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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인간관계를 형성하라 - 2014년 4월 13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제 7과 (잠언서 공부)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4-04-11 (금) 17:46 조회 : 1703

2014 4 13일 주일  

독실한 인간 관계를형성하라

 

배경구절:  잠언 22: 24 -25;  17: 14, 19;  26: 21;  25: 19;  13: 20;  14: 22;  14: 17, 29;  15: 18;  16: 32;

                            19: 11;  3: 3 -4;  16: 6;  20: 6;  10: 12;  11: 17;  15: 17;  17: 17;  18: 24;  27: 9

 

학습구절:  잠언 22: 24 -25;  17: 14, 19;  26: 21;  25: 19;  13: 20;  14: 22;  14: 17, 29;  15: 18;  16: 32;

                            19: 11;  3: 3 -4;  16: 6;  20: 6;  10: 12;  11: 17;  15: 17;  17: 17;  18: 24;  27: 9

 

과의성경진리: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결과를 생각하고, 인내심을 키우며 사랑과 성실함을 나타냄으로 독실한 인간관계를 형성해 나갈 있다.   

 

시작하는 :

 

트래비스는 친구들을 두려고 애쓰는 것이 무슨 가치가 있는 일인지 의심이 들기 시작하였다.

그것은 소위 친구라는 사람들 한테 없이 많은 상처를 받았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들이 자기에 행한 모든 것이 배신과 실망뿐이라면, 친구가 무슨 소용이 있느냐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지만, 예수님을 믿는 신자였던 트래비스는 문제에 대해 좀더 깊이 생각해 보고 자기가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기도하면서 주님의 인도를 구하기로 하였다.

그러는 동안에 주님은 트래비스에게 인간관계의 새로운 면을 깨닫게 주셨다. 

그때까지 트래비스는 좋은 친구가 되는데 필요한 모든 일들과 책임은 상대방에게만 있는 것으로

여겨왔다.   

그런데 주님은 트래비스에게 다른 사람들과 가깝고 좋은 관계를 키워가는 일차적인 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셨다.

어쩌면, 주님께서는 당신에게도 같은 경종을 울려주셨을 있다.

이는 우리 모두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자기 눈에는 있는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 있는

티만 보고 비난의 화살을 쏘는 죄가 있기 때문이다( 7: 3).

지속적이고도 만족스러운 관계는 결코 우연하게 생기는 것이 아니다. 

같은 관계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인간 관계를 이루기를 원하는 믿음의 성도들에 의해 키워진다.

하나님은 인간을 지으실 관계 속에서 살게 하셨다 ( 2: 18).

우리는 일반적으로 가족, 친구, 직장 동료 교인들을 포함하여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를 맺고

살아가야 한다. 

그러나 우리들 모두에게 중요하고 필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맺게 되는

하나님과의 관계이며 관계를 통해 하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사는 것이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모든 참된 인간관계의 기초와 본이 된다.   

그러므로, 오늘 학습하는 잠언의 말씀들도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영적 기초 위에서만 바르게 이해

있다. 

 

학습구절 연구: 

 

결과를 생각하라(잠언 22: 24 -25;  17: 14, 19;  26: 21;  25: 19;  13: 20;  14: 22)

 

22: 24    노를 품는자와 사귀지 말며울분한 자와 동행하지말지니

22: 25    그의 행위를본받아 영혼을올무에 빠뜨릴까 두려움이니라

17: 14    다투는 시작은둑에서 물이 새는 같은즉 싸움이일어나기 전에 시비를

               그칠 것이니라

17: 19    다툼을 좋아하는자는 죄과를 좋아하는자요 자기 문을높이는 자는 파괴를

               구하는 자니라

26: 21    숯불 위에숯을 더하는 것과타는 불에 나무를더하는 같이다툼을 좋아하는

               자는 시비를일으키느니라

25: 19    환난 날에진실하지 못한 자를의뢰하는 것은 부러진이와 위골된 같으니라

13: 20    지혜로운 자와동행하면 지혜를 얻고미련한 자와 사귀면해를 받느니라

14: 22    악을 도모하는자는 잘못 가는것이 아니냐 선을도모하는 자에게는 인자와

               진리가 있으리라

 

사람들이 하는 일에는, 좋든 나쁘든, 항상 결과가 따르게 마련이다.

의도했건 의도하지 않았건 간에, 모든 일에는 결과가 따른다.

그래서 어떤 일을 하든지 결과에 대해 생각하고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필요하다.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사귀는 일도 마찬가지이다.

노를 품는자와 사귀지 말며울분한 자와 동행하지말라 잠언22 24절은 사람을 사귈 자기는

특별한 사람인양 도도하게 굴며 사람을 가려가면서 사귀라는 뜻이 아니다. 

성경의 전체적인 교훈에 비추어 , 말은 도리어 같은 사람과 사귈 경우에 생기는 결과에 대해

경고해 주며 주의를 촉구하는 말이 있다.

사람은 다른 사람과 오랜 시간 함께 지내며 사귀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를 닮아가거나 영향을 받게

마련이다.

같은 경우 좋은 영향을 받고 좋은 일이 생길 수도 있지만, 반면에 나쁜 영향을 받거나 의도하지 않는

무서운 결과가 생길 수도 있다.

그런데, 잠언의 말씀은 좋은 일보다는 사람들이 쉽게 그리고 많이 받는 부정적인 영향력과 결과를 교훈의 대상으로 삼고 있다.

화를 내는 사람과 오래도록 가까이 사귀다 보면 자신도 화를 내는 사람이 있다.

다른 한편, 분노와 울분에 쌓여있는 사람과 함께 있다가 본의 아니게 울분과 분노의 대상이 수도 있다.

또한 노하는 자는 다툼을 일으키고 성내는 자는 범죄함이 많으니라 하는데 (29: 22), 같은 사람과 함께 있다가 무고하게 비난의 대상이 수도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는 우리에게 가까운 관계를 맺을 사람들의 성격이 어떤지 주의하라고 가르친다. 

아주 가깝고 친한 친구들 사이에도 가끔씩 의견 충돌이나 갈등이 일어나게 마련이다.

같은 일이 일어날 경우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잠언 17 14절은 친구들에게 작은 다툼이 싸움으로 번지기 전에 서로 먼저 나서서 속히 해결하라고

가르친다.

솔로몬은 친구 사이에 일어나는 의견의 차이나 사소한 다툼을 둑에서 물이새는 에다 비유하였다.

둑에서 물이 조금씩 새기 시작하면, 빨리 고쳐야지 그렇지 않으면 무너져버리고 만다.

지혜로운 사람들은 있는 친구와 다투거나 충돌하는 일을 피하려고 한다.

또한 의견 충돌이나 다툼이 일어날 경우, 먼저 나서서 그것을 속히 해결한다.

다툼을 좋아하는자는 죄과를 좋아하는자요 자기 문을높이는 자는 파괴를구하는 자니라 17 19절에서는 개의 부정적이고도 역설적인 인간 관계가 묘사되고 있다. 

하나는 인간관계를 계속적인 공격과 다툼의 대상과 수단으로 삼는 것이다.

가장 극단적인 방법은 사람에게 싸움을 붙여놓고 자기는 빠져서 양쪽의 친구가 되는 것이다. 

절에서 그같이 하는 사람은 죄과를 좋아하는 묘사되고 있다.

자기 문을높이는 라는 말은 당시의 문화권에 비추어 가지 뜻으로 이해될 있다.

한가지는 다른 사람들보다 문을 높게 만들고 치장한다 뜻으로 자기 자랑을 일삼는 사람을 가리킬 있다.

그같이 자기 자랑을 하는 것은 파괴를 구하는 것이라고 하였다. 

다른 하나는 문을 높이는 보호의 수단으로 삼는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오늘날 어떤 사람들은 불화를 자초하지않으려면 있는 사람들을멀리하라 한다.

그리고 그같이 하는 것이 악한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로운 방법이라고 한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들에게 서로 삶을 살도록 가르친다 ( 15: 12; 3: 13).

철이 철을날카롭게 하는 같이 사람이 그의친구의 얼굴을 빛나게하느니라 한다 ( 27: 17).   

불은 연료가 있어야 타지 연료가 떨어지면 꺼지고 만다.

솔로몬도, 야고보처럼, 말의 파괴력을 불의 파괴력에다 비유하여 말하기를( 3: 5),

숯불 위에숯을 더하는 것과타는 불에 나무를더하는 것같이 다툼을좋아하는 자는 시비를일으키느니라 하였다. 

다툼을 좋아하는 사람과 남의 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사람들 사이에 싸움을 일으키고 인간관계를

파괴시킨다.

지혜로운 사람은 말로 인간관계를 갈라놓고 파괴하는 대신에 세워주려고 한다( 14: 19).

사람들이 서로 믿고 의지할 있을 인간관계가 형성되고 유지된다.  

믿고 의지할 있는 친구는 우리들의 삶에 값진 자산이 있다. 

그런데, 어려운 일이나 위급한 상황이 일어나자 그같이 믿고 의지했던 것이 거짓된 것임이 밝혀진다면, 친구에 대한 실망감과 아픔이 얼마나 클까?

솔로몬은 같은 경우를 부러진 이와위골된 에다 비유하였다. 

잠언 17 17절은 특별히 친구는 사랑이끊어지지 아니하고 형제는위급한 때를 위하여났느니라

밝혀주고 있다. 

1320절은 22 24-25절과 마찬가지로 서로 영향을주고 받는 인간관계의특성 강조해 주고 있다.

지혜 있는 친구와 가까이 사귀면 우리는 삶에 대한 유익한 교훈이나 지혜를 얻을 있다.

반대로 어리석은 사람과 사귀면 그의 좋지 못한 본을 받게 되거나 그의 어리석은 일로 인해 해를 당할 있다.

특별히 분별력이 없는 청소년들은 분위기에 휩쓸려 나쁜 영향을 받기가 쉽다.

우리는 말씀을 우리의 신앙생활에 적용시킬 있다.

믿음이 약하고 성숙하지 못한 교인들 중에는 믿지 않는 사람들과 자주 어울리다가 그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믿음생활을 하는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며 사귀는 일이 매우 중요하다. 

1422절은 악을 꾀하는사람은 길을 잘못가는 것이나, 선을계획하는 사람은 인자와진리를 얻는다 말로 우리에게 선을 도모하기를 힘쓰라고 권한다. 

 

인내심을 키우라(잠언14: 17, 29;  15: 8;  16: 32;  19: 11)

 

14: 17    노하기를 속히하는 자는 어리석은일을 행하고 악한계교를 꾀하는 자는

               미움을 받느니라

14: 29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크게명철하여도 마음이 조급한자는 어리석음을

               나타내느니라

15: 8      악인의 제사는여호와께서 미워하셔도 정직한자의 기도는 그가기뻐하시느니라

16: 32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낫고 자기 마음을다스리는 자는 성을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19: 11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관계를 키워가려고 , 자기가 사귀려는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주의 깊게 살피는 일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에게 좋은 친구가 되는 일이 중요한 것을 깨닫고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은 어떤지를 관심을 갖고 살펴 필요가 있다.       

좋은 친구가 되는 전제 조건으로 잠언 14 17절은 먼저 노하기를 속히하는 악한 계교를꾀하는 버리라고 경고해 주고 있다.  

노를 쉽게 내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이 하는 일로 밝혔다.   

1216절도 미련한 자는당장 분노를 나타내거니와슬기로운 자는 수욕을참느니라 말로, 화를 쉽게 내는 것은 미련한 사람이 하는 일로 밝혔다. 

혹은 분노는 인간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우리가 먼저 깨달아야 것은 화는 감정의 표현이며, 감정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속성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그리고 사람들은 누구나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화가 나는 일을 겪기 마련이다.

그런데, 문제는 화나 분이 폭발되거나 부정적인 방법으로 표현되어 상대방에게는 물론 자신에게까지도 파괴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잠언은 노엽게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 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 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한다 (잠언 18: 19).    

사도 바울은 성도들에게 분을 내어도죄를 짓지 말며해가 지도록 분을품이 말고 마귀에게틈을 주지 말라 감정의 문제에 대해 경고해 주고 있다 (에베소서 4: 26 -27).

감정을 다스리는 것은 지혜 있고 믿음이 성숙한 사람의 표이다.   

믿음이 성숙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도 더욱 많은 성령의 열매를 나타낸다. 

특별히 성령님께서 믿는 자들 속에서 키워주시는 품성 혹은 자질들 중의 하나가 인내심혹은 오래 참는품성이다 ( 5: 22 -23). 

잠언 1429절은 그같이 노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을 크게 명철한사람으로 밝히고 있다.

잠언의 말씀에서 명철하다 말은 하나님의 지혜를 실제적인 방법으로 적용하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데, 경우에는 경건한 인간관계를 맺고 키워나가는 것이 되고 있다. 

잠언 1518절은 화를 쉽게 내는 사람과 노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을 대조시키고 있다.

화를 쉽게 내는 사람은 다툼을 일으켜 관계를 나쁘게 만드는데 반해, 화를 더디 내는 사람은 도리어 다툼이나 싸움을 그치게 하고 나빠진 관계를 좋게 만든다.   

그리스도를 믿고 섬기는 사람들은 다툼을 일으키는 사람들이 아니라, “화평의일과 서로 덕을세우는 힘쓰는 사람들이다 ( 14: 19). 

1632절은 사람에 대하여 오래 참는 사람 혹은 노하기를 더디 하는 사람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생생한 예를 들어 묘사해 주고 있다. 

훈련을 받고, 무장을 갖추고, 명령을 따르는 군대는 엄청나게 강한 힘을 발휘할 있다.

군대는 견고하게 방어된 성을 점령하고 지배할 있다. 

이스라엘의 왕이자 최고 사령관이었던 솔로몬은 같은 일을 직접 목격하고 그의 군대가 그같이 승리를 쟁취했을 기뻐하며 축하했을 것이 틀림 없다.

그런데 하나님은 솔로몬에게 노를 더디 내며 화를 다스리는 것이 군대가 성을 빼앗는 것보다 힘을 나타내고 있다는 사실을 깨우쳐 주셨던 것이다. 

신약성경은 또한 그같이 감정을 다스릴 있는 힘은 성령님에게 순종할 때에만 가능하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에베소서 4: 1 -3).

잠언 1911절은 또한 노하기를 더디하는 것이 사람의슬기요 허물을 덮어주는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가르친다. 

인간에 대하여오래 참는 혹은 화를더디 내는 인간의 마음에서 생겨나는 내적 현상이며 그것은 겉으로 나타난다. 

성경에서 슬기라는 말은 선과 그리고 옳고 그른 것을 분별하는 마음을 뜻한다. 

솔로몬은 1장에서 잠언의 말씀을 시작할 잠언의 목적을 지혜와 훈계를알게 하며 명철의말씀을 깨닫게하는 것으로 밝히고, 그같이 어리석은 자가 슬기롭게 된다고 하였다 (잠언 1: 2, 4). 

어떤 사람이 자기에게 어떤 잘못이나 해가 되는 일을 했을 ,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취하는 방법은 받은 대로 갚아주는 것이다. 

그런데 잠언은 허물을 덮어주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가르친다.

예수님은 걸음 나가서 너희 원수를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가르치셨다 ( 5: 44).   

 

사랑과 진실을나타내라 (잠언3: 3 -4;  16: 6;  20: 6;  10: 12;  11: 17;  15: 17;  17: 17; 18: 24; 27: 9)

 

3:   3      인자와 진리가네게서 떠나지 말게하고 그것을 목에 매며 마음 판에 새기라 

3:   4      그리하면 네가하나님과 사람 앞에서은총과 귀중히 여김을받으리라

16: 6      인자와 진리로인하여 죄악이 속하게되고 여호와를 경외함으로말미암아 악에서

               떠나게 되느니라

20:  6     많은 사람이각기 자기의 인자함을자랑하나니 충성된 자를누가 만날 있으랴

10: 12    미움은 다툼을일으켜도 사랑은 모든허물을 가리느니라

11: 17    인자한 자는자기의 영혼을 이롭게하고 잔인한 자는자기의 몸을 해롭게하느니라

15: 17    채소를 먹으며서로 사랑하는 것이살진 소를 먹으며서로 미워하는 것보다나으니라

17: 17    친구는 사랑이끊어지지 아니하고 형제는위급한 때를 위하여났느니라

18: 24    많은 친구를얻는 자는 해를당하게 되거니와 어떤친구는 형제보다 친밀하느니라

27:  9     기름과 향이사람의 마음을 즐겁게하나니 친구의 충성된권고가 이와 같이

          아름다우니라  

              

인간 관계의 가장 중요한 요소를 들라면, 우리는 다른 무엇보다 인자 말로 표현된 사랑 진리라는 말로 표현된 진실 꼽을 있다.

사랑과 진실이 없는 관계는 오래 지속될 없다. 

그래서 솔로몬은 아버지와 교사가 되어 젊은이들에게 그같이 중요한 인자와 진리 문제에 대해 교훈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가 먼저 기억해야 사실은 인자와진리 하나님의 중요한 속성인 동시에 인간과의 관계에 기초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다윗은 여호와여 주의인자하심이 하늘에 있고주의 진실하심이 공중에사무쳤으며라는 말로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 36: 5).

예수님은 자기를 믿고 따르는 제자들에게 계명을너희에게 주노니 서로사랑하라 내가 너희를사랑한 같이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셨다 ( 13: 34).

예수님은 또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라는 말씀으로 자신이 진리의 궁극적인 표현이 되고 있음을 선언하셨다 ( 14: 6). 

우리가 예수님을 확실하게 믿을 있는 이유는 그가 진리가 되실 아니라, 진리의 성령님께서 우리를 모든 진리가운데로인도( 주시기)때문이다 ( 16: 13).

솔로몬은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그같이 중요한 특성을 세가지 방법을 사용함으로 자기 것을 삼으라고 하였다.

첫째로, 솔로몬은  인자와진리가 네게서 떠나지말게 ()” 하였다.  

말에서 우리는 어떤 귀중한 것을 손에 쥐고 있는 모습을 연상케 된다.  

둘째로, 솔로몬은 그것을 목에 매며라는 말로 인자와 진리를 목에 걸고 다니라고 하였다.

말은 인자와 진리를 항상 자기 앞에다 두고 자랑거리로 삼으며 행동으로 나타내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셋째로, 솔로몬은 인자와 진리를 마음판에 새기라 하였다. 

사랑과 진실이 우리 마음 깊이 자리를 잡고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