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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의 강한 바람이 불어 닥칠 때 - 2014년 6월 22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제 4과 (에스겔서 공부)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4-06-19 (목) 09:27 조회 : 1213

2014 6 22 주일

 

비극의 강한 바람이 불어 닥칠

 

배경구절: 에스겔 20 1 – 24 27

학습구절: 에스겔 24 15 – 27

 

금주의 암송구절 (24 24):

 

이같이 에스겔이 너희에게 표징이 되리니 그가 행한 대로 너희가 행할지라 일이 이루어지면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과의 성경진리:

 

하나님은 만물을 주관하시며 통치하시는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그의 도움을 얻어 개인적인 비극을 대비하거나 대처할 있다.

 

시작하는 :

 

슬픔혹은 비탄 감정적인 고통을 나타내는 언어로 사람들이 좋아하는 말이 아니다.

반면에,  행복혹은 기쁨 사람들에게 항상 환영 받는 말이다.

그런데, 오래 가지 않아 슬픔은 우리를 찾아와 문을 두드린다.  

어느 누구도 속에서 불청객을 피할 없다.

그리고 사람들은 불청객을 다양한 방법으로 맞이한다.

어떤 사람들은 슬픔이라는 불청객을 혼자 맞이할 수가 없어서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어떤 사람들은 화를 내거나 분노를 폭발 시키며, 많은 경우 가까운 사람이나 심지어 하나님을 분노의 표적으로 삼기도 한다.   

어떤 사람들은 마음의 슬픔이나 고통을 참고 견디려고 한다. 

사람들이 마음의 아픔이나 고통을 지나치게 은폐하거나 억압할 경우, 여러 가지 신체적 혹은 감정적인 문제들이 발생할 있다.

그런데 감사한 것은,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은 같은 문제들을 하나님께 맡길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매시는 ()이시기 때문이다 ( 147: 3).

우리의 마음이 견딜 없을 정도로 슬프거나 고통스러울 , 하나님은 우리에게 가까이 와서 도와주시는 은혜를 받으라고 초청하신다.

예수님은 지금도 수고하고 무거운 자들아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하시며 우리를 부르신다.

오늘 학습하는 성경말씀도 우리에게 하나님이 상한 자와 함께 하시는 사실을 확신시켜 준다.

 

학습구절 연구:

 

하나님의 지시에 귀를 기울이자  (에스겔 24 15 -18)

 

24: 15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4: 16  인자야 내가 눈에 기뻐하는 것을 한번 쳐서 빼앗으리니 너는 슬퍼하거나

             울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하지 말며

24: 17  죽은 자들을 위하여 슬퍼하지 말고 조용히 탄식하며 수건으로 머리를 동이고 발에 신을 신고

             입술을 가리지 말고 사람이 초상집에서 먹는 음식물을 먹지 말라 하신지라

24: 18  내가 아침에 백성에게 말하였더니 저녁에 아내가 죽었으므로 아침에 내가 받은 명령대로

             행하매

 

장에 기록된 가지 사건은 에스겔 선지자의 삶과 멧시지 그리고 사역의 성격을 형성시켜 주며

밝혀주는 내용이 되고 있다.

하나는 국가적인 사건으로, 바벨론 느부갓네살이 군대를 이끌고 와서 예루살렘을 포위한 일이다. 

여호와 하나님은 인자야 너는 날짜 오늘의 이름을 기록하라 말씀으로, 에스겔에게 날짜를

기록하라고 지시하셨다 24: 2).

하나님이 그같이 지시하신 때는 아홉째 열째 열째 , 그가 포로로 끌려 온지 아홉째가 되는

주전 588년이었다 (24: 1).

예루살렘 성은 2 후인 주전 586년에 완전히 멸망 당하였다.

다른 사건은 개인적인 것으로, 에스겔의 아내가 죽은 일이 되고 있다.

가지 일은 하나님께 대한 에스겔의 믿음을 흔들어 놓을 있는 신앙적 위기가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여기서 에스겔이 가지 신앙적 위기를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름으로 준비하고

대처한 것을 보게 된다.  

24 15 -17: 다시 여호와의 말씀 에스겔에게 임하였다.

그러나 이번에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하신 말씀은 그의 아내에 대한 것이었다.

하나님은 에스겔의 아내를 눈에 기뻐하는 으로 표현하셔서, 그것을 쳐서 빼앗으리니라고 하셨다.

말에서는 치명적인 어떤 일로 인한 예상외의 갑작스러운 죽음이 암시되고 있다.

예루살렘이 바벨론 군대에게 포위를 당하게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에스겔이 충격을 받았을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런데 설상가상으로, 아내까지 죽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을 , 에스겔이 견딜 없는 충격에 빠졌을 것은 짐작하고도 남는다.  

우리는 에스겔의 아내에 대해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다. 

성경은 그녀의 이름이나 부부의 결혼기간, 혹은 자녀의 유무에 대해 함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가 분명하게 있는 것은 에스겔에게 아내는 다른 누구보다 기뻐하고 사랑하며 소중하게 여기는 배우자였다는 사실이다.  

에스겔의 아내는 부부로서의 삶의 동반자가 되었을 아니라, 적국에 끌려와 생활하는 동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격려하는 남편의 예언 사역을 적극적으로 도우며 지원한 동역자가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는 일은 인간의 가장 슬픔이 되고 있다.

그래서 어느 사회에서든지 가까운 가족이 죽으면 사람들은 일정기간 동안 애도하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애통한 마음과 슬픔을 표시하며 함께 나눈다.

그런데 하나님은 에스겔에게 아내가 죽으면 겉으로 드러내어 슬퍼하지 말라고 하셨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에게 지시하신 말씀은 구체적이고도 단호하였다.

슬퍼하거나 울거나 눈물을 흘리거나 하지 ()” 하셨다.

그뿐 아니라, 죽은 자를 위하여 슬퍼하지 말고 조용히 탄식하며 수건으로 머리를 동이고 발에 신을 신고 입술을 가리지 ()” 하셨다.

초상집 음식을 차려서 먹지도 말라고 하셨다.

그것들은 또한 당시 사람들이 누가 죽으면 애도를 표하던 일반적인 사회 관습이었던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인 감정은 물론 사회적인 관습의 면에서도, 그것은 에스겔이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명령 중에서

수행하기 가장 어려웠던 것의 하나가 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24 18: 아침에 에스겔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아무 내색도 하지 않고 평상시대로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였다.

에스겔은 저녁에 아내가 죽었으므로 내가 아침에 받은 명령대로 행하매라는 말로 아내가 죽은

사실과 하나님께서 지시 주신대로 행한 사실을 간단명료하게 밝혔다.

그것은 에스겔에게 가장 슬픔의 사건이 동시에 가장 놀라운 힘과 자제력 그리고 신실함을 나타낸

일이 되고 있다.

에스겔은 짧은 기간 동안에 한번도 아니고, 번씩이나 비참한 일을 겪으면서도 어떻게 모든 것을

견디어 있었을까?

하나님께서 함께해 주시는 것을 믿고, 그의 말씀에 때라 행했을 , 에스겔은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모든 것을 견디어 있는 힘을 얻을 있었다.

특별히 우리가 속에서 슬픈 일을 당하거나 고난을 겪게 , 먼저 하나님께로 향하여 그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면, 하나님은 우리가 같은 일들에 대해 미리 준비하고, 그것들을 대처하며 처리하도록 도와 주시며 힘을 주신다. 

사도 바울은 고백하기를 내게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있느니라

하였다 ( 4: 13.

   

 하나님을 알기를 힘쓰라 (에스겔 24 19 -24)

 

24: 19  백성이 내게 이르되 네가 행하는 일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너는 우리에게

            말하지 아니하겠느냐 하므로

24: 20  내가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4: 21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성소는 너희 세력의 영광이요

             너희 눈의 기쁨이요 너희 마음에 아낌이 되거니와 내가 더럽힐 것이며 너희의 버려둔 자녀를

            칼에 엎드러지게 할지라

24: 22  너희가 에스겔이 행한 바와 같이 행하여 입술을 가리지 아니하며 사람의 음식물을 먹지 아니하며

24: 23  수건으로 머리를 동인 , 발에 신을 신은 채로 두고 슬퍼하지도 아니하며 울지도 아니하되

            죄악 중에 패망하여 피차 바라보고 탄식하리라

24: 24  이같이 에스겔이 너희에게 표징이 되리니 그가 행한 대로 너희가 행할지라

            일이 이루어지면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

 

사랑하는 아내가 죽었는데도 에스겔에게서 슬픔의 기색을 전혀 찾아볼 없는 것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켰다.

그가 후회와 연민의 정마저 표현할 없을 정도로 너무 비탄에 젖어있는 때문인가?

그의 이상한 행동과 태도에는 어떤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인가?

아니면, 선지자가 겉으로 슬픔을 나타내지 않는 것은, 그가 이전에 행한 다른 일에서 찾아 있었던 것처럼, 하나님이 주시는 멧시지로 어떤 예언적인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인가?

에스겔의 행동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하였다.

그것은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이 일반 사람들에게서 찾아 없는 믿음의 일을 했을 ,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것과 같았다.

24 19 -20: 에스겔의 아내가 갑자기 죽었다는 소식은 이방에 끌려와 살고 있던 유대인 사회에 빠르게 전해 졌다.

많은 사람들은 에스겔을 위로하고 슬픔을 함께 나누기 위해 그의 집으로 찾아왔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에스겔의 얼굴에서 어떤 후회스러운 빛이나, 일반적인 슬픔의 기색을 찾아볼

없었다. 

그들은 에스겔의 아내가 갑작스럽게 죽은 것과 에스겔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행동하는 것은 어떤 예언적인 멧시지가 되고 있음을 깨달았다.

그렇다면, 멧시지는 구체적으로 무엇을 나타내고 있는가? 

그래서 그들은 에스겔에게 물었다.

네가 행하는 일이 우리와 무슨 상관이 있는지 너는 우리에게 말하지 아니하겠느냐?”

24 21: 에스겔은 질문에 대한 대답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해 주신 멧시지를

전하였다.   

성소는 너희 세력의 영광이요 너희 눈의 기쁨이요 너희 마음에 아낌이 되거니와 내가 더럽힐 것이며 너희의 버려둔 자녀를 칼에 엎드려지게 할지라.” 

하나님의 메시지는 부분으로 되어 있다.

먼저, 에스겔은 이스라엘 백성이 상상도 못할 일을 전하였다.

에스겔이 눈에 기뻐하는 ”, 아내를 잃은 것같이,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이 다른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기며 마음에 기쁨으로 삼는 것을 잃게 것이다.

그것은 예루살렘에 있는 성전이 파괴될 것을 알리는 멧시지였다.

멧시지를 들었을 , 사람들은 엄청난 충격과 두려움에 쌓였을 것이 틀림없다.

예루살렘과 특별히 성전은, 유대인들에게, 심지어 포로로 끌려와 1,000마일이나 떨어져 사는 사람들에게까지도, 모든 소유물 중에서 가장 귀중한 것이었다.

같은 사실은 예스겔이 성전을 묘사한 말에서 나타나고 있다.

에스겔은 예루살렘 성전을 너희 세력의 영광이요 너희 눈의 기쁨이요 너희 마음의 아낌이 ( )으로 불렀다. 

그런데 예루살렘과 그 성전이 바벨론 군사들에 의해 파괴되고 불타 버릴 것이다.

일은, 에스겔에게 그의 아내가 꽃다운 나이에 갑자기 죽게 것이 믿겨지지 않은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믿겨지지 않는 일이 것이다.

이스라엘의 비극은 성전이 파괴되는 것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예루살렘에 남아있는 사람들은 바벨론 군인들의 칼에 죽임을 당하게 것이다. 

예언은 주전 586년에 예루살렘이 바벨론 군에게 함락되고, 바벨론 느부갓네살이 전체를 완전히 파괴하라고 명령했을 성취되었다.

24 22 -23: 그같이 엄청난 재난과 슬픔을 겪게 , 이스라엘 자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

너희가 에스겔이 행한 바와 같이 행하여라는 말은 아내가 죽었을 에스겔이 개인적으로 슬픔을

겉으로 나타내거나 당시의 관습에 따라 애도하지 않고 의연하게 대처한 것을 가리키고 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엄청난 재난을 당하여 슬픔과 애통에 차서 울고 있을 것이 아니라, 도리어 자신들의 죄로 인하여 같은 일이 일어난 것을 깨닫고 피차 바라보고 탄식해야 한다고 하였다.

24 24: “에스겔이 너희에게 표징이 되리니라는 말은 에스겔이 겪은 일과 일에 대해 그가 나타낸 반응이 포로로 끌려와 살고 있는 이스라엘 자손들이 겪을 일과 일에 대해 그들이 나타낼 반응이 되고 있음을 가리키고 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자신들에게 임한 재난을 하나님의 뜻을 찾는 기회로 삼아야 하였다.

그들이 그같이 행하면, “너희는 비로서 내가 하나님인 알게 것이다 하셨다 (표준새번역).

믿는 자들은 위기의 상황이나 역경을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분명하게 알게 되고 그를 더욱 의지하며 그와의 관계를 가까이 있는 기회로 삼을 있다.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라는 시편의 말씀은 하나의 좋은 예가 되고 있다 ( 119: 71).

 

하나님께서 통치하고 계심을 믿어라 (에스겔 24 25 -27)

 

24: 25  인자야 내가 힘과 즐거워하는 영광과 눈이 기뻐하는 것과 마음이 간절하게

            생각하는 자녀를 데려가는

24: 26  날에 도피한 자가 네게 나와서 귀에 일을 들려 주지 아니하겠느냐

24: 27  날에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이같이 너는 그들에게 표징이 되고 그들은 내가 여호와인 알리라

 

24 25-26: 여호와 하나님은 예루살렘과 성전이 파괴되고 그곳에 남아 있던 백성들이 포로로 잡혀

끌려오게 때를 바벨론이 힘과 즐거워하는 영광과 눈이 기뻐하는 것과 마음이 간절하게

생각하는 것을 빼앗고 자녀를 데려가는 표현하셨다. 

하나님께서 에스겔을 통하여 말씀하신 대로 같은 일이 일어나면, “도피한 에스겔에게 와서

일을 들려 것이다.

예루살렘이 바벨론 군대에게 정복되어 성전과 함께 파괴 되고, 도망자가 와서 소식을 전해주는 일은

모두 포로로 끌려와 사는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하나님께서 모든 일을 주관하시며 통치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깨닫게 주는 예언의 표징 것이다.

24 27: 여호와 하나님은 또한 에스겔에게 날에 입이 열려서 도피한 자에게 말하고 다시는

잠잠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그것은 에스겔이 자유롭게 말하게 되는 것을 가리키는 말이다.

동안 에스겔은 예언자의 증거로 여호와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만을 백성들에게 전하고 자신의 말은 못하는 벙어리로 지내왔다 (3: 26 -27).

그때 에스겔은 다시 자유롭게 말할 있게 것이다.

그것도 하나님이 주권자가 되시며 모든 상황을 통치하시는 분이심을 백성들에게 알리는 표징

것이다.

33 21절과 22절에 보면, 에스겔은 도피한 자가 자기에게 날짜를 그가 바벨론에 잡혀온지 열두째 열째 다섯째 밝히고, 전날 저녁에 하나님께서 자기의 입을 열어주신 것으로 기술하였다

그때부터 에스겔은 여호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예언자의 사역뿐만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그들에게 소망을 주는 폭넓은 사역을 시작하였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표현할 없을 정도로 충격적이고도 슬픈 일을 겪게 되었을 엄청난 슬픔과 실의에 빠져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많이 흔들렸을 있다.

그런데 에스겔은 그의 사역을 통해 백성들이 하나님을 많이 의지하고 더욱 확실하게 믿을 있도록

도와주었다.

엄청난 비극의 소용돌이에 휩싸이게 , 하나님의 백성들은 가지 방법으로 그것을 대처할 있다.

하나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을 귀를 기우려 잘 듣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을 더 잘  

알려고 힘쓰는 것이며, 마지막으로 같은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이 모든 것을 통치하고 계심을 알고 믿는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만물을 지으시고 주관하시며 인류의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분이심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