10; 12: 2).

그런데, 선지자들은, 학습구절의 경우처럼, 부활신앙을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인 이스라엘 자손들이

새로운 삶을 시작할 있는 소망을 묘사하는 방법으로 사용하였다 ( 27; 26: 19).

그러므로 에스겔 선지자가 예언한 마른 뼈의 부활은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집단적인 성격이 되고 있다.

하나님은 그의 영을 백성들 속에 두어 그들이 살아나게 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하나님은 영적 죽음의 무덤에 있는 그의 백성들을 불러내어 약속의 땅으로 다시 인도해 주시고 그들 속에 그의 영을 두셔서 살아나게 주시고 새로운 삶을 살게 주실 것을 약속하였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같은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우리가 자신이 죄인임을 깨닫고 이를 고백하며, 예수님이 구세주이신 것을 믿고 그를 마음에 영접하면,

하나님은 우리를 영적 죽음에서 건져내 주시고 그의 영인 성령님을 우리 안에 거하게 주셔서 새로운

삶을 살게 주신다.

 

새로운 생명과 삶의 모습 ( 에스겔 37 23 -28)

 

37: 23   그들이 우상들과 가증한 물건과 모든 죄악으로 이상 자신들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들을 범죄한 처소에서 구원하여 정결하게 한즉 그들은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37: 24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 모두에게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규례를

             준수하고 율례를 지켜 행하며

37: 25   내가 야곱에게 그의 조상들이 거주하던 땅에 그들이 거주하되 그들과 그들의

             자자 손손이 영원히 거기에 거주할 것이요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왕이 되리라

37: 26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하게 하며

             성소를 가운데에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37: 27   처소가 그들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되리라

37: 28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 가운데에 있으리니 내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을

             열국이 알리라 하셨다 하라  

 

37 23: 에스겔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살게 새로운 삶의 모습을 묘사하였다.

하나님은 먼저 새로운 삶을 살게 그의 백성들은 우상들과 가증한 물건과 모든 죄악으로 이상 자신들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범죄한 모든 처소에서 구원하여 정결하게 주실 것을 약속하셨다.

하나님께서 그같이 행해 주시면,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그들의 하나님이 되실 것이다. 

그것은 에스겔 당시 바벨론에게 사로 잡혀가 살고 있던 사람들에게뿐 아니라 오늘 죄의 권세에

사로잡혀 살고 있는 모든 사람에게 주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되고 있다.

37 24-25: 하나님은 또한 다윗 그들의 목자 것이라고 하셨다. 

그것은 궁극적으로 메시야의 오심을 가리키는 말로, 그는 중의 왕이 되시며 선한 목자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왕이 되리라 말도 메시야의 통치를 뜻하는 말로, 예수 그리스도의

영원한 왕국과 통치를 가리키고 있다.

메시야가 오셔서 인도하며 다스리면, 하나님의 백성들은 그의 인도하심을 따르며 그의 통치에 복종하고 순종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의 규례 준수하고 하나님의 율례 지켜 행할 것이다.

37 26 -27: 평강의 왕이자 선한 목자이신 메시야가 오심으로,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하실 것이라고 하셨다.

그리고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하게 하며 성소를 가운데에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하실 것이라고

약속하셨다.

우리는 예언의 말씀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어진 것을 있다.

인간의 몸을 입고 세상에 찾아 오신 예수님은 임마누엘 하나님이시다( 1: 23).

성령님께서 믿는 안에 그리고 믿는 자들 가운데 거하심으로 말미암아, 믿는 자들은 하나님의 성소가

되고 그의 영원한 처소가 되고 있다 (고전 3: 16).  

하나님은 반복적 강조법을 쓰셔서 다시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백성이 되리라

말씀하셨다.

37 28: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같이 변화된 삶을 , “열국(列國) 그들이 믿고 섬기는 하나님이

그의 백성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을알게 것이다.

예수님께서 그를 믿고 따르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하시고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하신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될 있다 ( 5: 14, 16).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된 사람들에게서 나타날 새로운 삶의 모습은 놀랍다.

우상을 숭배하지 않을 것이며, 죄가 깨끗이 씻김을 받고 구원을 얻을 것이며, 하나님께서 보내신 선한

목자에 의해 통치를 받게 것이다.

그들의 삶은 충성스럽게 순종하고, 영원한 안전과 화평을 누리며, 하나님께서 영원히 함께 하시는 것이

특징이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