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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조심하라 - 2014년 3월 23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제 4과 (잠언서 공부)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4-03-20 (목) 09:22 조회 : 5383

2014 3 23 주일

 

말을 조심하라

 

배경구절: 잠언: 17: 27 -28; 21: 23; 18: 19 -21; 11: 13; 26: 20 -24; 10: 18 -19; 12: 17 -19;

                             25: 11 -13; 31: 8 -9

학습구절:  잠언: 17: 27 -28; 21: 23; 18: 19 -21; 11: 13; 26: 20 -24; 10: 18 -19; 12: 17 -19;

                             25: 11 -13; 31: 8 -9

 

과의성경진리: 

 

믿는 자들은 성경에서 가르치는 지혜를 삶에 적용할 그들이 하는 말도 지혜롭게 있다.

 

시작하는 :

 

우리가 짧은 평생을 살아가면서 무슨 말을 하고 듣느냐는 매우 중요하다.   

민수기 6 22절부터 26절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이스라엘 부모들에게 그들의 자녀들을 축복하도록 지시한 내용이 있다.

여호와는 네게 복을 주시고 너를 지키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그의 얼굴을 네게 비추사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며 여호와는 얼굴을 네게로 향하여 두사 평강 주시기를 원하노라 

그런 다음 6 17절에서는 이같이 말씀하셨다.

그들은 이같이 이름으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축복할지니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리라.” 

부모들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녀들을 말로 축복하면, 하나님께서 우리의 자녀들을 축복해 주시겠다는 말씀이다.  

그것은 놀라운 약속의 말씀이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인간을 지으실 , 말의 놀라운 축복을 누리는 존재로 지어 주셨다는

사실이다.

2001년에 에모토 마시루라는 일본의 의학자가 물의 속성을 연구하여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을 출판했다.

그는 물이 사람의 말에 어떤 반응을 일으키는지를 관찰하며 현미경을 이용해 물의 결정체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사진을 찍기 시작하였다.  

물에게 욕을 하니까, 물의 결정체가 깨어지고 시커멓게 변했다.

사랑과 감사 혹은 좋은 말을 들려 주었더니 물은 아름다운 6각형 결정체를 이루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물은 통역이 필요 없다는 사실이다 

어느 나라 말로 하든, 말이 욕인지, 칭찬하는 말인지, 좋은 말인지를 알아 듣는 것이다.

사람은 속일 있을지 몰라도, 물은 속일 없다.

사람들은 이기적이어서 어떤 말을 들으면, "그것이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 묻는다.

인간의 몸은 수정란 때는 99% 물이고, 태어났을 때는 90%이고, 완전히 성장해도 70%물이라고 한다 

그러니까, 인간의 몸은 물로 만들어 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책에 의하면, 우리가 하고 듣는 말은 심리적인 측면에서뿐 아니라, 체질적인 면에서도 엄청난 영향을 끼칠 있다는 것이다.  

같은 사실을 알고 있는 엄마들은 아이들에게 태아 때부터 좋은 음악을 들려 주고 사랑에 말을 해주고 있다. 

그런데도, 우리는 매일의 속에서, 그것도 특별히 가까운 사람들에게 선하고 좋은 말보다는 악하고 나쁜 말을

많이 하며 진실된 말보다는 거짓된 말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을 고백하게 된다. 

사도 바울은 에베소서 4 29절에서 믿음의 성도들에게 이같이 말씀하고 있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이 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베드로전서 2 1절과 2절은 이같이 말씀하고 있다.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궤휼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갓난아이들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잠언의 말씀도 우리에게 말의 중요성을 깨우쳐 주고 있다.

말에 대한 잠언의 말씀을 배워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리는 사람을 살도록 하자. 

 

학습구절 연구:

 

말하기 전에생각하라 (잠언1727 -28; 21 23)

 

17: 27     말을 아끼는자는 지식이 있고성품이 냉철한 자는명철하니라

17: 28     미련한 자라도잠잠하면 지혜로운 자로여겨지고 그의 입술을닫으면 슬기로운 자로여겨 지느니라

21: 23     입과 혀를지키는 자는 자기의영혼을 환난에서 보존하느니라  

 

지혜 있는 말의 시작은 실제로 말할 때가 언제인지를 배우는 일이 되고 있다.

지혜는 말할 때와 말하지 말아야 때를 분별하는 지식을 키워준다.

본문은 같은 사실을 지식이 있는 사람은 말을 아끼다혹은 삼가다 뜻으로 표현하고 있다 

믿는 자들은 성령의 능력을 받아 말을 자제하는 법을 배운다.

상황이 긴박하거나 감정이 격할 때에 냉철하게 생각하고 감정을 다스리며 말을 절제하는 법을 배운다.

그래서 성경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다음과 같이 가르치고 있다( 4: 26 -27) .

분을내어도 죄를 짓지말며 해가 지도록분을 품지 말고마귀에게 틈을 주지말라,”

성경은 또한 말을 절제하며 자제할 있는 힘을 진정한 믿음의 성숙도로 꼽고 있다 ( 3: 2).

성경본문은 성품이 냉철한자는 명철하니라 하고 있는데, 여기서 명철하다 말은 하나님의 지혜에 근거하여 분별력을 갖고 자신의 의지력으로 그같이 분별한 것을 적절한 장소와 때에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화가 나면 참고 열까지 세어보라고 한다.  

그것은 어느 정도 도움이 수는 있으나 근본적인 해결방법은 아니다.  

우리는 참을 없을 정도로 화가 나거나 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  

그리스도인들이 화가 나거나 분이 해결할 있는 최선의 방법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를 깨닫고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는 것이다.    

17 28절에서 솔로몬은 미련한 자를 칭찬하는 것이 아니다. 

어리석은 사람도 조용하면 지혜로워 보이고 입술을 다물고 있으면 슬기로워 보인다 말은 침묵의 중요성을

역설적으로 표현한 뜻이 되고 있다.

침묵은 사람의 무지를 숨겨주며 도리어 배울 있는 기회가 된다.

21 23절은 입과혀를 지키는 자는자기의 영혼을 환난에서보존하느니라 말로 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다른 이유를 밝혀준다.  

우리는 먼저 생각해보고 말을 하면, 대부분의 경우 부주의한 때문에 곤경에 빠지거나 심각한 문제에 빠지는

일을 피할 있다. 

당신은 성급하게 말한 것으로 인해 어떤 사람이나 어떤 일에 대해 잘못된 판단을 적이 없는가?

생각 없이 함부로 말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본의 아니게 깊은 상처를 입힌 적은 없는가?

우리 주위에는 부주의한 말로 인하여 생겨나는 문제들은 없이 많다.  

우리는 말을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잠잠해야 때가 언제인지 그리고 무슨 말을 해야 될지를 분간할 있는

지혜와 능력을 얻도록 힘써야 한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말을 하는 습관을 기를 필요가 있다. 

 

말의 힘을깨닫자 (잠언1819 -21)

 

18: 19     노엽게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

               이러한 다툼은산성 문빗장 같으니라

18: 20     사람은 입에서나오는 열매로 말미암아배부르게 되나니 그의 입술에서

               나는 것으로말미암아 만족하게 되느니라

18: 21     죽고 사는것이 혀의 힘에달렸다니 혀를 쓰기좋아하는 자는 혀의열매를 먹으리라

 

우리들 모두가 말로인해 깊은 상처를 받은 경험이 있다.

가깝던 인간 관계가 깨어지거나 단절되는 경우를 보면, 대부분 말이 원인이 되고 있는 것을 있다.

우리는 말로 인해 자신이 상처를 받은 일도 있지만, 반대로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적도 있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 자기가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것은 생각지 못하고 당한 것만 생각하고 노여워하며 화를

참지 못한다.   

솔로몬은 오늘 본문을 통해 우리로 하여금 객관적인 입장에서 같은 사실을 살펴보게 준다.

상처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이 아닌 형제 되고 있다.

때문에 일은 더욱 고통스럽고 상처가 밖에 없다.

솔로몬은 노엽게 형제와 화목하기가 견고한성을 취하기보다 어려운즉이란 말로 일단 관계가 손상되면

관계를 회복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묘사하였다.

고대사회에서 견고한 성은 적군의 침략으로부터 성읍을 막는 매우 중요한 방편이 되었다.    

또한 솔로몬은 다툼은 산성문빗장 같으니라 말로 다툼이 관계를 해결하는 방법이 되기보다는 오히려 관계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다.

다툼은 상대방의 마음을 여는 방편이 되기 보다는 마음 문을 더욱 굳게 걸어 잠그는 빗장이 되기 때문이다. 

18 19절에서는 나쁜 관계가 제시되고 있는데 반해, 18 20절에서는 대단히 만족스러운 관계가 암시되고 있다.

같은 차이가 나게 하는 요인은 우리가 하는 친절하고도 진실된 , 솔로몬이 입에서 나오는말의 열매

입술에서나오는 말의 결과 지칭한 것이 되고 있다(표준새번역 개정판).    

 믿는 자들이 하나님의 지시를 따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방법으로 말을 하면,

일반적으로 만족한 관계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 

우리가 선한 목적으로 선한 말을 하면, 우리는 일반적으로 동일한 말을 듣게 된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의 말은메아리와 같다 한다.

같은 원리는 그러므로 무엇이든지남에게 대접을 받고자하는 대로 너희도남을 대접하라 이것이율법이요

선지자니라 하신 예수님의 황금률에 나타나고 있다 ( 7: 12). 

18 21절은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라는 말로, 말에 엄청난 힘이 있다는 사실을 우리에게 깨우쳐

주고 있다.   

말에는 듣는 사람이나 말하는 사람에게 생명과 죽음의 차이를 있는 강한 힘이 있다.

우리의 한마디가 사람을 사회적으로 매장시킬 있고 죽일 수도 있다. 

우리의 한마디는 또한 깊은 절망에 빠져 있는 사람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넣어 주며 삶을 새롭게 출발할 있는 힘을 있다. 

우리가 하는 말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세워 수도 있고 해를 끼치며 파괴할 수도 있다.

중립적인 경우는 별로 없다.  

말의 놀라운 힘과 위험성을 깨달을 , 우리는 말을 지혜롭게 그리고 해를 끼치기 보다는 도움이 되는 방법으로 사용해야겠다는 마음을 갖게 된다.

혀를 쓰기좋아하는 자는 혀의열매를 먹으리라 말은 우리가 하는 말에는 대가가 따르며 값을 지불하게 된다는

뜻이다. 

 

쓸데 없이남의 말을 많이하지 말라 (잠언 11: 13; 26: 20 -24)

 

11: 13     두루 다니며한담하는 자는 남의비밀을 누설하나 마음이신실한 자는

               그런 것을숨기느니라

26: 20     나무가 하면 불이 꺼지고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쉬느니라

26: 21     숯불 위에숯을 더하는 것과불에 나무를 더하는 같이 다툼을좋아하는 자는 시비를 일으키느니라

26: 22     남의 하기를 좋아하는 자의말은 별식과 같아서뱃속 깊은 데로내려가느니라

26: 23     온유한 입술에악한 마음은 낮은은을 입힌 토기니라

26: 24     원수는 입술로는꾸미고 속으로는 속임을품나니

 

험담혹은 한담 쓸데 없이 남의 말을 하는 것으로 도움이 되기 보다는 해가 되는 말을 사용하는 것을 가리키고 있다.

 험담은,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간에, 가지를 목표를 삼고 있다. 

그것은 거짓말 이나 사실과 다른 반쪽의 진실만을 퍼뜨리거나 비밀을 누설함으로 다른 사람의 명성을 손상시키고

신망을 떨어뜨리는 일이다.   

사도 바울은 험담 추악, 탐욕, 악의, 시기, 분쟁, 사기, 악독등과 함께 죄로 가득한 인간속성의 증거로 제시하였다 ( 1: 29).

반면에, 마음이 신실한 사람은 같은 말을 하지 않는다. 

예수님께서 하신 것처럼, 솔로몬도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을 예로 들어 자신이 말하려는 요점을 강조하였다.

불은 여러 가지 면에서 인간에게 유익을 주는 필수적인 것이지만, 잘못하면 해를 끼치고 집이나 가재도구는 물론

산까지도 태워버리는 강한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솔로몬이 불의 예에서 의도하고 있는 것은 말의 부정적인 영향력과 파괴력을 밝히는 것이 되고 있다. 

야고보도 혀는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혀는 우리지체 중에서 몸을 더럽히고삶의 수레 바퀴를불사르나니라는 말로 말의 파괴력을 강조하였다( 3: 6).

불은 나무가 있어야 탄다.

나무가 떨어지면 불은 꺼지게 마련이다.

솔로몬은 그와 마찬가지로 험담하거나 한담하는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도 그치게 되는 점을 밝혔다.  

걸음 나아가서 다투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숯불 위에 숯을 넣거나 타는 위에 나무를 넣고

부채질 하는 같이 계속 다툼과 싸움을 일으키는 사람이라고 하였다.

그것을 없애는 방법은 쓸데 없이 다른 사람에 대해 험담하거나 다투는 일을 그치는 것이다. 

신앙 공동체 안에서 험담을 없애는 간접적인 방법은 험담하는 말을 듣지 않는 것이다.

문제는 많은 사람들이 귀가 솔깃해서 험담하는 말을 들으려고 하고 즐기는 일이다.

같은 심리적 현상을 솔로몬은 남의 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맛있는 음식)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가느니라 말로 표현하였다. 

사람들이 다른 사람의 험담을 즐겨 하거나 같은 험담을 듣는 것에 재미를 붙이다 보면,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 음식처럼, 중독이 되고 같은 습관을 버리기가 어렵다.  

26 23 -24절에서 솔로몬은 같은 험담에 담겨있는 위험성을 사람들에게 경고해 주고 있다.

솔로몬은 한담 혹은 험담을 겉에 은을 입힌 토기처럼,

악한 마음을 온유한 말로 그럴듯하게 포장한 것으로 묘사하였다. 

같은 일에서 우리가 깨닫게 되는 것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 대해 말할 때는 선의에서보다는 악의로 하는 경향이 크다는 사실이다.

겉으로는 걱정하거나 염려해 주는 것처럼, 혹은 칭찬하는 것처럼 할지라도 속으로는 속임 품는다고 하였다.

말이 좋을지라도 믿지 것은 마음에 일곱 가지 가증한 것이 있음이니라 하였다(26: 25).   

여러 사람들에게 퍼뜨리는 한담 혹은 험담에는 거짓과 악의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거짓 말을하지 말라 (잠언 10 18 -19; 12 17 -19)

 

10: 18     미움을 감추는자는 거짓된 입술을가진 자요 중상하는자는 미련한 자이니라

10: 19     말이 많으면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입술을 제어하는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12: 17     진리를 말하는자는 의를 나타내어도거짓 증인은 속이는말을 하느니라

12: 18     칼로 찌름같이 함부로 말하는자가 있거니와 지혜로운자의 혀는 양약과같으니라

12: 19     진실한 입술은영원히 보존되거니와 거짓혀는 잠시 동안만있느니라

 

사람들은 가끔 알지 못하고 정확하지 않은 것들을 말할 있다.

거짓말은 사실이 아닌 것을 의도적으로 꾸며서 하는 말이다.

거짓말은 거짓된 마음에서 나온다.

거짓의 궁극적인 근거는 거짓의 아비 마귀가 되고 있다 ( 8: 44). 

거짓된 입술 출처는 미움으로 가득 마음이 되고 있다.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거짓말을 하거나 속이지 않는다.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때에는, 대개의 경우 자신의 이익을 도모하기 위해 혹은 다른 사람에게 해를

끼치려는 목적에서 한다. 

솔로몬은 또한 중상하는 자는 미련한 자니라 했는데, ‘중상하다라는 말에는 악평하다 뜻이 담겨 있다 ( 13: 32). 

미련한 사람은 다른 사람을 직접 헐뜯거나 나쁘게 말한다. 

그리스도인들은 다른 사람을 거짓으로 속이거나 악평하는 말을 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야고보는 그의 서신에서 우리가 실수가 많으니 말에실수가 없는 자라면 온전한 사람이라 하였다 ( 3 2). 

야고보의 말에서 암시되고 있는 것은 말을 잘하기보다 잘못하기가 쉽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말을 많이 하면 할수록 실수를 많이 저지르게 마련이다. 

그래서 잠언은 말이 많으면허물을 면키 어려우나 입술을 제어하는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한다.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중의 하나가 절제이다 ( 5: 22 -23).

믿는 자들이 성령의 능력을 입으면 말을 절제하는 생활을 있다.

12 17절의 말씀은 법정이 배경이 되고 있지만, 원리는 삶의 다른 어떤 영역에서도 똑같이 적용될 있다.

소송사건에서 증인의 말은 사건을 공정하고도 바르게 판결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그래서 법정은 증인을 출석시키고 진실만을 말하겠다는 서약을 받는다.

만일 증인의 말이 거짓되고 속이는 것이면, 것은 공정하고도 바른 판결이 없다.

그러므로, 증인의 진실된 말은 재판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진실된 말은 법정에서만 필요하고 중요할까?

진실된 말은 우리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필요하며 매우 중요하다.

솔로몬은 진리를 말하는 자는 의를 나타(낸다)” 하였다.

번역된 히브리어는 구약에서 중요한 신학용어의 하나가 되고 있다.

말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바른 혹은 하나님의 규범에 따라 행하는 이라는 뜻을 나타내고 있다. 

그래서 잠언은 말로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것은 제사 드리는 것보다 여호와께서 기쁘게 여기시느니라 한다 ( 21: 3). 

12 18절에서는 함부로 하는 지혜로운 대조되고 있다.

솔로몬은 먼저 사람들이 말을 무분별하게 함부로 하여 듣는 사람에게 피해나 상처를 입히는 경우를 들었다. 

말은 잘못 사용하면 비수처럼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