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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가? 2013년 7월 21주일 주일 장년성경연구 제 8과 (전도서 공부)

글쓴이 : 강호길 날짜 : 2013-09-13 (금) 11:22 조회 : 1489
2013년 7월 21일 주일
 
인생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가?
 
배경구절: 전도서 1: 1 – 2: 26
학습구절: 전도서 1: 1 -4, 12 -14; 2: 1 -3; 3: 12 -14, 24 -26
 
금주의 성경진리:
 
사람들은 삶 속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시작하는 글:
 
우리는 욥기를 마치고 이번 주부터 8월 말까지 6주간에 걸쳐 전도서를 학습하게 된다.
전도서의 저자로 밝히고 있는 히브리어 단어는 “코헬렛”(Qoheleth)이다.
그 말은 “전도자”나 “교사” 혹은 “대중 강연자”등으로 번역될 수 있다.
전도서 본문에서는 “전도자”로 번역되고 있다.
따라서, 전도자라는 말은 개인의 이름이 아니라 하나의 직함이 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데, 전도자는 자신을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으로 밝히고 있다.
또한 1장 12절에서 전도자는 자신을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으로 밝혔다.
대부분의 성서학자들은 그같은 사실들이 솔로몬 왕을 전도서의 저자로 지칭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인간은 누구나 의미있는 삶을 살기를 원한다.
어떻게 사는 것이 의미있는 삶일까?
“해 아래서” 모든 것을 누리며 살았던 전도서의 저자는 세상에서 누리는 그 모든 것이 ‘헛되도다”고 한탄한다.
그같은 것들이 인간의 참된 필요를 채워주지 못하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세상의 모든 길들은 공허하고 무의미한 삶이라는 막다른 골목에 다다르게 되기 때문이다.
전도서는 우리를 들어올려서 우리 앞에 펄쳐진 많은 막다른 길을 보게해 준다.
그리고 영감에 찬 통찰력으로 우리로 하여금 허무와 절망이 아니라, 참된 기쁨과 만족을 얻을 수 있는 길을 택하도록 준비시켜 준다.
 
학습구절 연구:
 
인생은 헛된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전도서 1장 1 -4절)
 
1: 1    다윗의 아들 예루살렘 왕 전도자의 말씀이라
1: 2    전도자가 이르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1: 3    해 아래에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사람에게 무엇이 유익한가
1: 4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 땅은 영원히 있도다
 
1장 2절은 전도서의 주제를 진술해 주고 있다.
하나님이 없는 인간의 모든 삶과 노력은 긍국적으로 아무 의미가 없고 헛되다는 것이다.
그래서 전도자는 “모든 것이 헛되도다”고 한탄한다.
“헛되다”는 말로 번역된 히브리어의 본래의 뜻은 ‘숨’ 혹은 ‘증기’이다.
그말은 또한 추운 겨울 날 숨을 내쉬면 입김이 서리는 것을 나타내기도 한다.
따라서, 그 용어는 종종 ‘무가치함’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로 쓰여지고 있다.
그 용어에서는 또한 삶의 신비는 몇 마디의 간단한 말로 설명될 수 없다는 뜻이 나타나고 있다.
더우기 그 말은 또한 하나님과의 믿음의 관계를 떠나서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모든 노력과 시도는 항상 무익한 결과가 된다는 사실을 나타내 주고 있다.
솔로몬은 일생 동안에 엄청난 부와 권력을 축적하였다.
1장 3절은 ‘사람이 일평생 동안 수고한 것에서 무슨 이득을 얻을 수 있는가?’라는 뜻이다.
“이득”이라는 말은, 유익하고 도움이 되는 것을 뜻하기도 하지만, 본절에서 나타내고 있는 것은 경제적인 용어로,
수익(收益)에서 그것을 위해 들인 비용을 빼낸 이익을 가리킨다.
“해 아래에서”라는 말은 옛날에 사람들이 유한한 인간의 일생을 지칭하는 뜻으로 사용한 용어이다.
솔로몬은 많은 노력을 기울리고 열심히 일하여 금은 보화등 많은 물질을 축적하였다.
그러나 그 모든 것들은 영원한 가치로 따질 경우 그에게 아무 이득이 되지 못했다.
전도자는 “한 세대는 가고 한 세대는 오되”라는 말로, 아무 유익이 없고 헛되고 헛된 인간의 삶을 계속 반복되는 것으로 묘사하였다.
“해 아래에는 새 것이 없(다)”고 하였다 (1: 9).
또한 한 세대가 가고 다른 세대가 오면, 이전 세대들이 기억됨이 없다고 하였다 (1: 11).
그것도 헛된 일이다.
반면에, 전도자는 인간이 거주하는 자연계는 영원한 것으로 표현하였다.
그것은 “해 아래서” 사람들이 인생과 세계를 바라보는 인생관과 세계관이다.
우리는 그같은 ‘해 아래에서의 세계관과 인생관’이 기독교의 세계관과 인생관에 정 반대가 되고 있는 사실을 깨달을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목적하신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들이다.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고 한 바울의 고백은 기독교의 세계관을 분명하게 밝혀주고 있다 (빌 3: 13- 14).
 
살아보니 헛된 것 같이 보인다 (전도서 1장 12 -14절; 2장 1 -3절)
 
1: 12    나 전도자는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 왕이 되어
1: 13    마음을 다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연구하며 살핀즉 이는 괴로운 것이니 하나님이 인생들에게 주사
          수고하게 하신 것이라
1: 14    내가 해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것을 보았노라 보라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로다
2: 1     나는 내 마음에 이르기를 자, 내가 시험 삼아 너를 즐겁게 하리니 너는 낙을 누리라 하였으나 보라 이것도 헛되도다
2: 2     내가 웃음에 관하여 말하여 이르기를 그것은 미친 것이라 하였고 희락에 대하여 이르기를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 하였노라
2: 3     내가 내 마음으로 깊이 생각하기를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을 지혜로 다스리면서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
         또 내가 어떻게 하여야 천하의 인생들이 그들의 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어떤 것이 선한 일인지를 알아볼 때까지 내 어리석음을
        꼭 붙잡아 둘까 하여
 
예루살렘에서 이스라엘을 다스리는 왕이었던 전도자는 세상의 어느 누구보다 삶을 의미있고 보람있게 살 수 있는 위치와 자원 그리고 방편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먼저 “마음의 지혜와 지식”으로 삶의 의미를 찾고 목적을 이루려고 하였다.
그는 "마음을 다 하며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에서 행하는 모든 일을 연구하며 살(폈다)”고 하였다.
여기서 전도자가 말하는 “지혜”는 “해 아래에서의 지혜”이다.
솔로몬은 해 아래서 어느 누구보다 지혜가 뛰어났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자신도 지혜를 많이 얻어서 다른 사람들 보다 낫다고 생각하였다 (1: 16).
그가 마음을 다 하여 지혜를 써서 하늘 아래서 행하는 모든 일을 연구하며 살폈다는 말은 지혜를 다 하여 세상을 살아가기를 힘쓰며
세상 만사를 이해하려고 노력했다는 뜻으로 이해할 수 있다.
그같이 지혜를 구하며 살았는데도, 그는 인생이 “모두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이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었다.
이는 인간의 죄성과 타락으로 인해 삶 자체가 소망이 없기 때문이다.
지능 지수가 180이나 되고 여러 개의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똑똑하고 뛰어난 사람들일지라도 인생을 무의미하고 비참한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다음으로, 전도자는 쾌락적인 삶 혹은 즐기는 삶을 목표로 삼아 삶의 의미를 찾으려고 하였었다.
“낙을 누린다”는 말은 오직 자신을 기쁘게 하고 행복하게해 주는 것들만 추구하며,
고통스러운 일이나 괴로운 일 혹은 낙심되는 일은 어떤 방법으로든 피하려는 삶의 태도를 가리키고 있다.
그같은 삶은 현대어로 “쾌락주의” 혹은 “향락주의”로 표현되고 있다.
향락주의에 빠진 사람들 중에는 술이나 약물 혹은 도박같은데 중독되는 경우가 많은 것을 보게 된다.
전도자는 그같은 삶을 살아보고 나서 말하기를, “보라 이것도 헛되도다”고 하였다.
전도자는 또한 지혜를 잃지 않고 어리석음에 빠지지 않을 정도로 술을 즐기며 사는 삶을 추구해 보았다.
“내가 어떻게 하여야 내 마음을 지혜로 다스리며 술로 내 육신을 즐겁게 할까”와 “내 어리석음을 꼭 붙잡아 둘까”라는 말은 그같은 뜻이 되고 있다.
그같은 삶의 방편의 하나로, “나의 사업을 크게 하였노라”고 하였다 (2: 4).
그러나 그같은 것들도 삶의 참된 의미를 주지 못했다.
전도자가 웃음에 대해 내린 판결은 “그것은 미친 것”이라 하였고, 희락에 대해 내린 판결은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는가”였으며,
사업을 크게 늘리고 키운 것에 대한 판결은 “내 손으로 모든 일과 내가 수고한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며 해 아래서 무익한 것”이었다.
 
하나님의 축복을 신뢰하라 (전도서 2장 12 -14, 24 -26절)
 
2: 12    내가 돌이켜 지혜와 망령됨과 어리석음을 보았나니 왕 뒤에 오는 자는 무슨 일을 행할까 이미 행한 지 오래 전의 일일 뿐이리라
2: 13    내가 보니 지혜가 우매보다 뛰어남이 빛이 어둠보다 뛰어남 같도다
2: 14    지혜 자는 그의 눈이 그의 머리 속에 있고 우매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만 그들 모두가 당하는 일이 모두 같으리라는 것을 나도 깨달아 알았도다
2: 24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더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
2: 25    아, 먹고 즐기는 일을 누가 나보다 더 해 보았으랴
2: 26    하나님은 그가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시나 죄인에게는 노고를 주시고 그가 모아 쌓게 하사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그가 주게 하시지만 이것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이로다
 
그런다음 전도자는 무엇이 지혜로운 삶이고, 무엇이 망령된 삶이며, 무엇이 어리석은 삶인지를 살펴보고 생각해 보았다고 하였다.
그가 깨달은 것은 빛이 어둠보다 낫듯이 지혜 있는 것이 어리석은 것보다 낫다는 사실이다.
지혜로운 사람은 제 앞을 보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어둠 속에서 헤메인다는 사실도 깨달았다.
그런데, 지혜로운 사람에게나 어리석은 사람에게나 똑같은 운명이 똑같이 닥치게 되는 것을 깨닫게 될 때, 전도자는 마음 속으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우매자가 당한 것을 나도 당하리니 내게 지혜가 있었다 한들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전도자가 여기서 말하는 “지혜’는 ‘해 아래에서”의 세상 지혜이다.
그래서 그는 마음 속으로 말하기를 “이것도 헛되도다”고 하였다 (2: 16).
잠언과 전도서는 똑같이 삶의 지혜를 가르쳐 주는 책이다.
그러나 그들이 인간의 삶을 보는 관점은 서로 다르다.
잠언의 말씀은 대부분 사람들이 삶의 각 영역에 있는 삶의 질서와 목적을 바르게 깨닫고 잘 지켜서 행하고 살아가면,
행복하며 성공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고 가르친다.
그런데, 전도자는 인간의 삶을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고 있다.
그는 하나님이 없는 인간의 삶을 무의미한 것으로 보았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 정해 주신 단순한 삶을 즐기고 나머지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도록 맡길 때 삶의 참된 의미와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것으로 보았다.
 그래서 그는 말하기를,
“사람이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보다 그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것은 없나니 내가 이것도 본즉 하나님의 손에서 나오는 것이로다”고 하였다.
그것은 먹고 마시며 즐기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쾌락적인 삶에 대한 요구가 아니라,
그같은 삶을 하나님의 선물이자 축복으로 감사하게 받아 즐기라는 초청의 말이다.
결론적으로 전도자는 말하기를, 하나님은 그가 기뻐하시는 자에게는 “지혜와 지식과 희락”을 주신다고 하였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지혜가 참된 지혜이다.
그래서 야고보는 성도들에게 “너희 중에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고 하였다(약 1: 5).
“그러면 주시리라”고 하였다.
그것은 ‘해 아래에서의 지혜’가 아니라, ‘위로부터 오는 지혜’이다.
하나님은 또한 죄인에게는 모아서 쌓는 수고를 시켜서, 그 모은 재산을 하나님을 기뻐하는 자에게 주신다고 하였다.
전도자는 말하기를, 그같은 삶도 헛되어 바람을 잡는 것과 같다고 하였다.
잠언에도 그같은 말씀이 담겨 있다.
“선인은 그 산업을 자자 손손에게 끼쳐도 죄인의 재물은 의인을 위하여 쌓이느니라”고 하였다 (잠 13: 22).

이은영 2018-05-15 (화)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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